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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포밍,워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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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에 든 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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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1-04-26 22: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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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름잘 지었습니다;; 비누죠...튜브에 들어간 비누... 성분부터 비누스럽게 지방산염으로 시작합니다. 여기에 글리세린과 중간부터 줄줄이 오일이 들어가구요. 사용감은 크리니크, 에스티로더등의 뽀득이 폼클과 유사합니다. 하지만 메이크업 세정력은 그에 못미친다는것...
은색의 반지르한 크림타입이고 거품은 보글보글 잘나지만 역시 그 세정력과 느낌은 비누와 유사합니다. 뽀득뽀득 마무리에 메이크업은 그닥 잘 지워지지 않는...-_-; 일단 여러 오일성분이 잔뜩들어가 건조감은 그리 많지 않은것이 33000 짜리 비누의 위엄을 유지시켜줍니다.
메이크업이 가벼운날은 물론 적당히 잘 제거됩니다 . 하지만 조금만 자외선 차단제가 워터 레지스턴트로 넘어가면 뻑뻑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다른 리뷰어들이 말씀하신대로...중성피부가 아침에 개운하게 세운하기 좋고, 메이크업/ 자차 약한날은 저녁도 OK. 그러나 뭔가 한방에! 씻어내기에는 부족한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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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세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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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5-08-17 21: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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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풍성히 잘 납니다. 고급스러운 거품이구요. 옆의 퓨리파잉 젤 클렌저와 비슷한것 같네요.
향기가 좋아요.
오렌지? 아로마틱한 과일향이 나는데, 아침에 세안하기에 딱인 상큼한 향입니다.
메이크업 제거는 어렵구요, 특히 눈에 들어가면 너무 따갑기 때문에, 아침세안용으로나 쓰면 좋을듯 합니다.
적당히 촉촉한 느낌, 향기와 거품이 훌륭한 제품.
그 이상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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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촘한 거품으로 위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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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nseld) (2007-06-20 14: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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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도 수딩 페이스 토닉과 함께 질러주었습니다.
매장 직원에게 화장 지우려면 어떤것을 써야 하나요? 라고 물었더니 포인트 메이크업은 따로 지우고, 베이스 화장 지우는데는 그냥 이것만 써도 충분하다기에 집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름은 SOAP 이네요...흠...
그런데 요즘 자외선 차단제와 비비크림만 바르는 상태이지만 왠지 이것만으로 화장을 지우기엔 조금 찝찝합니다. 저는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로 화장을 지우고, 이중세안의 목적으로 폼클을 써왔는데요( 오일이 얼굴에 남는게 싫어서)
시험삼아 이것만으로 화장을 지워보았을때 실제도 토너에 뭍어나는 잔여물은 없었습니다만 글쎄 그다지 잘 지워지는 느낌이 없었어요...느낌이라..참 주관적인 말입니다만..
저는 화장을 잘 안지우면 금세 뾰루지가 올라오기 때문에 클렌징을 엄청 신경쓰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그냥 이건 이중세안 용도의 폼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품은 무지 잘나네요...향도 좋고...
그치만 그냥 무난한 폼클 정도이지 뚜렷히 너무 좋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향과 촘촘한 거품의 느낌으로 위로받으면서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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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하고 단단한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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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7-04-06 2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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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와 스킨 푸드로 연명하는 중 가끔 이런 호사도 괜찮습니다만, 요건 잘못 골랐네요.
거품은 소량으로도 휘핑크림처럼 단단하게 올라옵니다. 진짜 호사한다 싶지요.
그러나 거기까지. 얼굴이 꽤 땅기는데다가 메이크업도 말끔하게 지워지지 않더군요.
색조를 진하게 하는 편은 아니지만 워터프루프 자차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아넷사처럼 아주 강력한 녀석도 아닌데 이걸로 세안하고 나면 물이 얼굴 위에 동그랗게 맺히더군요. 잘 안 지워졌단 얘기죠.
비슷한 가격대라면 에스티 제품을 고르겠습니다.
풍성하고 단단한 거품 외에는 별 매력 없는 제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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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조금 건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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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timbuktu) (2006-03-18 18: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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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브라운의 폼클렌저입니다.
적은 양으로도 거품이 풍성하게 납니다. 거품 잘난다고 좋은 클렌저라는 건 아니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 새하얗고 부드러운 거품이 빽빽히 생기는데 보기에도 좋고 사용감이 좋죠. ^^
매장에서는 보통의 폼클보다 촉촉하다고 강조강조를 하지만 추운 계절에 사용해서 그런지 좀 너무 건조해서 매일 사용하고 싶지 않더군요.
전 풀메이크업을 한 날은 이중세안을 하는 편이라 폼클의 세정력은 웬만하면 크게 신경쓰지 않는데요, 자차+틴모나 부분적으로만 파데를 하는 등 메이크업을 가볍게 한 때에는 이걸로도 충분했습니다.
베르가못? 레몬? 류의 상큼한 향이구요. 아주 강한 향은 아니었어요.
폼클 자체도 비교적 자극은 적은 편이어서 몇 달 전 피부가 많이 안좋아지고 민감해졌었는데 그 때도 딱히 따가움이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향이 좋고 빡빡한 거품의 감촉이 좋아서 여름이 되면 다시 구입할 생각은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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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세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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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jalu) (2005-11-18 20: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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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받은 제품입니다. 바비 브라운의 기초 제품 써보는 것은 이게 처음이었는데요.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바비 브라운 기초에 대한 인식이 싹 바뀌었어요. 그냥 엄청나게 건조한 피부에만 어울릴 것 같은 바비 브라운 기초같았는데요. 오 막상 써보니까 그렇지도 않네요.
이게 샘플지에 그려져있던 제품 사진은 튜브에 돌려서 여는 치약 뚜껑 타입이었는데 가격이 궁금해서 미국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리뉴얼되었는지 똑딱이같은 넓은 뚜껑으로 사진이 다르네요. 만약 정품을 사게 된다면 리뉴얼 된 뚜껑으로 사고싶어요. 아무래도 매번 돌려서 열려면 불편할 것 같아요-
우선 이 제품의 거품이 제일 큰 장점인데요. 제가 써 본 폼 클렌징 제품 중에 가장 럭셔리합니다. 그냥 성기고 풀풀 날리는 거품이 아니고 정말 거품이 촘촘하고 샐 틈이 없을만큼 풍부해요. 아주 적은 양으로도 이런 거품이 나더라구요. 무심코 얼굴에 가져댔다가 숨이 턱 막힐정도로 빡빡한 거품이었습니다. (숨이 막힐정도는 좀 오바......인 것 같기도하고-_-;;)
마무리감도 너무 좋아요. 뻑뻑하지 않고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마무리감? 자꾸 세안하고나서 피부를 만져보게 되더라구요.
그에 비해서 세정력은 참, 뭐라고 말해야할까. 10점정도밖에 줄 수가 없네요. 이 날은 화장을 아주 조금만 한 날이라(틴트에 블러셔와 립글로스 정도) 1차 클렌징 생략하고 이걸로 바로 지웠는데 틴트가 다 지워진 것같지 않고 립글로스도(그것도 자회사의 바비브라운 립글로스!) 끈적함이 그대로 남아있는 곤란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다른 폼 클렌징으로 세안했답니다.
아침 세안용으로 쓰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렇기도했구요)
그렇지만 가격도 아침 세안만을 위한 제품으로 투자하기에는 비싼 것 같네요. 샘플지만 한 50장쯤 생기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누군가가 선물을~)
별은 세개 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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