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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워터 프루프,피지흡수,SPF 40이상,UV A, B,백탁현상없음,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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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적고 살짝은 당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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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0-11-02 11: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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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 옥사이드와 티타늄옥사이드의 무기자차성분과 화학자차 성분이 결합된 제품입니다. 리퀴드 타입이며 벌들거리지 않는 퍼짐성이 좋구요. 백탁이 적고 피부에 거의 투명하게 표현이 됩니다. 백탁이 적은 경우는 크게 1. 무기자차의 양이 적다, 2. 무기자차의 입자가 작다 로 나뉠 수 있는데 국산 자외선 차단제는 무기자차의 함량을 표시하지 않으므로 어느정도의 함량인지는 알기 어렵고.. 입자가 작은 경우는 미세 산화아연이나 z-cote 로 표현하지만 국산제품에는 이 방식으로 거의 표시하지 않으므로 또 알기 어렵고 -_-a;;;
미샤는 독자적인 미세분산형식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수정액 자차를 사용하기 전에 쇠구슬이 들어간 통을 흔드는 이유도 바로 무기 자차성분은 "분산" 형태로 이루어져있기때문이죠. 입자가 얼마나 골고로 베이스에 퍼지는가가 균일한 발림의 척도. 그래서 흔들지 않으면 어떨땐 그냥 거의 투명한 기름물만 찍! 나오거나 나중엔 자차입자 덩어리가 생기기도 하구요.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 미샤제품은 균일한 분산과 코팅으로 투명함을 높이면서 또한 균일한 자외선 차단효과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해놓고 있습니다. 입자마다 코팅은 워터 프루프효과도 높일 수 있구요. (자외선 차단제만이 아니더라도 파우더 메이크업 제품도 한번 시험해보세요^^ 물을 떨어뜨렸을때 가루가 푹! 하고 적는 제품과 물이 동글동글 파우더 위에 굴러다니는 것 확인이 가능합니다. )
피부에 밀림없이 잘 발려지는 것은 가장 마음에 들지만 바로바로 흡수가 안되 조금 기다렸다가 덧발라야하는 불편하은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조여오는 느낌도 어느정도 들었구요. 한여름이었다면 오히려 플러스였겠지만 가을에는 조금 건조하더군요.
클렌징은 약간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일본 수정액 자차전용 클렌징 젤을 했어도 살짝의 뻑뻑함이 남더군요. 그만큼 워터프루프효과가 좋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
봄~초가을까지 잘 사용할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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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은 거의 없고, 번들거리지 않고, 차단지수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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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rch33) (2013-09-02 1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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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올어라운드 종류-soft finish, waterproof sun milk, mild essence sun milk, waterproof sun-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매장에서 손등에 발라보니 흐르는 종류인 이 제품이 번들거려서, 로션형태인 waterproof sun을 샀습니다. 이 제품은 샘플로 받아서 썼는데 제일 마음에 드네요.
백탁은 거의 없고, 번들거리지 않고, 차단지수 높고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 않아서 마음에 듭니다.
단지 waterproof라는 명칭처럼 한번에 깨끗이 씻어지지 않아서 더 강력한 세안제를 찾아야겠습니다.
재구매 의사 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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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잘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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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tura) (2011-11-10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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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블록은 저렴이를 퍽퍽 바르는 게 신조라; 딱히 안가리고, 그냥 메이크업 안 망치고 눈 별로 안시리고 트러블 안 일으키면 괜찮다~생각하고 씁니다. 대용량과 소용량이 있는데 혹시 몰라 40ML 짜리를 할인기간에 샀는데, 해서 꽤 저렴하게 샀죠. 가격 대비 만족하고 쓰고 있네요.
이름처럼 선밀크 특유의 흰 액상이고, 잘 흔들어 써야 해요. 백탁은 심하진 않지만 바른 직후엔 허옇게 그대로 앉아 있으니 메이크업 시엔 한 20분 정도 텀을 두고 파운데이션을 발라 줘요. 촉촉하지만 펴 바르고 난 뒤 가루가 앉은 듯한 버석거림이 있고, 파데를 급히 바르거나 기초 단계를 좀 많이 발랐을 때는 어김없이 턱이나 구렛나루 부위에 가루처럼 뭉치고 밀리더라고요. 파데도 문지르지 말고 약간 신경써서 토닥토닥 가볍게 바르고, 바르기 전엔 충분한 텀을 두면 괜찮고요. 아, 운동할 때 맨얼굴에 바르기는 좀 무리입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발림성 좋고, 적당히 촉촉하고 메이크업 밑에 바르기 좋습니다. 촉촉함이 계속 유지되는 건 아니지만 속당김도 크지 않기 때문에, 요즘같은 계절에 바르기에도 무리가 없네요. 여기저기 쏘다니다 얼굴에 약간 땀이 흐를 때도, 땀을 쏟는 정도가 아니라면 눈 시림 없이 메이크업도 멀쩡하고요. 세팅될 때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일단 세팅되면 고정력(?)도 괜찮은 것 같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이 올라오는 정도도 그리 크진 않습니다. 하루종일 수정화장 못하고 기름종이로 찍어내지 않아도 봐줄 만한(?) 정도이고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 선블록입니다. 할인기간도 있으니 재구매 의사 있고요. 한 가지 불편한 건 뚜껑 열 때 투명 플라스틱과 은색 속뚜껑으로 분리되는 것만 제외하면(왜 뚜껑을 2중으로 만들어놨는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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