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메이크업 브라이터
용량 : 10g
가격 :
패널점수 :
회원점수 : ( 7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쉬머,
 

  제 역할은 하네요

 

  guest(alexsys)   (2007-06-15 15:18:17)

처음 출시되었을때 향장지에서 보고 호기심 만땅! 으로 구입했었죠. 당시에는 피니슁 파우더랑 셰도우 베이스로쓰자 라는 의도로 구입했었습니다.

케이스는 싸구려틱하지만 어차피 집에 놓고 쓸거라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어찌보면 실용적이기도 하구요.

섀도우 베이스로는 별롭니다. 얼굴이 하얀 편이 아니라서 (MAC 파운데이션 NC25~30 사용) 색감이 붕 뜨거든요. 핑크도 아닌것이 베이지도 아닌 색감에다가 피부결대로 가루처럼 일어나보이고 눈가 주름도 깊어보이게 만듭니다.

피니슁 파우더로도 무리.시간이 지날수록 기름이랑 섞이고 색감이 완전히 들뜨면서 추하게 무너집니다.

다만 하이라이터로는 제 역할을 하는군요.. 티존부위와 눈밑에 살짝 터치해주면 광택을 주면서 제대로 하이라이팅 해줍니다. 이마에도 바르고 싶으나. 기름과 섞이면서 얼굴색을 흙빛으로 만들어서 사용불가. 게다가 기름종이로 찍어내니까 고대로 다 묻어나옵니다;;

저는 효과때문에 산게 아니라 그냥 모양보고 호기심에 구매했기때문에 딱히 별을 깎을일이 없습니만 추하게 무너지는거에서 별 1개깎습니다.재구매의사는없습니다.

  매끄러워 보여요

 

  guest(jay)   (2006-12-19 10:59:26)

mken님께서 불을 지르신! 에스티의 브릴리언트 테스트해보고 나서 비교해보니 전 라네즈 쪽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모공이 좀 있는 피부인데 브릴리언트는 펄감이 좀 과하게 느껴졌고 모공도 좀 두드러지는 느낌이었는데(이건 발라주신 분이 너무 많이 발라서 그런지도 몰라요^^;;) 라네즈 브라이터는 펄감은 훨씬 덜하지만 피부가 매끄러워 보이더군요. 물기 먹은 듯한 윤기와는 거리가 멀지만요.

이건 취향의 문제인 것 같아요. 전 바비의 아프리콧 쉬머브릭도 펄감이 과한 것 같아 하이라이터로는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브라이터는 쉬머브릭이나 에스티 제품보다 윤기도 덜하고 더 매트해보이는 마무리지만 대신 더 단정해보인다고나 할까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전체적으로 텁텁해 보이면서 회색이 돌아서 저도 전체에 쓸때는 파우더와 섞어 바르고, 눈아래 광대부분과 콧등에 아주 살짝만 덧칠해줍니다. 그러면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팅이 되는 것 같아요.

아주 피부결이 고우신 분이라면 에스티의 브릴리언트가 엄청 예쁠 것 같았는데 라네즈의 브라이터는 안 좋은 피부결도 약간은 커버해주는듯해 마음에 들었어요. 색상도 옐로우 베이스의 파운데이션을 쓰는 저에게는 나름 중화(?)시켜주는 옅은 핑크색이라 괜찮았구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지저분해지면서 회색기가 도는 느낌은 어쩔수 없었지만요. 만족하면서 쓰고 있는 중입니다.^^

  윤기는 거울로 볼때나 사진을 찍을때 효과 만점

 

  guest(armineju)   (2006-12-19 10:58:11)

찾을 땐 단종됐다고 없더니, 갑자기 제 눈앞에 나타난 물건입니다. 지금쯤 쇼핑몰에 깔렸을지 모르겠네요. 혹시 찾으시는 분들은 왓슨에 가 보시길.


굉장한 바람몰이를 했다는 하이라이터죠.
저도 귀가 팔랑거려서 샀습니다. 피부가 굉장히 푸석푸석하거든요.

간단히 말해서 '약간 회색기가 도는 윤기'를 주는 제품입니다.
제품 설명에 의하면 색조 화장의 밑에 바르면 밀착력도 높여 준다고 하더군요.

색상은 얼핏 보면 보통 압축파우더처럼 보입니다. 만져보면 약간 촉촉하게 들러붙는 듯하구요. 흐릿한 살구색 정도로 보이지만, 바르면 색상은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제 경우는 윤기가 돌긴 도는데 혈색이 나빠 보입니다. 원래 나쁜 혈색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리고 탁해 보이기고 합니다.

기대했던 '윤기' 부분은 거울로 볼 때보다 사진을 찍으면 빛을 발합니다. 이 점은 꽤 맘에 듭니다만, 맨눈으로 제 얼굴이 화사해 보이려면 반짝거리는 제품쪽이 낫네요.

가격이 비싼 편은 아니지만 제품 용기가 실망스럽고, ( 미샤 것을 벤치마킹한 것이 분명합니다.) 브러쉬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조그만 통의 내장 브러쉬가 좋아야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그래도 소비자에게 선택의 여지는 줘야죠. 싫은 사람은 안 쓰면 그만이니까요. 가격이 반 정도 되는 보브나 에뛰드 것에도 나쁘지 않은 브러쉬가 들었단 말입니다.

나쁜 제품은 아니지만 전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야 예뻐요

 

  guest(DryYourEyes)   (2006-12-19 10:28:06)

입소문이 굉장하길래 너무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한달 정도 사용해 봤습니다. 제 피부는 엄청난 지성에 볼과 코에 다수의 모공이 있어요. 여드름 자국이 너무 많아 항상 파운데이션으로 커버해주고 파우더류를 바릅니다.


브라이터를 얼굴 전체에 발랐을 때 나름 괜찮았어요. 얼굴의 엄청난 붉은기를 커버하려고 옐로우베이스의 두꺼운 파운데이션을 발라서 그런지 여러분들이 말씀하셨던 특유의 시멘트같은 회색빛은 처음에만 느껴지고 조금 있으면 피부색과 동화되더라구요. 문제는 원래 얼굴 전체용도가 아니라 피지조절 능력이 전혀 없다는것. 수정화장을 하려고 기름종이를 갔다대면 화운데이션까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있었습니다.


날씨가 한층 추워지고 지성인 저도 하루 단 두장의 기름종이로 날 수 있을 정도가 된 요즘에서야 브라이터는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얼굴 전체는 무리인 것 같아 파우더 후 이마와 콧대, 눈 아래, 볼, 턱만 약간씩 터치해주는데, 특히 볼이 너무 탱탱해보여요. 콧대도 살려주고 피부가 좋아보여서 좋습니다. 모공도 부각시키지 않고요. 볼터치가 과하게 발렸을 땐 브라이터를 그 위에 마구 발라주면 특유의 회색빛이 색감을 죽여주면서 하이라이터 효과도 주니 좋습니다.


하지만 피지엔 약해서 저는 겨울에나 사용할 수 있겠어요. 또, 화장 후 시간이 좀 지나서 피지와 어우러졌을때(?) 야 빛을 발하기에 건성이신 분들은 효과를 못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구요. 10g이지만 잘 닳지도 않아요. 가격도 저렴하니 한번쯤 구매해보셔도 좋을듯합니다.

  너무 욕심부리면 안되요

 

  guest(cherry29)   (2006-12-01 13:53:32)

에스띠의 새틴을 벼룩에서 살까 고민하다가,
싼 맛에 라네즈 브라이터를 질렀습니다^^;

효과는 모공과 피부 요철을 감춰줍니다 막강하죠~^^ 제 피부는 중복합성이고 코 주변 모공이 넓고 여드름으로 인한 피부 요철이 있습니다. 보통 쉬머 제품을 쓰면 그것들이 감춰지기보단 두드러지더군요.흑흑 근데 이걸 쓰면 피부가 매끄러워 보입니다~야호~^ㅁ^ ㅋㅋ 브라이터 자체는 색감이 없기 때문에 먼저 블러셔를 발라주고 그 위에다 브라이터를 블러셔 브러쉬로 쓱쓱 덧발라 줍니다. 콧날에도 한 번 쓰윽 쓸어주고요. 그러면 스베스베~

제 경우엔 모공을 막지는 않네요~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의 효과~!!!! 당연 별 5개여야 하지만, 별 반 개를 뺀 이유는 양 조절을 잘못해서 좀 많이 발랐다 싶음 탁한 색상..희끄무레 회색-_- 비슷한 색감으로 피부위에 표현이 되요. 오~매끈매끈~이 때 붓질을 멈추셔야 합니다. 더 욕심부리면 회색빛이...샤악하고 드러나죠.
yoyo818님의 덧붙임
효과 있으셨군요~^^
역시 화장품은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
저도 후기보고 모공커버를 목적으로 샀는데 바르기전이랑
뭐가다른지 전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거 케이스 너무 안열려요
라네즈 딴제품에 비해서 이건 너무 케이스에 신경안쓴거같아요
디자인을 봐도 그렇고요
왠만해선 이런거 안따지지만 너무 싼티나요

  미묘하면서도 예쁜 윤기

 

  guest(kubrick)   (2006-12-01 13:52:03)

네...그 말많은...메이크업 브라이터입니다.
'단종되었다가 되살아났다더라'라는 기사를 읽을 때만 해도 콧등으로 넘겼는데, '자연스러운 윤기가 난다'는 후기에 그냥...갑자기 귀가 팔랑해버렸지 뭡니까. '윤기'는 제가 추구하는 키워드인지라...훗훗

그래서 냉큼 여러 매장에 전화를 건 뒤 가까운 매장에서 2개를 집어들고 돌아왔습니다. (좀 써보고 2개나 사지...;)

어쨌거나 2개를 산 보람이 있게, 마음에 듭니다.
아니 처음에는 '뭐야 이게!'싶더군요. 딱히 변화가 없어보였습니다. 그래서 브러쉬에 묻히는 양을 살짝 더 늘려보았습니다.
아...그랬더니 보이더군요. 미묘하면서도 예쁜 윤기. 화장으로 만들어낸 것 같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살짝만 양을 더하면 회색빛 나옵니다. 조심해야겠더군요.

음...거기다가, 제가 다크서클 때문에 눈가에만 커버하는 화장을 꽤 두껍게하는 편인데, 파우더형 하이라이터들로 그 위를 쓸어주면 대개 주름살을 강조하거나 아니면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성을 떨어뜨리거나 둘 중의 하나던데요. (전자는 매트한 경우, 후자는 기름기겠네요) 이건 분명 팩트형이니 유분은 어느 정도 있는 듯한데,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성을 떨어뜨리지 않고 잘 붙어있습니다.
덕분에 눈가에도 안심하고 쓸어주게 되네요.

하이라이터이지만 쉬머는 거의 눈에 뜨이지 않을 정도입니다.그런데 가~끔 며칠에 한 번 꼴로 왕 쉬머(글리터 급의:)1개 정도가 얼굴 한 구석에서 반짝반짝 빛날 때가 있네요. 품절된 것을 재생산을 급하게 하다보니 갈다말았나; 싶긴한데 뭐 그 사정이야 알 수 없죠.

어쨌거나, 2개 사길 잘 한 것 같습니다. 재어놓고 잘 쓸것 같네요. 앞으로도 계속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저에게도 드디어 생겨나고 있습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