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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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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 내츄럴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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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1-07-25 20: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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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
제가 사용한 것은 3호이구요.
일단 컬러가 좀 더 다양한 점이 마음에 듭니다. 너무 노랗지도 , 핑크빛을 돌지도 않고 혈색이 있는 옐로우 베이지톤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전 3호를 사용하였지만 원래 21호는 저에게 좀 밝았고..게다가 여름철이라 피부가 좀 더 어두워져 3호는 살짝 밝은 느낌은 주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21호 여성분들에겐 적당하리라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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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표현  |
아무래도 팩트타입 크림 파운데이션이다보니 바로 전에 한통 비운 메이블린과 비교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군요. 메이블린 드림스무스는 일단 무스파운데이션이기때문에 피부결개선을 첫번째로 내세우고 있는반면...이니스프리는 녹차수, 천연미네랄의 "내츄럴" 컨셉에 안티다크닝과 촉촉함..게다가 자외선 차단, 비비대용 등등... 완벽 파운데이션을 지향하고 있는데..결론은 뭐;;이도저도 아닌;;;것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메이블린이 한두번의 레이어로도 피부모공을 매끈하게 감춰줌과 동시에 피부의 잡티를 확실하게 커버해준다면 이 제품은 모공커버도, 잡티커버도 그냥 무난~한 정도입니다. 자연스러운 윤광효과는 기대이상입니다. 물론 메이블린에는 역부족이겠지만요
제가 기대이상이란 그 이유는.... 일단 "내츄럴, 미네랄" 을 내세우며 이산화티탄이 제일 앞부분에 들어가있습니다. 이때문에 자차지수도 SPF 32 나 나올 수 있었구요. 이산화티탄은 백탁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잿빛을 띄지요) 과 다크닝의 제 1원인입니다. 이 제품도 시간이 지나면서 살짝 희끄므레 뜨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피지에 의해 자연스럽게 파운데이션이 녹으면서 자연스러움은 유지합니다.
게다가 물리적 자차지수가 높아질수록 각질의 두드러짐이 심해질 수 있다는거..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죠? 다행이 우려한 만큼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산화티탄이 주 성분으로 들어간 제품치고는 꽤 피부결을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요철기능은 그리 높지 않아 모공사이로 좀 끼는 것이 보이긴 하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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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력  |
전반적으로 제품의 커버력은 중간이상은 갑니다. 게다가 메이크업 커버력의 building 효과가 좋아서 계속 톡톡 두드리면 커버력이 상승하긴 하지만 그때부터 피부표현이 두꺼워 보이면서 색상도 탁하게 표현되므로 너무 욕심은 부리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진한 잡티가 아닌한은 컨실러없이도 무난히 커버가 됩니다. 그런면에선 이 제품은 메이블린보다는 맥이나 스매시박스의 크림파운데이션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다. 그들제품처럼 헤비 커버리지는 아니지만 일반 파운데이션 이상의 커버력은 가지면서 두꺼운 메이크업제품에는 없는 윤기는 유지시켜주니까요.
각질에 큰 문제만 없다면 피부에서 녹을때마다 톡톡 두드려 커버력을 복원하고 동시에 자외선 차단효과도 유지시킬 수 있으므로 집에서 메이크업할때나 수정메이크업용으로나 모두 적절합니다.
2만원의 가격대는 국내 "주류" 메이크업 제품들과 비교하면 적당한듯 하지만 그래도 메이블린의 7.99 불과 비교하면...흑;;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보다 피부에 큰 문제없는 20대~30대 초중반이 flawless 메이크업을 지향할때 선택하면 적당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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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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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ingring) (2012-04-23 12: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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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유사한 타입의 드림무스파운데이션을 얼마전에 썼던 터라 바로 비교가 되네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드림무스의 완승입니다.
드림 스무스 같은 경우에는 컬러 빼고는 사실 흠 잡을 데가 없었는데 이 제품의 경우에는 컬러 빼고는 좋은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일단 밀착력이 매우 떨어집니다. 어떤 느낌이냐하면,,피부에 비닐같은 것을 씌어놓고 그 위에 파운데이션 바르는 느낌이에요. 피부에 촥 스며들어 찰싹 달라붙어 있는 느낌이 아니라 맨둥맨둥한 표면 위에 얹여놓는 느낌입니다. 그러다 보니 보통 파운데이션의 경우 시간이 좀 지나면 자기 피부색이랑 섞여서 약간 밝은 톤이나 어두운 톤을 발라도 내 피부색에 맞춰지는 경향이 있잖아요? 근데 이건 안 그래요. 그나마 웜톤2호가 제 피부색이랑 많이 다르지 않아서 그렇게 심하게 둥~ 떠보이지는 않는데, 제 피부색이랑 섞여서 맞춰지는 느낌없이 그냥 피부 위에 둥~떠있는 느낌입니다. 묻기도 잘 묻어나고 어쩌다 얼굴에 손을 대면 파운데이션이 덕지덕지 묻어납니다.
색상은 뭐 그냥 한국여성들이 좋아할만한 색상인 거 같아요 21호라는 웜톤2호를 샀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밝고 뜨는 느낌이었는데 회사 갔더니 화사해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제형은 부드럽고 촉촉합니다. 촉촉을 넘어 축축한 느낌까지 드는데, 이 축축한 느낌에 비해서는 오후가 되니 피부속이 좀 당기는 느낌이 들었구요. 이건 저희 사무실이 워낙 건조해서 그런 걸지도..이 제품 쓸 시기에는 뭘 발라도 오후에는 땡기는 느낌이 났었거든요. 제형이 부드럽고 촉촉하다 보니 피부 위에서도 윤광효과같은 것을 내긴 합니다만 뭔가를 발라서 광이 나는 느낌이에요. 피부가 좋아서 맨질해 보인다는 느낌보다는요.
결국 전 열번 미만으로 쓰고는 버렸습니다. 리뷰가 좋아서 내가 뭔가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미련을 못 버리고 쓰다가 에잇 이건 진짜 아니다 싶드라구요.
너무 써보고 싶어서 이니스프리데이니 뭐니 하는 할인 행사날도 아닌데도 샀는데... 롤러까지 샀는데.. 완전 실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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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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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issy0512) (2012-04-14 23: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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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로 리뉴얼된 멜팅 파데의 리뷰입니다. 촉촉한 버전과 커버용 버전의 두가지로 리뉴얼되었는데요. 구버전, 촉촉, 커버 세가지를 다 사용해 보았는데 제가 별 네개반을 주는 제품은 촉촉버전이랍니다.
구버전은 친구에게 빌려 몇번 사용해 보았는데 발리는 느낌이 어쩐지 두꺼워서 그렇게 끌리는 제품은 아니었어요. 중간 정도 커버력에 적당한 윤광은 괜찮았지만 코 블랙헤드가 적나라하게 보이고ㅠㅠ 이 파데가 리뉴얼되지 않았더라면 아마 겨울에만 사용했을 것 같습니다.
커버버전도 또 다른 친구에게 빌려 한번 사용해 보았는데 잡티 커버력은 확실히 높지만 (화장한 티 팍팍!) 모공, 요철 커버는 거의 안되는 편이에요. 각질이 있다면 그대로 보일 것 같고, 매트한 편이라 여름에 사용하기 좋겠습니다. 지속력 면에서 점수를 주고 싶어요. 그리고 촉촉버전보다 색상은 조금 진한 듯?
촉촉버전! 이거 아주 마음에 들어요. 저는 원래 이니스프리 선밤을 매우 좋아하는데 구버전 멜팅과 선밤의 중간 정도 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촉촉하고 적당히 광나고 피부 트러블 안나고 커버력 괜찮고 아주 좋습니다. 자차 바르기 귀찮은 날에는 이 제품만 퍽퍽 발라주기도 해요;;; 단점이라면 무른 질감이라 금방 다 쓸 것 같은 점과 밀착력이 떨어져서 옷에 묻을 수 있다는 점 정도..
음.. 그런데 생각해보니 커버와 촉촉버전 둘다 색상 선택의 폭이 은근 좁습니다. 12가지 색상으로 리뉴얼되었다고 광고하지만 촉촉버전 웜톤 3개 / 쿨톤 3개 커버버전 웜톤 3개 / 쿨톤 3개 (커버가 촉촉보다 약간 진한감은 있음.. 커버력이 높아서 그런가) 일단 웜톤이냐 쿨톤이냐만 정해지면 대부분 여성들은 웜2나 쿨2 색상을 쓰게 되실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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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촉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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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ouni) (2012-03-02 13: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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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시작되면서 피부가 쫙쫙 갈라져서 안되겠다 싶어 네이버에 물었습니다. 멜팅 파데가 좋다네요ㅎㅎ 당장 이니스프리 달려가서 테스트 해봤습니다. 매장에서 쿨톤1,2호 웜톤 1호 테스트 해보고 웜톤 1호로 사왔습니다. 뒤에 붙어있는 스티커에는 2호 라이트 베이지로 되있네요. (1~6호 나옵니다)
일단 색상면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매장에 웜톤 2호가 없어 셋중에 제일 잘 어울리는 1호로 사왔는데 엘로우 베이스고 제 얼굴보다 살짝 밝게 보이긴 하네요. 근데 이게 가부끼 같지 않고 원래 피부색인 마냥 이쁘게 밝아보입니다. 그리고 다크닝이 없어요.. 처음 화장할 때랑 저녁때랑 큰 차이는 보이지 않습니다. 보니까 웜톤 2호가 젤 인기가 많은 것 같던데 그건 어떻게 발색될지 궁금하네요. ^^
그리고 상당히 촉촉합니다. 유분기 있는 크림, 크림형 자차(베리떼 혹은 아이오페), 파데 이렇게 바르는데 건조함 느끼지 못했습니다. 덜 건조하신 피부라면 기초 단계나 자외선 차단제를 가벼운 제형으로 발라도 충분하리라 봅니다. 일단은 볼이 후끈 후끈 달아오르는 건조함에서 벗어나게 해주었고 피부도 곱게 보여서 참 좋아라하며 한통 다 썼구요..
내장되어있는 퍼프도 쫀쫀하니 만족스럽네요 ^^
다만 아쉬운 점은 밀착력 입니다. 어차피 촉촉한 파데에 밀착력을 바라는게 무리지만 상당히 약합니다. 바를 때도 조금이라도 더 잘붙으라고 퍼프로 팡팡 때리면서 발라줬는데 별 효과 없더라구요 ㅋㅋ 그냥 최대한 손이나 다른게 안닿도록 조심했습니다. 머리카락이나 속눈썹 붙어서 떼어내면 그 자국 남아있을 정도였으니까요 ㅎㅎ
그리고 인터넷 후기에는 커버력이 상당하다던데 전 밝은 걸 써서 그랬는지 그런거 전혀 못느꼈습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잡티 다 보이더라구요 ㅎㅎㅎㅎ 그래도 그래서 더 자연스럽고 피부 좋아보이긴 했습니다. 적어도 제 피부엔 절대 탁하게 표현되진 않았습니다.
건조함에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ㅎㅎ 밀착력이나 커버력은 큰 기대 안하시면 충분히 만족하실꺼에요 전 밀착력 빼고는 다 만족스러워서 별 네개반 줍니다. ㅎ
2012, 4월 피부과 시술 받고 건조해서 다시 하나 샀어요 이번엔 웜 2호로다가 촉촉한 거랑 밀착력 떨어지는 건 똑같고 색상은 웜2호가 더 맘에 드네요 ㅎ 1,2호가 색상의 차이가 큰 건 아닌데 2호가 살짝 차분해보여요 2호도 대부분의 분들에게 화사하게 잘 맞을 것 같아요 ㅎ 그리고 색상이 살짝 진하다보니 커버력도 더 있네요 첨에 쓸때 1호 쓸때를 생각하고 퍽퍽 발랐더니 나 화장했어요가 되버리더라구요 ㅎ 그냥 혹시 1,2호 차이 궁금해하시는 분 있을까봐 덧붙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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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고고 |
저도 요즘 베리떼 자체 + 멜팅 파데 궁합을 매우 즐겨합니다~ 반가운 맘에 댓글 써요. 헤헤 ^^ 멜팅파데가 은근 헤픈 관계로 두달??만에 다 쓰고 지금은 스킨푸드 비타톡 1호 쓰는데요. 밀착력을 멜팅보다 더 나은거 같아요. 촉촉함은 멜팅 승!! 멜팅이 리뉴얼되면서 '촉촉버젼'이외에 '커버버젼'이 나왔더라고용~ 커버버젼 웜2호, 세일할대 쟁여놨는데, 스킨푸드 비타톡 어서 싹싹 다 쓰고, 새로운 멜팅 써보고 싶어 죽겠습니다...헤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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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nze |
신제품 전의 구제품도 다른 부랜드보다 촉촉함이 있어서 좋았어요. 보통 이런 제품들은 건성에게는 건조하기 마련인데 시원하고 촉촉했거든요. 신제품은 아니스프리 데이 때 구입하려했더니 원하는 색상이 없어서 좌절 - - 그 색상은 원래 적게 들어왔고 언제 다시 나올지 모르겠다고 해서 전 제품 리필도 있으니 나중에 사자 했습니다. 리뷰를 보니 또 팔랑팔랑하네요^^ 아, 저도 그 유명한 에어쿠션퍼프인가 그게 잘 안되길래 그냥 제 피부가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찬양 후기글들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도 없고 매장직원이 팡팡 두드리라는데 그러면 자국만 남고 살살 밀 듯 발라주는 게 더 낫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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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함과 예쁜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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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dha000) (2011-06-10 21: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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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화장품 쇼핑하는데 따라다니면서 얻은 샘플지로 써본 후 맘에들어서 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 이라인은 전체 5가지 셰이드가 있는데 1호와 2호는 정말 밀가루처럼 하얀 피부에게나 어울릴 정도로 밝아서 21호피부인 저에겐 좀 무리였구요 3호 네추럴베이지가 피부톤에도 맞고 자연스런 화사함으로 표현해 주어서 적당했습니다. 21호정도의 보통 피부들은 3호(화사함)나 4호(차분한느낌)가 딱 맞을것 같습니다.
일단 페키지는 아이보리색 플라스틱?에 브라운색글씨로 제품명이랑 광고문구가 영어로 쓰여 있어서 천연스러운? 느낌이 나구요 딱히 불편한 용기는 아닙니다. 글고 내장퍼프가 아이오페의 에어쿠션제품이랑 거의 똑같은것 같아요^^ 같은 아모레 계열이라런것 같네요^^
사용감은 고체파운데이션이라 뻑뻑할줄알았는데 피부의 온도에 의해서 약간 녹는느낌이 있어서 자극없이 부드럽게 바를수 있었습니다. 물론 자차는 따로 사용하지만 spf 32 pa**의 자차지수도 적당한것 같구요^^ 이제품의 슬로건이 소녀피부인데 촉촉하고 뽀샤시하구 약간 핑크핓도는 톤이라 좀 어려보이는것 같아요.. 가장 맘에 드는건 촉촉함과 다크닝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저는 다른 파데를 쓰면 오후쯤엔 다크닝이 조금식 생기는편이라 짜증났었는데...ㅠㅜ) 예쁜 윤기가 돌아서 이제품 위에 파우더는 필요없을것 같아요^^ 커버력은 중간정도입니다. 이제품은 피부를 커버 한다기보다 윤기있고 뽀샤시한 피부톤을 만들어주는게 목인것 같습니다. 짱짱한 커버력을 원하신다면 만족못하실수도 있어요..
하지만 단점은 각질정돈을 안했을 경우 각질부각이 있다는 점과 퍼프가 하나밖에 없어서 중간에 하나를 더 구매해야 한다는 점, 지속력이 아주 좋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이런단점들만 빼면 대체로 고체파데치고는 무난한 가격대와 다크닝없는 촉촉함 등의 장점이 많은것 같아서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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