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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워터 프루프,SPF 40이상,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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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가 빠르고 당김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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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ze (2006-09-16 08: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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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드럭에서 600엔이 안되게 구입했(던것 같)습니다.
퍼펙트 밀크보다 빨리 마르고 조금 당깁니다.
요즘 날씨가 건조하긴 했지만 함께 사용중인 퍼펙트 밀크는 당기지 않았거든요.
그거야 다른 자차들보다 기초에 신경 쓰고 사용하면 되겠는데, 제겐 백탁도 있습니다.
그냥 이것만 발랐을 땐 모르겠는데 위에 파우더를 바르면 확실히 목과 차이가 나더군요.
얼룩없이 잘 발라지고 수정액 자차답게 끈적임이 없습니다.
정말 양초를 바른듯한 매끈함이 느껴져요.
물에 강해서 클린징오일로 지우고 세안하구요.
차단력 높고 건조도 빨라서 좋은데 백탁이 걸리는군요.
몇번 더 사용해보고 얼굴에 계속 사용할 것이냐,바디용으로 전락시킬 것이냐 결정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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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에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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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ejp71) (2007-08-08 16: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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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용기형태,용량,가격 |
손안에 딱 잡히는 아담한 사이즈로 소품지갑에 넣고 다니기도
좋구요. 내용물 나오는 입구가 좁아서 덜어낼때 불편함이
없이 양조절이 쉬운편입니다.
30ml 용량이고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서 1만 2천원에 구입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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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색상,질감,차단지수 |
SPF 50+ / PA+++ 차단지수도 이만하면 흡족하죠.
흘러내리는 묽은 질감으로 하얀 밀크같아요.
묽어서 펴바르기는 좋답니다.
백탁현상이 약간 있지만 잘 펴발리기 때문에 뭉치거나
신경쓰일만큼은 아니구요, 잠시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얼굴이 뽀샤시 해지는 정도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그냥
자연스러워지는것 같아요. 백탁은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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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
이 제품의 최고 장점을 꼽으라면 '보송보송'한점을 꼽겠어요.
왕성한 피지분비와 넓은 모공때문에 늘 기름종이를 달고사는 제게 하루 한장의 기름종이로 살 수 있게 해준 녀석이거든요.
펴바르고나면 얼굴에 파우더 막을 입힌것 같은 느낌이고
첨에는 약간 끈끈하다 싶지만 잠시후면 보송보송해집니다.
저는 자차위에 바로 프레스트파우더나 팩트를 쓰기 때문에
아마도 하루종일 뽀송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자차위에 비비크림까지 바르고 파우더를 발라보기도 했지만 별로 번들거림은 모르겠어요.
1-2시간마다 기름종이를 썼었는데 하루에 겨우 1-2장씁니다.
제게 너무도 놀라운 경험이었어요. 회사직원들도 모두 놀랠 정도였으니까요. 저같은 지성피부에게 추천하고 싶지만, 건성피부에게는 좀 건조한 느낌을 줄 수도 있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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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단점이라면, 알콜냄새같은 휘발성 향과 바르는 순간에
알콜이 시원하게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알콜프리라는 말이 없는걸 보면 이게 알콜성분의 느낌일지두..
그러나 단지 바르는 순간에 싸아 하고 없어지니까 계속
그런건 아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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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량에 착한가격, 거기에 늘 번들거림 때문에 기름종이
쓰기가 바쁜 저에게 효자노릇을 하는 제품입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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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이 밀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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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exsys) (2006-11-04 09: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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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로나온 비오레 4가지 자차중 하나입니다. 30ml에 아담하고 깔끔한 사이즈와 색상이고 가격은 일본에서 만원안팎인듯싶습니다. 엔화환율이 850원대이니 아마 더 쌀지도 모르겠어요. 친구에게 선물받았습니다.
일단 수정액자차라 백탁있습니다.최근 몇년동안은 틴티드 자차만 쓰다가 백탁있는 수정액 자차를 바르려니 참 당황스럽더군요.. 더군다가 제가 여름에는 얼굴이 심각하게 까매지는데 여기다가 백탁까지 있으니.. 시체얼굴을 하고 회사에 출근하니까 그런대로 중화되더군요. 백탁이 가라앉기까지 상당한 시간(약 1시간 이상)소요됩니다.. 가차없이 별 반개 감점
대개의 수정액자차들이 그러하듯이 콩기름 바르는듯한 느낌으로 얆게 발리고 얼굴에 막이 씌워지면서 기름이 배어나올 여지를 주지 않습니다.. 이 제품 사용하면 하루에 기름종이 1장도 거의 사용할 일이 없을듯.
허나 제가 가진 클렌징 폼 하나가지고는 제대로 클렌징이 되지 않습니다.. 비누세안을 여러번해야해서 피부에 자극이 있을듯.. 세안이 조금 불편합니다..
화장이 밀립니다. 스튜디오 테크같은 고체형 파운데이션은 당연히 밀리고, 리퀴드 타입도 손으로 바르면 밀립니다. 때처럼 죽죽 밀려나와서 리퀴드 타입을 스폰지를 이용해 톡톡 두드려주는 방식으로 발라줘야합니다. 여기서 별 한개 감점.
한 여름 낮에 하루종일 돌아다녀야 할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것같습니다 현재로는 재구매의사 및 사용의사는 50%정도, 별은 3개반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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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하게 발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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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ibir) (2006-09-05 19: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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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레에서 새로 출시한 자차입니다. 이번에 비오레에서 자차들을 싹 새로 내놨는데, 몇 개는 이전 버젼의 리뉴얼 정도이지만 이건 완전히 새 제품 같네요.
일단 용기 디자인이 예뻐서 마음에 들었어요. 여지껏 본 자차 용기 중 제일 마음에 드네요.
걸쭉 계열, 묽은 계열 둘 중 하나로 분류하자면 묽은 계열 쪽이지만, 줄줄 흐를 정도로 아주 묽은 편은 아닙니다. 마무리는 늦게 되는 편이었는데, 사실 제 피부에서는 수정액 자차는 화장혹성 최초 버젼을 제외하면 다 느리게 마르더군요; 참고로 저는 선풍기의 도움을 빌려서 말려도 20분이 걸리더군요;; 다소 버석하게 마무리 되는 것 같으면서도, 세게 얼굴을 만져보면 약간 묻어나기도 해요. 근데 누구한테 꼬집히지라도 않는 한 얼굴 세게 만질 일은 없으니 관계 없겠죠;;
백탁 있습니다. 가부끼 될 정도로 심하진 않아요. 얼굴이 아주 새하야신 분들한테는 괜찮을 거 같은데, 노란기 있는 제 얼굴에는 역시 부자연스럽네요. 위에 화장을 하지 않는 한, 이것만 바르고는 못 돌아다닐 거 같습니다. 참, 그리고 백탁이 가라앉을때까지 걸리는 시간도 길었구요. 저같은 경우는 40분은 기다려야 했어요. 밖에서 덧바르기 용으로 쓰기엔 어렵겠죠.
바르고 나서 피부는 편했어요. 눈시림은 약간 있었는데, 저는 워낙 대부분의 수정액 자차에 눈시림을 조금씩은 느낍니다. 아무튼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어요.
이렇게 써놓으니 그럭저럭 괜찮은 자차 같기도 하지만, 제 피부 위에서는 어떻게 발라봐도 균일하게 발리지가 않더군요. 어떤 부분은 좀 두껍게 발려서 하얘져 있고, 어떤 부분은 깔끔하게 발려있고, 제각각이에요. 말릴 때 내내 신경써서 문질러줬는데도 그랬어요. 그리고 여름철에 인중에 땀이 고일때가 있는데, 그 부분이 하얗게 뜨기도 했어요.
그리고 위에 파우더 파운데이션 정도는 발라도 아무 문제 없는데,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좀 밀리네요. 이것때문에 대폭 감점했습니다. 맨 얼굴에 바르기에는 백탁이 좀 있고, 화장을 하려면 밀리고... 결국 집에 있을때나, 파우더 파운데이션만으로 화장을 할 때에만 썼습니다.
클렌징은 대부분의 수정액 자차가 그렇듯이 세정력이 강한 폼클이나 클렌징 오일을 써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화장혹성 스피디 오일로 지웠어요.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적절한 가격에, 나쁘지 않은 사용감 때문에 별 세개 정도는 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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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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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adak) (2006-05-02 23: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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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가 되자 비오레가 미친듯이 자차종류를 늘렸습니다. 일상생활용,운동-레저용,민감피부용,메이크업 전-운동전후이렇게 네 가지 종류가 들어옵니다.
처음 보고는 우와!!!!!!! 다 사고 싶어!!!!!라고 버럭했지만..하루이틀 지나고 찬찬히 따져보니.. 그 전에 나오던 약산성자차가 민감피부용으로-, 원래 사라사라가 운동레저용으로 리뉴얼된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_-
결국 두가지가 더 늘은 것인데-저는 이 중에서 SPF50+, PA+++인 메이크업 전용과 운동-레저용을 구입했습니다. 결론은-그냥 저냥 괜찮습니다. 원래 쓰던 사라사라보다는 더 실키해지게 흡수되구요.
꼭 모공파우더를 바른 양초느낌이 되게 흡수됩니다. 그렇다고 뭐 커버가 되고 이런 건 아니고-_- 그 위에 메이크업을 할 경우 전의 사라사라보다 조금 더 밀착력이 높아진 듯 합니다. 저는 악지성인데 피지가 도는 것을 막아준다거나 하는 것은-뭐 리뉴얼전과 마찬가지로 절대 없습니다. 그리고 이건 리뉴얼전 사라사라와 같은 단점인데요, 사라사라를 쓰면 왠지 모공있는 쪽이 더 붉어지고 자극받는 느낌이 오래 쓰면 쓸수록 들었는데-이것 역시 마찬가지 느낌이 듭니다.
재구매의사는..저는 다음에 후기 쓸 운동레저용이 훨씬 맘에 들었으므로 없습니다. 건조한 겨울에는 이런 보드라운 감촉이 맘에 들어 살 수도 있을 듯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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