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
|
|
큰 효과는 없음.
|
|
|
|
삼돌이 (2011-06-24 20:56:07)
|
|
|
|
|
| |
유럽에서 너무 건조해서 급히 산 스틱입니다. 원래는 쓰던 유리아주를 사려고 했는데 유리아주 파는 곳을 못 찾았네요. 전에 썼을 땐 굉장히 딱딱했는데, 이번에 써보니 그렇게 막 딱딱하진 않고, 적당히 무른 느낌이 들더군요. 포뮬러가 달라진건지 계절이 달라서 그런건지.. 입술에 막을 씌우듯 텁텁하게 발립니다. 근데 문제는...효과가 없어요. 결국 입술이 다 찢어지고 각질이 잔뜩 일어났습니다. 각질을 쥐어뜯다가 아파서 덧바르기도 했는데 그래도 소용이 없었어요. 결국 다시 유리아주를 찾았죠.... 놀랍게도 싹 가라앉더군요. (유리아주의 장점이라면 각질이 일어난다해도 아프지 않다는거..) 다시 살 구매의사는 없네요... 셰어버터나 코코어버터류보다는 확실히 페트롤리움이 낫다는 인식을 준 제품이었어요.
================================================== 예전 후기> 사무실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는 분이 있어서 자주 썼습니다. 아주 딱딱한 립밤인데요, 어느 정도냐면- 입술이 닿아 사선으로 닳게 되는데, 그 가장자리가 아주 날카롭게 되어 가끔 베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딱딱합니다. 보습력은 중상 정도로 가격에 비해 너무 별로란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에요. 다시 말해 아주 좋은 건 아니지만, 가격이 아깝지는 않게끔 간신히 합격이랄까. 하지만 너무 딱딱해서 문지를 때 살짝 아픈 점이...그리 좋진 않아요.
|
|
|
많이 건조한 날씨만 아니면 괜찮아요
|
|
|
|
guest(uah0) (2005-02-01 16:07:28)
|
|
|
|
|
| |
스틱형 시어버터 립밤입니다.
어느 항공사를 이용하면 공짜로 준다는군요.
그래서 가격이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은색의 평범한 플라스틱 용기에 바세린빛깔의 립밤이 들어있습니다. 향은 거의 없다고 봐야겠네요. 무색입니다.
바르면 기름기가 조금 많습니다.
겨울철이면 입술이 심하게 벗겨지는데 조금 나아지긴합니다.
그래도 열심히 바르는데 여전히 입술이 벗겨져서
겨울용으로는 별로 안 좋네요.
많이 건조하지 않은 날씨나,
립스틱 바르기전에 가볍게 바르기에 좋을 듯 싶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