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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중간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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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기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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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ohimbe) (2008-06-17 1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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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미샤 처음 생겼을 당시 피니쉬 파운데이션 때부터 쭉~ 써왔습니다. 다른 화장품은 한달이 멀다하고 바꾸는데 파데는 쭉 쓴다는 것도 나름 대단하죠 ^^; 어느 날인가 피니쉬 파데(35ml, 3300원)가 "퍼펙트"피니쉬 파데로 이름이 바뀌면서 케이스가 바뀌어 나왔더군요. (35ml, 6000원,) 내용물은 완전히, 아주 완벽하게 똑같습니다. 피니쉬 파데 때도 후기 썼던 게 있구 그러니까 자세한 건 생략하고요.
그 때는 그런 매끈한 피부표현이 좀 새로웠는데, 요즘에야 그 정도 파데는 사실 많죠. 그래도 이걸 굳이 쓰는 이유는... 편해서요. =_= 손바닥에 아주 조금 덜어 얼굴에 마구 문대든 손가락으로 찍어 바르든 스펀지로 두드리든 브러시로 붓칠하든 커버력에서 차이가 좀 있을 뿐 피부표현은 다 괜찮거든요. 아침에 자차 퍽퍽 바르고서 파데만 문대버린 뒤 쌩 나가기에 아주 좋습니다. 또 딱히 잡아낼만한 단점도 없고요. 물론 지속력이 강한 편이 아니고, 각질을 숨겨 주는 것도 아니지만; 추하게 무너지지도 않고 각질을 드러내지도 않으니. 전 21~ 23호의 중간 피부색이지만 21호 씁니다. 23호는 색이 안 예뻐요 -_- 21호만큼은 색이 참 예쁜데 23호는 왜. -ㅁ-;
암튼 정리하자면 틴모보다는 좋은 커버력, 발로 발라도 피부표현 좋음, 두드려줄 필요도 없이 빠른 세팅, 지속력 및 각질 과장 중간 정도네요. 구하기 쉽다는 점에서 별 반개 추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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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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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tsue) (2007-02-09 00: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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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다운 착한가격 6000원입니다-_-ㅋ 35ml 고 튜브타입입니다. 입구는 수정액자차처럼 뾰족하게 생겼구요~
제가 사용해본 파데는 어머니가 쓰시는 마몽드 고보습파운데이션과 이제품뿐이네요;
각질제거하고서 보습한답시고 치덕치덕 로션바르고 바로 파우더를 발라도 각질이 바로 들어나는 피부라=ㅁ= 파데로만 떼우기로 했습니다. 어머니는 23호를 쓰시는데 도저히 제얼굴엔 아니다 싶어서; 제 화장품고르는 기준의 1순위가 구하기 쉬운것-이거든요 구하기 어려우면 일단 귀찮아서 아무리 상품평이 좋아도 패스하는지라; 찾다가 보인 제품이 바로 이놈. 정확히는 이제품의 구버전(?)으로 추정되는 DSW라인의 파데였구요. 미샤에갔더니 없길래. 가격이 같은 이제품을 집어왔습니다. 13호를 사려고 집었더니 매장언니가 그거 13호에요(즉, 제 피부엔 맞지않을거다 사지말라 라는 투-_-)얌전히 21호를 집어왔죠.
클앤클 모이스쳐라이져정도보다 살짝 약한 점도(?)를 자랑합니다; 마몽드 고보습파데보단 꽤 쉽게 발려요. 한번에 몰아 바르는것보다 콕콕콕콕 찍어놓고 펴바르는게 더 깨끗히 발려요. 로션+선크림포함 10분으로 초스피드로 텨나갈 수 있게 해주더군요=ㅁ= (선크림셋팅 필요없는거 쓰고있어요;)
한 네다섯시간있으면 눈에 익숙해져서인지 지속력이 약해서인지; 여드름자국이 다시 눈에 뜨입니다. 살짝 덧발라주기도 합니다만;;; 코 각질도 눈에 띄는정도로 드러내진 않더군요.
클폼으로 한방에 지워지구요. 가격착하겠다 트러블없겠다. 휴대하기 좋게 얍실하겠다(;) 별 네개 날립니다. 지속력 약한게 약간의 단점으로 작용하므로 별 하나 깎았어요. 언제 다쓸진 모르겠지만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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