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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모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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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가 잘 올라오지도 않고 그냥 자극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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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9-03-10 00: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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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작년에 샀던 제품인데 우연히 오늘 또 써봤습니다. 세트로 판매하던 제품이었는데 이렇게 단품으로도 살수있더군요. 사용하기는 간편해서 화장솜으로 10-15분 정도 올려놓고 나온피지를 면봉으로 살짝 닦게 되어있더라구요.
하지만 피지가 잘 올라오지도 않고 그냥 자극만 있습니다. 로션X도 써봤는데 이 제품에 비해서 로션X는 그나마 피지는 올라오는 편이더라구요. 콧망울에는 전혀 올라오지 않고 가장자리에는 조금 올라오는 듯하나 면봉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손톱으로 꾹 눌러야지 나올만 합니다. 저에게 무의미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있는 로션X보단 자극은 없지만 은근한 자극과 효과는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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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1/4, 성능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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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atura) (2009-03-07 14: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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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 x를 써 본 적 있습니다. 효과는 괜찮았지만 고질적인 블랙헤드 문제와, 자극 때문에 팩/샤워 후 압출기 사용 등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이 제품이 로션 x 의 저렴 버전이란 말을 듣고 구입했습니다.
일단 냄새와 성상부터 로션 x를 연상시키는데요(다른 회원분 말씀대로 '잘 따라한' 듯?) 사용도 로션 x를 사용하던 때와 똑같이, 얇은 화장솜을 반으로 갈라 투명해질 만큼 푹 적셔 콧등에 올려놓았습니다. 15분~20분쯤 후 화장솜을 벗겨내고, 콧등을 보니 피지가 '약간' 올라와 있는데, 뜨거운 물로 샤워 직후 거울을 보는 것과 비슷한 정도였어요. 피지를 제거해 봐도 역시 그냥 수증기로 모공이 열린 상태에서 압출기로 긁어내는 것과 별다른 사용감의 차이가 없고...콧등이 깨끗해지는 정도도 성에 차지 않습니다. 역시 로션 x로 돌아가야 할까 봐요. 제가 로션 x를 떠난 건 자극성 때문이었는데, 이 제품은 눈이 시큰시큰한 자극은 덜합니다. 하지만 그닥 큰 효과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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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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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luefunk) (2008-10-29 16: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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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X를 똑같이 따라한 녀석입니다. 하지만 가격대는 훨~씬 저렴하죠. 1만원전후로 인터넷쇼핑몰에서 살 수 있습니다. 용량은 50ml로 글로우스파보다 약간 작긴 하네요. 용기도 스프레이형식으로 편리해요. 플라스틱으로 가볍게 만들어서 용기에 돈 덜들였군..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로션X, 글로우스파를 둘 다 써봤어요. 글로우스파는 로션X를 따로 희석해서 쓸때보다 훨씬 약하고 피지도 잘 올라오지 않아서 별로 손이 잘 안갔고, 요즘 에뛰드에서 나왔다는 녀석은 사용해보지 못했는데 일단 이니스프리 제품에 너무 만족합니다. 향과 질감도 딱 로션X입니다.사용법도 로션X류와 똑같습니다. 겉 포장에 화장솜을 반으로 갈라 토너를 뿌리라고 씌어 있는데... 메마른 화장솜을 1/2로 가르는것은 매우 먼지나는 일이겠죠~ 그냥 화장솜에 칙칙 뿌린후 한 4번 갈라서 붙입니다.
저는 콧등과 미간, 턱 아래에 전형적으로 블랙헤드와 피지가 많이 맺히는 피부에요. 콧등에서도 살짝 짜내면 굵다란 아이들이 몽글몽글 올라오는데, 세월이 흐르니 피지도 깊어지고 모공도 깊어져서.. 그냥 스팀만 하고 코팩만 하기에는 무리수가 따르고 있죠..
로션X류의 제품이 이런 깊은 피지를 끌어올려주는 역할이라는건 두번 설명할 필요가 없지만.. 이 제품은 가격도 저렴하고 성능도 좋네요. 글로우스파는 눅눅하게 유지되도록 계속 뿌려주고 오래 기다려도 시원하게 올라오는걸 잘 못 느꼈거든요. 감질나서 별로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 굿바이 세범 아웃 토너는 세안하고 화장솜에 뿌려 얼굴에 붙여놓고 중간에 한번만 덧뿌리고 10분쯤 그냥 실내에서 놀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그렇게만 해도 피지가 가득 올라와 있어요. 쏙쏙 잘 나오는게 농도가 약간 높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예전에는 이 상태에서 코팩을 하기도 하고, 트위저맨 스틱으로 긁어내기도 했는데 피부에 너무 무리가 갈까 싶어 요즘에는 머드팩을 하거나 스크럽만 합니다. 완전 필수소장 아이템이 될거 같습니다. 전 IPL하고서도 빨개짐이나 딱지도 안 생기는 피부라 그런진 몰라도 자극도 없구요
사족으로 이름을 잘못 단거 같아요.. 왠지 저는 세범 아웃이라고 하면 파우더들어간 지성피부 바짝말리기용 알콜토너 이미지가 연상돼서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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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windy96님 댓글 |
저도 이거 만족하면서 잘 썼어요.
효과도 괜찮고 가격도 저렴하고 구하기 쉽고 다 맘에 들었는데
제꺼만 그랬는지 그 펌핑하는 부분이 꼭 안잠겨서 자꾸 새더라구요.
목욕탕 갈때나 자주 옮겨다니면서 썼는데
그때마다 흘려서 아마 쓴 것보다 흘려보낸게 더 많지싶어요.
그 기억때문에 재구매는 안하고 글로우스파나 사볼까 생각 중이었는데 다른분들은 별 이상 없으셨다면 저도 재구매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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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봉이님 댓글 |
제가 로션x랑 이 제품이랑 에뛰드하우스모공토너랑 3개 다 써봤는데요.
효과는 로션x가 제일 좋았구요(처음이라서 엄청 신경썼던지라 그 덕도 있구요 ㅋ) 그 담은 에뛰드하우스꺼, 이니스트리가 3개중에선 효과가 제일 떨어졌어요.
향은 이니스프리 것이 민트향 살살 나서 좋았는데.. 가격두 에뛰드하우스것보다 싸고(에뛰드하우스는 모공크림인가? 작은튜브껴서 15000원;; 이니스트리는 이것만 단품으로 구입가능해요. 그래서 만원)... 근데 효과때문에 에뛰드꺼 쓰고있습니다.ㅠㅠ
에뛰드의 모공토너는 60ml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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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X 짭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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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uizi) (2007-07-09 13: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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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레인보우 데이 때 사 온 로션X 짝퉁,
굿바이 세범 아웃 토너입니다. ㅋㅋ
어제 엄마랑 같이 숯가마에 갔었는데, 온도가 높으면
모공이 더 잘 열릴 것 같기에 가방 안에 휙 던져넣고 갔죠.
그런데 이게 웬일....
중간 연결부분이 지 혼자 열려서 다 쏟아진거에요 ㅠ.ㅠ
가방 안에 다행히도 손수건이 두개나 있어서, 다른 물건은
많이 젖지 않았지만 바닥에 깔릴만큼의 극소량만 남기고 사망. 대 재앙이었어요 ㅠ.ㅠ
아...너무 허탈하더라구요
그래도 남은건 해야겠기에 억지로 후벼서;; 사용했습니다.
그 전에, 벼룩거래 했을 때 어떤 좋은님께서 로션X를 조금 덜어주셔서 지금까지 2회 사용해 보았는데요,
로션X와 비교하자면.....
로션X가 좀더 효과가 좋고, 자극이 더 강해요. 그리고 더 비싸요. ㅋㅋㅋ
굿바이 세범 아웃 토너는 로션X보다는 효과가 적지만,
진퉁보다 좀더 저렴한 가격에 로션X를 체험해보고 싶으시다면 그럭저럭 괜찮을 듯 합니당.
로션X 썼을때 첫번째는 그럭저럭, 두번째는 거의 실패;;였어요 제가 제대로 사용하지 못해서 그런지, 모공이 충분히 열리지 않은 상태에서 해서 그런지 와우 어쩜좋니 이럴정도는 아니었거든요. 나중에 한번 더 제대로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런데 굿바이 세범 아웃 토너의 효과를 본 건 아마 숯가마를 들락날락하면서 모공이 열린 탓이 아닐까..하고 추측해봅니다.
피지들이 조금씩 나오면 면봉이나 손으로 짜라는데,
면봉으로 하다가 갑갑해서 그냥 손톱으로 죽 훑어줬습니다;;
누렇게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속시원할 정도는 아니었어요
나중에는 붙였던 화장솜으로 코를 닦아주는데 피지가 닦여나와요.
엄마가 그걸 보시더니 더럽다고 난리를;;; ㅋㅋㅋㅋㅋㅋㅋ
함께 파는 포어 타이트닝 팩도 사용했습니당.
코가 약간 시린 느낌이 들고, 냄새나 질감이 치약 같아요.
모공이 약간 줄어든 것 같기도 하고..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안하는 것보다는 좋을 것 같아서 하고 있습니다.
로션X의 포어 미니마이징 팩도 한번 써보고 싶네요.
횡설수설 정신없지만..
두줄로 요약하자면,
로션X보다 효과는 미미하지만 가격은 저렴,
로션X가 궁금했던 분들의 체험판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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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leal님 답글 |
| 이니스프리가 요새 벤치마킹(=베끼기)을 잘 하고 있나보네요.;;; 저렴한 가격이 땡기기도 하지만 전 로션X를 쓰면서도 가끔 답답한지라 이니스프리 제품을 쓰면 속이 터질지도 몰라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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