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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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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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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a4470) (2007-07-03 13: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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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제품으로 무향의 바디로션을 추천받아 구입하면서 함께 구입한 제품입니다.
Alba Hawaiian으로 기초 몇 가지와 바디류가 있네요.
워낙 알록달록한 열대~ 후르츠~ 어쩌고 패키지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런 향을 즐기기도 해서 아주 침을 흘리면서 골랐답니다. 품질은 검증전이라 Home Spa Kit 구입.
0.5 oz 여행용 미니 사이즈를 사용한 후기입니다.
플라스틱 단지에 들었고(본품도 그렇습니다) 유기농 성분이 몇%나 들었어요! 하는 말들에 환상을 버린 지 오래라 --유기농 제품들이 사실 사용감은 좀 구리지 않습니까 '_' -- 별 신경도 안 쓰였구요.
질감은 보통 바디크림과는 좀 다른데... 얼굴에 바르는 크림처럼 투명한 느낌이 아닌 겉은 보송하게 보이는 질감, 윤기가 돌지 않고 팍팍해 보이는 종류입니다.
하지만 쉽게 떠지고 몸에 바르면서 일시적이지만 허옇게 밀리는 것도 없습니다. 드럭스토어의 후기들을 보니 너무 무겁다는 의견도 있던데 전 전혀 모르겠어요.
크림에 이 정도의 유분감도 없다면 그게 더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날씨가 많이 풀리고서 사용했음에도 유분감이 많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으니까요.
우선 뚜껑을 열면 향이 아주!!!!!! 망고보다 파파야 향에 가까운데 아주 상큼합니다.
그래 바로 이것이야! 몸에 샥~ 바르면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그. 러. 나.
몸의 온도에 녹으면서 바로 향이 돌변하는데 시큼한;;;;
여기까지가 끝이 아닙니다 ㅠ_ㅠ
점점 왁스, 석유 냄새가(에프킬라 냄새 같기도 한) 짙어집니다.
빅토리아의 가든 시리즈-- 러브스펠에서도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제 취향은 아닙니다.
이 이상꼬리한 향만 아니면 무난한 수준의 크림인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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