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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트 트리트먼트 SPF 15
Instant UV Protector
용량 : 1.7 fl.oz. / 50 ml
가격 : 한국 ₩ 22,000
미국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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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아로마,SPF 15-24,UV A, B,논 케미컬,진정,
 

  향기좋은 자차~

 

  winnie   (2002-07-14 00:00:00)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뭘까요? 아마 번들거림과 역한 화학성분의 향이겠죠. 그리고 한여름이 지나가면 여름용 자외선차단제의 높은 SPF 수치가 부담스러우실테구요. 그리고 화학적 자외선 차단성분은 여러면에서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고...
이러한 점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좋은 자차가 있을까? 여기 있습니다! 각종 에센셜 오일 (하지만 강하게 피부에 느껴지지는 않아요. 언제나처럼 오리진 특유의 상큼한 향~) 이 함유된 실리콘 오일베이스의 밀크타입 자차요! 향긋한 꽃내음과 함께 얇게 발리어지구요.

액상의 밀크타입이라 사용 전 흔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쉽게 분리된 유분과 자차가 따로 나오기 쉽거든요.
발리는 느낌이 처름 약간 오일리 하다…라고 느낄 수도 있지만 바르는 즉시 흡수되어 바로 뽀.송. 하고 매트하게 마무리가 되지요. 한여름 최고조의 습한 기후가 아닌한은 정말 뽀송하고 매트한 사용감입니다.

화학적 자외선 차단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자외선을 산란시키는 논케미컬의 이산화 티탄 베이스를 사용하였죠. 그렇기 때문에 얼굴이 다소 뽀~얗고 하얗게 마무리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피부색과 정확히 맞는 화데를 사용하는경우 얼굴이 다소 허옇게 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얼굴이 다소 하얗게 되는 자차를 사용하실때는 리퀴들 화데를 사용하신다면 다소 얼굴색보다 어두운 색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통도 너무 귀엽고 가을, 겨울의 생활 자외선 차단용으로는 딱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백탁이 주는 뽀샤시

 

  guest(fermata)   (2005-07-13 14:52:37)

제가 이제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지성인 저에게 적당한 백탁과 뽀송함을 주기 때문입니다.(게다가 미비하지만 자외선 차단까지!)
늦잠으로 출근시 메이크업을 하기 어려울 때 세안후 요것을 샤샤삭 바르고 눈썹만 갈색새도우로 그어주면 확실히 덜 민망합니다.
또,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고 난 뒤 샤워 후 요것만 바르고 나와도 가벼운 약속 정도 잡을수 있구요.
(저는 운동하고 나면 얼굴이 벌개져 있거든요. 샤워 후에도 벌건 기가 남아있는데, 요 제품으로 해결보았습니다.)

매일 사용하진 않지만 필요하기에 백탁이 주는 뽀샤시 효과와 금방 흡수되어 번들거리지 않는 점 때문에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바르자 마자 즉시 흡수되어 번들거리지 않고 피부를 환하게 보이게 합니다.

 

  guest(catmew)   (2004-03-19 12:25:33)

평상시 화장을 안 하는 저같은 사람은
약한 메베 효과를 노리는 자외선 차단제를 선호하게 됩니다.
귀여운 통, 향긋한 냄새
(러쉬의 엔젤스 온 베어 스킨과 비슷하지만 그보다는 연한 향기), 바르자 마자 즉시 흡수되어 번들거리지 않고 피부를 환하게 보이게 합니다.
가을 겨울 내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사용하는 제품.
그러나 각질을 두드러지게 보이게 하므로 각질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며, 보통의 폼 클렌저로는 잘 지워지지 않아 피부가 뻑뻑해지는 느낌을 주니( 에스티로더, 가네보 알로에, 녹차). 이중세안을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수정액 자차가 가진 단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만 적은 양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고, 다른 장점이 단점을 가리기 때문에 재구매 의사는 확실히 있습니다. 별 넷 반.

  백탁현상때문에...

 

  guest(jamsiha)   (2003-02-07 00:00:00)

사용한지 약 3주정도 되었네요.
유분감이 적어서, 아니 거의 없어서 저같은 왕지성피부에 아주 좋습니다.
바르면서 유분감을 거의 느낄 수가 없어요.
그리고 피부에 부담이 없어요.

쓰면 쓸수록 사용감이 좋지만 얼굴이 하얗게 변하는데는 적응이 안되요.
전에 썼던 화장혹성의 썬블럭은 바를 때는 약간의 유분감이 있지만 흡수되면서 다 없어지고 무색이어서 얼굴색에 변화를 주지 않는데 이 사일런트 트리트먼트는 얼굴이 하얗게 되니 ...
제 피부색이 검은 편이어서 이 자차를 바르고 나면 목색과 얼굴색이 차이가 나게 됩니다.
다 쓰고 나서 다시 사고 싶지 않아요.

  가벼운것이 큰 장점

 

  guest(peachjam)   (2002-09-23 00:00:00)


페수에 들어오기전에 이 제품을 구입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병이 작아서. '흠 이게 50ml인가?'
사실 오리진스꺼 치고 큰게 없긴 하지요. (오래쓰지말고 쓰고 빨리사라는 수법인가요?) (바디로션도 샀는데..100ml라 그냥 핸드크림으로 쓰고 있어요.) 라고 생각이 들었지요.그리고 이거 한달쓰면 다쓰겠군..
그랬는데 뭐 그렇지는 않았어요.

사놓고도 그냥 여러날이 흘렀습니다.
(아직 오일제로는 써보지도 않았어요.그러고 보니 한달이 되어가는군요...)
사실 아침에 늦게 일어나다보면 보통 자외선 차단제 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으니까요.
그러다가 오후에 학교가는 어느날 "그래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 차단을 하라고 있는거지 책상에 박혀있는 것이 아니야."
그래서 손에 덜었는데 투명한것이..
"옷!"이게 아닌것 같은데..그래서 흔들었어요.손에 다시 해보니 흰색물이 있었어요. (점성은 없답니다.)
그래서 이거 왠지 무서운데...발랐는데요. 마치 팩하는 사람처럼 눈만 빼고 햐얗게 되어서 나름대로 깜짝 놀라서 "어!!학교 가야되는데.." 웃으시겠지만 씻어버리고 학교 갔답니다.
사실 피부가 희지는 않아요.

그런데 요즘 쓰고 있는데 오히려 다시 사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스킨 바르고 크림이나 로션 바르고 그위에 자외선 차단제 쓰거든요.
바르고 시간을 두고 두드려 주시고요 눈(눈감고)까지도 그냥 저는 바르거든요.
잘 해서 눈에 안들어가게 하세요. 따가울지도 모르니까요.
그러면 얼굴톤도 정리가 되는 것 같고, 잠깐 낮잠을 잤는데도 피부에 이상한 일도 없었습니다.(자봐야 아는 건가요?)

그런데 가벼워서 좋아요.정말 장점입니다. 끈적하지도 않고 매트해요.
복합피부인 저에게 저런 건 매우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
다만 너무 가벼워서 "얘가 지금 자외선 차단하고 있는 거 맞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끈적이지 않아요

 

  guest(calmot)   (2002-08-31 00:00:00)


제 피부는 복합성에다 여드름성 피부입니다.

이 제품이 좋다 하여 사용했는데 우선 장점은 절대로 끈적이지 않고 매트하다는 것입니다.
교정효과도 있고요...

반면에 너무 묽고, 잘 얼굴에 펴지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바르고 나면 얼굴이 너무 하애져요. 하지만 절대 끈적이지 않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성분들에게 좋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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