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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저자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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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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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esnow) (2007-02-04 22: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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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과 bobbi brown의 젤아이라이너에 휴대용으로 펜슬 아이라이너만을 써오다, 선명하고 또렷한 아이라인을 가진 한 여성에 자극받아, 리퀴드를 사겠어! 라 맘먹었습니다.
처음구입한 것은 레브론의 리퀴드 아이라이너였습니다.
고무붓같은것이 달려있는데. 생각만큼 또렷!하지가 않더군요.
그리고 절대 안번진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제 기름진
눈가를 레브론도 이기진 못했습니다.
그 다음이 부르조아와 메이크업포에버였습니다.
두 상품다 아주 적절하게 또렷하고 부드럽습니다.
번지지도 않구요...ㅎㅎ
부르조아쪽이 살짝 빨리 지워지더군요. 메포의 경우는 랑콤,부르조아,세포라,urbandecay,디올중 가장 우수한 지속력을 자랑했습니다.
(물론 맥의 라스트아이라이너 만큼은 아니었습니다만...
클렌징을 고려할때 전 메포정도의 지속력이면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리퀴드및 붓펜타입을 써보지 않은 저로서는 메포의 힘없는 붓을 감당할수가 없더군요....
그리하여 다시 실패해도 타격받지 않을 저렴한 드럭스토어쪽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알마이의 대대적인 '절대 번지지않을뿐더러 렌즈착용자에게도 최고!' 라는 광고멘트를 믿어보자는 셈치고 구입했습니다.
적당한 붓의 힘, 적당한 색감과 농도.
7불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
오랜지속력에.
클렌징 시에도 잘 지워지네요.
약간 눈가가 시리다는 단점만 빼면 완벽합니다.
아직 리퀴드와 붓펜에 익숙치않은 저로서는.이 역시 상당히 곤혹스러운 처음을 겪어야했습니다. 다른 리퀴드 붓펜에 비해 훨씬 수월했는데도 말이죠.... 게다가 제 눈꺼풀의 잔주름은 정말 촘촘 빼곡 합니다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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