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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컬러인핸싱,광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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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은 우수..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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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6-07-11 1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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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프리다에서 시어 블론드와 브릴리언트 브루넷, 레디언트 레드 이렇게 모발 컬러에 따른 컬러인핸싱 샴푸를 내놓은데 이어 폰즈에서도 블론드 익스프레션, 브루넷 익스프레션의 샴푸를 선보였습니다.
존 프리다는 브루넷 컬러를 두가지 내놓고 있는데 팬틴은 빨강머리용 라인이 없는대신 3가지 색상이 나오며 붉은갈색머리용(어번~버건디)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제품은 존 프리다와 마찬가지로 염색이 되어 푸석하고 윤기잃은 dull 한 모발에 윤기를 주기위해 보습기능이 풍부합니다. 샴푸를 하는동안에도 거의 컨디셔너의 필요성을 못느낄 정도로 건조하고 빳빳한 모발을 소프트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특별히 염색한 모발이 반짝이는 샤이닝 효과는 못봤구요.
염색/펌의 건조/손상모발용으로 사용감과 부드러움을 주는점엔 후한 점수를 줄 수 있으나...역시나...너는 팬틴일수밖에 없구나...하고 느낀것이 바로 비듬발생
최근 얼마간 초저렴버전의 샴푸인 슈아브 를 사용하면서 비록 보습력은 없었지만 별다른 비듬샴푸 사용없이도 깔끔한 두피를 유지했는데 팬틴으로 바꾼 후 1주일이 채 되지 않아 비듬이 창궐하게 되었습니다.
팬틴의 비듬발생효과에 데인적이 있으시다면 이 제품역시 예외는 아닐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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