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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40이상,UV A, B,백탁현상없음,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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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산뜻함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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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10-11-02 1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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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워터프루프 타입의 제 리뷰를 읽어주세요 ^^
워터프루프타입과 소프트 타입은 모두 사용감면에서 크게 차이가 있진 않습니다. 약간의 차이라면 워터프루프타입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피부조임이 느껴지지만 소프트 타입은 그 정도가 조금 덜하다는 정도? 빨리 세팅이 되지 않는 점까지 모두 같군요. ㅎ
알코올은 오히려 워터프루프타입보다 앞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소프트 = 저자극, 촉촉 이라고 구분지을것은 아닐듯 합니다.
워터프루프타입보다 클렌징도 더 쉽기때문에 "똑같이 자주 덧발라준다는 전재하에서" 한여름, 물놀이 등이 아니라면 소프트 타입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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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사용감에 화장 지속력 강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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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돌이 (2010-07-24 23: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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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부터 샘플을 부지런히 뿌리길래 써보고는 음, 좋군, 하고 사려 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미샤치고는 꽤 고민하게 되는 가격이더라고요. 뭐 결론은 가격을 감안해도 매우 훌륭한 썬블록이라는 것!
일단, 사용감이 매우 산뜻합니다. 콩기름같은 질감인데요,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바른 뒤 손바닥이 버적버적거리는 점도 없고요.
그리고 더 놀라운 점은 화장 지속력이 엄청나게 좋아집니다! 전 일단 여름에는 파우더 파운데이션만 바르는데요, 티존 부위가 저녁이 되어도 꽤 멀쩡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땀을 엄청 흘렸는데도 녹아내리는 현상이 비교적 적더군요.
그렇다고해서 클렌징이 어려운 것도 아니었어요. 저는 비누로 세안하는데 뻑뻑함이 남는다거나 뭐 그런 현상도 없었습니다.
단점이라면 백탁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바를 때 미끌거림이 생각보다 꽤 오래 가서, 세팅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립니다. 이 부분만 조금 참아낸다면, 여름 자차로 꽤 만족스럽게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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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석버석한 건조감과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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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은설) (2016-01-12 1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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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액자차로 분홍색 용기에 담겨있는 선밀크 입니다. 리뉴얼을 여러번 거쳐서 사용감은 초기제품보다 훨씬 좋아졌지만 아직까지도 수정액 자차 특유의 돌가루 느낌은 여전하네요.
백탁도 아예없다고 할수 없고 바쁜아침에는 한참을 두들기고 문질러야해서 시간도 오래 잡아먹고 너무 묽은 제형이고 잘 흐르는편이라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지금같은 계절은 괜찮으나 겨울에는 건조감도 있고 버석버석한 느낌까지 들어서 갑갑하기도 합니다.
이제껏 쓴 제품중에는 그나마 쓸만해서 쓰고는 있는데 더 좋은 제품을 찾으면 갈아탈 예정인 제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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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피지가 있는지 너무도 두드러지게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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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arch33) (2013-09-02 19: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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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올어라운드 종류-soft finish, waterproof sun milk, mild essence sun milk, waterproof sun-중에서 제일 마음에 안드는 제품입니다.
백탁은 없고, 바르고나서 무겁거나 유분기가 심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어디에 피지가 있는지 너무도 두드러지게 보여줍니다. 오히려 나머지 제품들이 훨씬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도 치명적인 단점 하나만 제외하면 우수한 자차이기 때문에 별 두개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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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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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ringring) (2012-08-07 10: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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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샤 썬블록들이 참 잘 맞는거 같아요. 에센스선도 가을~겨울, 봄까지 아주 잘 썼거든요.' 다만, 여름이 되니깐 에센스선은 좀 부담스런 느낌이 있어 이 제품을 구매해서 써봤는데 정말 딱 맘에 듭니다.
세팅이 오래 걸린다는 후기가 많은데 전 세차게 흔든 담에 얼굴에 직접 대고 주르륵 뿌린 담에 사사삭 발라주고는 선풍기 바람에 말려주니깐 생각보다 금방 셋팅이 되서 뽀송합니다. 백탁이 있는데 심한편은 아니고 약간 뽀얗게 커버되는 느낌이라서 요즘은 그냥 이것만 바르고 말린담에 볼터치, 립글로즈만 바르고 다닙니다. 파데를 생략 가능하니 아침에 화장하는 시간도 줄고, 그렇지않아도 썬블록 바르면 그 위에 뭐 바르는 거 부담스러운데 생략가능하니 너무 좋네요
사실 거의 하루종일 사무실에 있기 때문에 자차 덧바르기를 자꾸 까먹고 또 귀찮기도 하고 해서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 아침에 발라서 셋팅된 백탁 및 뽀송함은 퇴근 후까지 지속되더라구요. 물론 백탁과 뽀송함이 지속된다고 해서 자차 능력이 지속되는 건 아니겠지만요. 그냥 참고로 알아두시라고 ㅎㅎ
암튼 일단 제 얼굴에서는 파데 안 해도 되니 간편해서 좋습니다! 아마 이번 여름은 이걸로 날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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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피부, 약간의 백탁, 워터프루프, 그러나 쉬운 클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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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soon75) (2010-07-30 13: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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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의 올어라운드에센셜 자차를 너무나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녹아내리기 때문에 더운 여름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버티다가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오면서 더 이상 자외선 차단제의 의미가 없어져 이 제품을 선택했어요. 처음 이 제품 나왔을 떄 올어라운드에센셜 느낌에 워터프루프 기능만 추가되었음 정말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제마음에 100프로 드는 제품은 없나보네요.
일단 70밀리에 19800원으로 뭐 그리 비싼 가격은 아니나.. 미샤이기 때문에 (사실 미샤가 저가 정책을 버린지는 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살짝 비싼 감이 들어 망설이던 차에 30프로 할인을 하길래 냉큼 두개를 집어왔죠. 구슬이 들어 있어 흔들어쓰는 일반적인 자차이고요.. 질감도 일반적인 썬밀크랑 비슷해요. 색상은 분홍색이 살짝 돌지만 얼굴에 발랐을 때는 붉은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단점은 아래 삼돌님도 지적하셨듯.. 백탁이 있고 세팅이 느려요.. 바쁜 아침에는 이걸 발라야하나 잠시 고민하게 될 정도로요. 하지만 다행이도 백탁이 허옇게 들뜨는 느낌이 아닌 피부색하고 자연스럽게 섞여서 메이크업한 느낌이 들어서 그닥 어색하지 않다는 것이예요. 썬크림 바르고 그냥 립스틱만 발라도 어느 정도 메이크업한 느낌 ^^ 그리고 세팅이 느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 세팅되고 나면 꽤 지속력이 좋거든요.
약간의 기름 느낌이나.. 여름이라도 약간의 기초는 해줘야 하는 건성인데 적당히 촉촉하게 발려지고 속당김은 없어요.. 물이나 땀에 강한데 일반 세안제로도 전반적으로 무리없이 잘 지워집니다만 모공이 큰 부분은 피지 고이는 속도가 좀 빨라집니다. 잘 지워진다고 방심할게 아니라 그래도 워터프루프 자차인지라 꼼꼼한 세안이 필요한 것 같아요.
약간의 단점은 가지고 있지만.. 한 여름 무난하게 쓰기에는 괜찮은 자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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