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평범한 것들
|
|
|
|
guest(shyan) (2005-05-05 14:15:43)
|
|
|
|
|
| |
우리나라에는 안들어오는 걸로 알고있는데, 사실 바디버터의 미니 버전이에요. 그냥 좀 덜어서 작은 통에 옮겨놓은 것 같습니다-_-; 그래도 패키지가 너무너무 귀여워요ㅠ_ㅜ.
코코넛이랑 망고를 사용해봤어요. 둘다 향은 죽음입니다-_-; 정말 티스푼으로 퍼서 먹고 싶어요. 실제로 핥아보면 당혹스럽습니다만;;;
입술 보습력은 사실 그다지에요. 일단 미끌거리면서 겉도는 느낌인데, 유리아쥬 립밤이 미끌거리면서도 금새 입술 속까지 편해지는 느낌이라면,이거는 입술 속은 그냥 바삭한 채로 겉만 번들거리게 하는 느낌이거든요. 여름철에 그냥저냥 써줄 수 있겠지만 겨울엔 역부족일 거 같아요. 같은 바디샵에서 나오는 단지에 든 립밤을 연상케 하는 질감이에요-_-;
그리고 유리아쥬도 그랬는데,이녀석 역시 입술선에 뾰루지를 나게 만들더군요.
전 이런류의 립제품을 쓰면 입술 선에 모기물린것처럼 하얗게 붓다가 몇시간 후에 없어지는 뾰루지가 생기거든요ㅠ_ㅜ.
미끈거리는 질감의 립밤들이 대부분 그래요. 유리아쥬,뉴트로지나,이녀석 등등.
(샤벡스나 버츠비 류의 뻑뻑한 립밤들은 그런 현상이 없지요)
향이랑 패키지만 탐탁하고,나머지는 맘에 들게 없는 녀석들이에요.
평점 별 둘 줍니닷.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