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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라메,크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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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비비드한 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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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zjvldndb) (2007-07-26 09: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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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스타 인 그린색 사용했습니다.
저가뿐만이 아니라 국내화장품에서는 거의 찾아 볼 수 없는 라메가 든 청록색입니다. 보이는데로 발색이 되구요.
얄쌍한 까만 펜슬에 홀로그램 반짝이 별이 그려져 있는 디자인도 귀엽네요.
이제보니 케이트의 아이컬러 펜슬과 약간 유사한 디자인이군요.
로맨틱라인은 번짐이 심한편이어서 걱정했는데 이 녀석은 거의 번지지 않더군요.
그런데도 클렌징티슈로 닦아내는것 만으로 잘 지워져서 만족스럽습니다.
베이지색 눈화장에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구요 스모키에도 잘 어울리는데 요즘은 그냥 눈꺼풀 따라서 조금 두껍다 싶게 라인만 그려주고 끝내기도 합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 심심하지도 않은 간편한 방법이지요-^^
몸체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게 조금 불만입니다. 전용 펜슬깎이를 같이 출시했으면 좋았을 텐데 거기 까지는 신경을 안 쓴 모양이더군요. 구입 당시에 강남역매장 직원에게 전용 샤프너가 있냐고 물어봤는데 "이게 일반 펜슬보다 더 잘 깎여요"라는 어이없는 대답을 들어서 황당했습니다. 모르면 그냥 말을 안했으면 싶군요;;;
그리고 입자가 굵은 라메는 예쁘기는 하지만 다소 까끌거리는 편이라 좀 불안하네요. 눈가에 그릴대도 약간의 자극이 느껴지는데 아직은 그런일이 없지만 라메가 눈에 들어가거나 하면 상당한 자극이 예상되는군요...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비비드한 색감이 맘에 들어서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에뛰드 가격의 두배를 주고 바닐라코에서 산 보라색 라이너는 색감이 칙칙해서 잘 손이 안가더군요. 스타 인 더 시티라인에 있는 보라색을 살걸 후회하는 중입니다-
에뛰드에서 좀 더 실험적인 색상의 아이라이너를 많이 내 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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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leals님 답글 |
| 플라스틱은 따로 깎아야 하나요? 전 칼로 잘 깎이는 것 같길래;; 그냥 연필깎이에 넣고 돌려서 쓰는데..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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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jvldndb님 답글 |
에..;;꼭 따로 깎아야 한단 얘기는 아니었구요..일반 연필깎이나 칼로도 깎을 수 있긴하지만..
보통 나무로 된 아이라이너 펜슬용 샤프너로는 좀 잘 안 되는듯 해요-칼날이 망가지는것도 신경쓰이고..
전용 샤프너를 함께 출시했다면 판매하는 입장에서도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던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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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mineju님 답글 |
제가 두 개 가지고 있는데요, 하나는 오히려 일반 나무 연필보다 잘 깎입니다.비누깎는 느낌이랄까 ^^
나머지 하나는 처음엔 잘 안 깎이나 싶더니 (제 후기에 잘 안깎인다고 써 놨어요) 거길 깎아 버리니까 잘 깎이더군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안 깎이면 불량제품일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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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번지긴 하지만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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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ohimbe) (2007-06-28 1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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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이미 다 썼는데 이제야 후기를 쓰네요 ^^;; 게름병.
메포의 완전소중 펜슬 라이너를 다 썼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백화점으로 달려가서 하나 다시 사야 할 텐데, 두개를 연달아 썼더니 뭔가 좀 지겹달까... 그냥 솔직히 말해서 맨날 같은 거 사기 싫어서 다른 걸 사고 싶었어요. =_=
페수에서 예전에 후기를 봤던 기억이 있어서 지나가다 질렀습니다. 제가 산 건 스타 인 그린 이예요.
메포의 블루는 약간 아주 미묘하게 녹색 느낌도 쪼금 나는데 반해서 스타 인 그린은 완전 선명한 청록색이예요.
제가 언제나 추구하는 똥파리 등딱지 색에 훌륭하게 부합합니다.
발색도 아주 잘 돼서 아주아주 좋아요.
다만, 지성인 제 눈가에서는 저녁에 집에 들어올 때쯤 되면 좀 번지네요. 화장할 때 조금 삐져나와서 슥 문질러보면 손에도 잘 묻어나고요. 저는 묻어나는 거 싫어해요. -_-
사실 이 점이 좀 곤란해서 건성인 엄마가 더 많이 쓰세요.
메포만큼 찰싹 달라붙어서 피지에도 절대 안 번지고 붙어있으면 진짜 별 다섯 날린 텐데 그게 아까워요.
그래도 뭐... 다른 색으로 또 하나 사지 싶네요. ^^;
재구매 의사 있고요, 번지는 점에서 별 한개 뺍니다.
참, 깎는 건 메포의 펜슬깎이로 잘 깎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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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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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7-03-08 10: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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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으로 된 펜슬형 아이라이너입니다.
플라스틱으로 심이 싸여 있지만 오토가 아니고 깎아 쓰는 타입이에요. 메포 워터프루프 펜슬을 문구용 칼로 깎아쓴 경험이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데려왔는데요, 약간 흠집을 내 보니 메포 것보다 좀 더 단단한 듯합니다.
전용 깎기가 필요합니다.
제 것은 2호, '스타 인 그린'입니다. 청록색에 은색 라메가 반짝거리지요. 좀 떨어져서 봐도 아주 반짝거립니다.
저는 속눈썹 난 부분이 눈꺼풀에 눌려 있어서 아이라인을 그려도 눈 뜬 상태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속눈썹 뿌리 부근에 그리는 것도 괜찮지만 (제 눈의 경우에는 깜빡거릴 때 약간 보이게 되죠) 넓게 펴 발라도 예쁩니다.
꽤 부드럽게 잘 발려서 농담을 주기가 쉽거든요. 수박색 같은 쿨톤 청록이라 아주 넓게 발라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도 예쁘구요. 검정이나 짙은 회색을 쓴 것 보다 덜 부담스럽습니다.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임을 감안하면 번지지 않는 편이지만, 그래도 번지긴 번집니다. (워터프루프라고 광고한적도 없지만요^^;)
깎아 쓰기 편하고 번지지 않는다면 훨씬 좋을텐데요.
색상이 꽤 고급스러워서 제 경우엔 가격이 몇 배라도 살 의향이 있거든요. 비슷한 저가 화장품중에선 에뛰드가 라이너를 가장 잘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가격은 삼천원.
번짐과 깎아쓰기 불편한 점 때문에 별 한 개 뺍니다.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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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그려지는 귀여운 펜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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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iso444) (2007-01-15 11: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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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하우스 색조제품은 참 마음에 듭니다^^ 특히 펜슬제품이요.. 이름도 귀엽고, 무엇보다 색상이 특이한게 많죠. 이건 새로 나온 아이펜슬이던데 3가지 색상 모두 사버렸다는;
1호 스타 인 블랙 - 검정색에 은펄이 자글자글한 화려한 색이예요. 스모키 할 때 좋죠. 다만 발색이 너무 잘돼서 평범한 눈화장엔 조금 튀더군요.
2호 스타 인 그린 - 예쁜 색입니다. 짙은 그린인데 카키톤은 아니고 오히려 청록색에 가까운 색이네요.역시 펄 만땅이구요. 이런 색 보기 힘들죠^^ 특히 저가쪽에선요. 그린계열 화장을 할때나 갈색톤 아이 메이크업시 포인트 섀도처럼 써도 예쁩니다.
3호 스타 인 바이올렛 - 붉은기가 많이 빠진 보라입니다. 핑크계열 섀도에 쓰면 예쁜데 정작 전 많이 안 쓰는 색이예요. 오팔펄이 들었구요. 오히려 어머니께서 좋아하시는 색입니다.
세가지 색상 모두 부드럽게 그려집니다. 크림 섀도에 쓰지 않는 한 번지거나 찍히진 않았는데, 전 원래 번지는 눈이 아니라서 다른 분들껜 어떨지 모르겠네요;; 펜슬은 긴 편이구요. 문제는 얘가 나무가 아닌 플라스틱이라는 거예요. 메포의 아이펜슬과 비슷하게요.. 전용 펜슬깎기가 필요할 듯; 그래서 별 반 개 뺍니다. 가격은 3천원.. 착한 가격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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