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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안티박테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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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고 사용간편/색상 선택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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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4-12-30 11: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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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많던 친구가 강추하길래
저도 샀어요.
립스틱처럼 생긴 커버스틱 컨실러더군요
항상 봉타입의 액상 컨실러만 쓰다가, 신선했어요
그런데 색깔이 두가지밖에 안나오던데 저는 하얀피부여서 01호를 샀는데 제 피부랑 어울리지 않고 너무 색깔이 동동 뜨더군요..
그래도 손으로 잘 블렌딩하면 그럭저럭 봐줄만하지만..
그리고 잘 뭉쳐요..그래도 기름기가 적고, 여드름을 악화시키지는 않는것같아서 그럭저럭 잘썼는데요
용기는 너무 안이뻐요...-_-;;그리고 각질을 두드러지게 보이게 하구요
그래도 무난했습니다. 색이 좀더 다양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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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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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chocolua) (2002-10-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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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자국 커버와 어느정도의 여드름 진정을 바라며 산 제품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둘다 그럭저럭이네요.
우선 홋수는 01,02가 있고요. 저는 01을 썼는데 피부에 피트된다는 느낌 보다는 약간 들뜨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여러번 토닥거려줬더니 결국 먹기는 했지만 상당히 귀찮더라고요.
커버력은 썩 좋은 편이 아닙니다. 서너번 그어주었는데도 엷은 여드름 자국정도만 커버되는 정도였으니까요. 대신에 다른 컨실러들에 비해 화장후에 여드름이 더 나지는 않더라고요. 화장해야 할 일이 있을때 파우더와 여드름사이에 경계를 준다는 느낌으로 사용했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매일 등교할때 선생님들 몰래 슥슥그리고 다녔어요.(학교에서 안걸릴정도의 커버력이면..아시겠죠?) 안티샤인이랑 같이 써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약간 피지 분비가 줄어보이기도 하더라구요. 그럭저럭 쓸만은 했지만 커버력이 정말 별로였기때문에 별 세개 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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