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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프리 선블럭 SPF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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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스
사일런트 트리트먼트 SPF 15
크리니크
시티 블록 SPF 15

 


특기사항 : 오일프리,SPF 15-24,논 케미컬,틴트,항산화,
 

  사용감이 가벼운 틴티드 자외선 차단제

 

  winnie   (2003-07-14 00:00:00)

사용감

이산화 티탄이 5.5 % 함유된 논케미컬, 오일프리의 차단제입니다. 하지만 100% 오일프리라고 말할순 없습니다. 성분표 제일밑으로 가면 제라늄, 오렌지오일등의 에센셜 오일등이 포함되어있으니까요. 물론 이런 에센셜 오일등은 주로 향료로서 사용되므로 모공을 막는다거나 하는것과는 크게 상관이 없지만요.

부드러운 크림타입인데 퍼짐성이 매우 좋습니다. 거의 로션의 느낌이지요. 듬뿍바르면 살짝 번들거리는듯 하지만 2~3분 이내에 뽀송하게 세팅이 됩니다. 피부가 조이지 않으면서 산뜻한 편입니다.
향
오렌지, 그레이프프룻등의 시트러스 향이 다소 진하게 납니다. 오리진의 제품과 더불어 향이 좋은 자외선 차단제로 꼽힐것 같네요. 그러나 향에 예민해서 무향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겐 약간 거부감이 들수도 있습니다.
지속력
워터 프루프까진 안가더라도 땀과 피지에 강한편입니다. 그냥 물을 적시면 얼굴위에서 물이 방울방울집니다. 약한 폼클로는 한번으론 부족하고 두번정도 폼클을 하면 무난히 제거가 됩니다. 클렌징 오일까지는 필요하지 않네요.
커버력
백탁은 없습니다. 베이지색의 틴트가 들어있거든요. 아주 약한 틴모의 느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커버걸틴모와 비슷하거나 살짝 약합니다. 이것을 파운데이션대용으로는 좀 약하지만 피부에 특별한 잡티등이 없다면 자연스러운 피부톤 보정정도는 가능합니다.

요즘은 여름철이라 15 가 좀 약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전 하루종일 실내에서 블라인드를 쳐놓은 상태에서 일을 하기때문에 이 정도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출퇴근도 안한다죠..집이 사무실이다 보니..-_-;..장도 엘리베이터타고 내려가 1층의 편의점에서 본다죠...-_-;;)

여드름등으로 오일프리제품을 찾으신다거나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에 트러블이 자주나 피부에 부담이 적은 자외선 차단제를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산뜻해요~

 

  esther32   (2003-07-17 00:00:00)


여름에 제가 사용하기에는 차단 지수가 낮은 편이지만, 비오는 동안 무척 유용하게 사용했답니다... 가을,겨울 사용하기에 무척 좋을 듯... 그때까지 남아 있지는 않겠지만...^^;;;

색은 약간 짙은 듯한데 바르면 그다지 큰 차이는 없는 듯 싶었지만... 어머니께서 보시더니 "안색이 안좋다?"그러시더군요... 제 본래의 얼굴색보다는 짙어 얼굴이 조금 어둡게 보인다고 말씀하시더군요... 틴티드 같은 제품이라서 피부색에 큰 영향은 없을 줄 알았는데... 음~

향은 저같은 경우엔, 자외선 차단제품에서는 처음 맡아보는 향이네요... 상큼한 시트러스 계입니다... 자외선 차단제품의 향이 맘에 안드시는 분들께 괜찮을 듯...

굉장히 부드럽게 펴 발립니다... 금방 스며들고 무척 촉촉해요... 오일 프리 제품이라서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입니다... 사용감만으로는 ""이에요~^^

한국에서 팔리는 엄청난 가격과 제게는 잘 맞지않는 색상, 그리고 낮은 자차지수가 아쉽군요...

  자연스러운 피부색

 

  guest(raspcat)   (2007-09-08 11:27:22)

요몇년전부터 차단지수에 집중하다보니 SPF15는 쳐다도 안보고 있었는데 친구가 줘서 사용해봤습니다.

발림성 좋구요, 트러블도 유발하지 않습니다. 오일프리라 발랐을 때는 상당히 가볍고 산뜻한 느낌입니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에 기름이 엄청나게 돌기 시작합니다. 틴트가 들어있어서 없는쪽보다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이 돌기는 하지만 대단한 커버력은 없어요.(쉬어하니까 당연한간가요?)

이전에 SPF15 이하에서 트러블있던 제품이 없었으니 이걸로 대단한 감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차단지수도 매력이 없는데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름이 많이 떠서 저한테는 별로인 제품이었습니다.

  여드름 흉터가 덜 보여요

 

  guest(sseb16)   (2006-07-04 12:01:35)

제 피부는 지성에다 여드름+여드름흉터가 좀 많아요.
이 제품은 쉬어 틴트 기능이 있어서 그런지 이것만 바르고 돌아다니면 피부가 좋아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제피부색은 좀 하얀편인데 자차 뚜껑을 열고 짰을때 진흙같은 어두운 색깔이 튀어나와서 굉장히 실망했어요.
그치만 바르고 나니까 여드름 흉터가 덜보이고, 생각했던 만큼 어둡지 않아서 만족했습니다.
오일프리라 그런지 자차특유의 끈적거림은 덜한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스킨 바른후에 이것만 바르고 다닙니다.
가격이 조금 쎄고, 구하기도 쉽지않고...
아무튼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

  윤기(?)있는 피부표현

 

  guest(bloodyaki)   (2005-12-06 20:16:25)

1.용량&용기
50ml,생각보다 작습니다. 한손에 탁!잡히는 사이즈의 용기입니다.
2.향
감귤류의 상큼함이 과하다 싶었더니 박스에 석류가 그려져있네요~ 상큼을 넘어서 시큼에 가까워 질라고 합니다.
3.색상
내부밀봉을 제거하고 짜내면 작은 구멍으로 부드럽게 내용물이 밀려 나옵니다. 눈으로 보이는 색상은 다른분들 말씀대로 어둡습니다. 웬만한 23호 파운데이션 색도 울고 갈만합니다.
4.제형
가벼운 크림의 느낌입니다. 부드럽게 피부에 발리는게 아주 좋습니다.
5.피부표현
-피부색
제 피부색은 맥의 nc20을 매장에서 권장(그러나 제생각에는 언니 고거 좀 밝고만~)입니다.
바르면 피부색에 영향을 미칠만큼, 또는 타제품으로 중화가 안될만큼 어둡다고들 후기를 올려 주셨습니다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일단은 짜면 "헉~!"할만큼 어둡습니다. 피부에 바르면서 "어두운가?"입니다. 그리고 거울을 바라보면 "어둡네~", 그리고 조금 더 시간이 흐르면 "머 발랐나?" 입니다.
제 사용감은 여타 선크림을 바르다보면 어느정도 백탁이 있다가 시간이 지나서 피부색과 얽혀 색이 중화되는데 반해서 이건 바르면 어두운가 싶다가 어느정도 지나면 중화되어 제 피부색 고대로 보입니다. 한마디로 선크림의 메베효과와는 거리가 아주 멉니다.
-커버력
박스에 sheer tint라고 써있습니다만 저~언~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 문구 안쓰는게 속편하지 않을까?라고 제조사에 묻고 싶네요....커버력 기대하지 마세요. 걍 자신의 피부 고대로 여과 없이 다 비칩니다.
-피부질감
제가 지금 졸려서...쓰긴 써야겠고 글은 길어지고 표현이 다소 우습더라도 이해 해주시기를....^^;;;
윤기가 흐른다, 피부가 좋아 보인다....등등의 설명을 건너 뛰고 와닿게 표현하자면 "금방 사우나서 잘 불린"풍의 광이 얼굴에 흐릅니다. 지성에게는 이런 광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습니다. 유분이 돌아서 그런것은 아니오니 참고해주세요~사용감은 산뜻하게 피부에 짝!!붙으나 피부질감 표현이 좋게 말하면 윤기, 달리말하면 살짝 기름져 보입니다.

  색이 어두워요

 

  guest(hiration)   (2005-06-21 20:19:30)


뮤라드제품을 한창 사용중일때 시도했던 자외선차단제입니다. 비록 무참히 실패하였지만...

향이 참 좋습니다. 비타민c, 오렌지 비슷한 향이 나는데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얼굴에 좋은 것을 바르는 느낌이 듭니다.

... 그것 빼고는 좋은 점을 못느꼈습니다.



오일프리이긴 하지만 지성에게는 끈적거리는 사용감을 줍니다.
절대 산뜻하지 않고 평소보다 피지분비가 활발해집니다.
한겨울에도 보습로션이 필요없을 수준이랄까요.
또 색상이 한가지인데, 심하게 어둡습니다.
바르고나면 주변에서 어디 아프냐는 말을 종종 듣습니다.
저는 돈이 아까워서 끝까지 쓰고 다녔습니다만...


여드름에 민감한 지성피부이지만 이 제품을 쓰면서 크게
트러블이 나진 않았습니다. 모든 자차에 트러블이 나서
자차를 사용하기 힘든 분은 사용해볼만 합니다.

  색이 어두워요

 

  guest(sasirangee)   (2003-07-22 00:00:00)


뮤라드의 클래리화잉 클린저와 아스트린젠트에 반해서 구입하게 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후기를 쓸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가-별로 쓰시는 분들이 없지 않을까 싶어서- 요 근래에 위니님이 올리신 후기를 보고, 생각나서 올립니다.

용기는 예전의 살색 용기에서 리뉴얼된 것으로 옅은 레몬색이고, 하얀 종이에 제품명등이 적혀 붙어있습니다. 좀 허접한 감이 없지 않지만, 쓰는데 전혀 지장은 없습니다.

내용물은 짜보면 손바닥에서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이지만, 발라보면 로션처럼 굉장히 가볍습니다. 흡수도 잘 되는 편이고, 무엇보다 끈적임이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네요. 향기는 용기와 어울리게 옅은 레몬향 같은 것이 납니다. 몇 분 있으면 사라지구요.

트러블을 유발하지도 않구요. 피부를 재생해주는 co3인가하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러한 여러가지 장점에도 불구하고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색깔이 느무느무 어둡답니다. ㅠ.ㅠ

손바닥에 짠 순간부터 허걱! 하고 놀라게 될 만한 색깔인데.. 얼굴에 바르면 상당히 어두울뿐더러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다크닝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것을 바르고 시세이도 파우더(로즈핑크라 상당히 밝아요)로 어떻게든 중화-_-를 시켜보려 했으나 화장실에서 얼굴을 볼 때마다 그 어두운 색깔에 깜짝 놀라기를 수차례... 피부가 하얀 편이기도 하지만, 이것을 바르면 목과 얼굴 색깔이 너무 차이가 납니다. 목이 훨씬 더 하얗지요.-_- (장점이라면 얼굴을 어둡게 해서 좀 작아보이는 착시 효과가 있다고나 할까요)

결국 있는 것만 다 쓰고 다음엔 다른 것에 도전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전 essentialdayspa에서 30000 원 못주고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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