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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
레포츠 선블록 밀크 레포츠 SPF40 PA++
용량 : 40ml
가격 : \ 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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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리뉴얼 되었음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모공을 막지 않음,워터레지스턴트,SPF 40이상,UV A, B,데이,
 

  백탁이 죽음(리뉴얼 후)

 

  guest(youni)   (2008-06-16 11:35:49)




그전에 사용하던 자외선 차단제가 너무 자극적이어서 사용을 중단하고
급한 김에 집에 가는 길에 있는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에서 사서 한달정도 사용했어요
그전에 이니스프리에서 산거는 크림 타입이었구요 수정액 타입을 처음 써봤네요
그전에 이니스프리꺼 쓸때는 약간 기름진거 빼고 별 불만이 없었고 여름도 다가오니 크림보다는 수정액타입이 낫겠다 싶어서 샀거든요
흠 그런데 수정액 타입은 잘못된 선택이더군요. 흡수도 너무 오래 걸리고 백탁이 죽음입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수정액 타입 자차들은 다 일본거였거든요. 비오레나 소피나..
그것들은 바르면 알콜 기운이 살짝 느껴지면서 흡수가 팍 되고 백탁도 거의 없었는데
이건 세수하자마자 자차부터 바르고 옷갈아입고 머리 말리고 나갈 준비 싹하고도 한 30분은 더 있어야 흡수가 되는거 같아요

오늘 아침에는 급해서 그냥 세수하고 자차바르고 바로 나가려 거울을 보는데 완전 밀가루 튀김옷 입혀놓은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몇시간이 지나도 얼굴이 동동..
사람들마다 얼굴 왜그래?? 그러고 에잇,,
게다가 눈이 약간 간지러워요
뭐 많이 시리거나 따가운건 아니지만 오후가 되면 자꾸 눈을 비비게 되더라고요
흠 써놓고 보니 별로 좋은게 없네요 ^^
뭐 기름지거나 끈적거리지(오후가 되면) 않는다. 저렴하다 정도??
그냥 백탁 신경 안쓰시고 저렴하게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상관없을 것도 같네요

  유분감이 심해요

 

  guest(로마의휴일)   (2008-01-04 10:46:44)

리뉴얼 된건지 사진과는 다른네요...
제가 산 건 황색 뚜껑에 감색 본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리코라이스 허뷰함유라고 적혀 있습니다만 뭔지 몰라 찾아봤더니 감초군요...;; 그 밑에는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가벼운 선 밀크라고 되어 있습니다.

선밀크라는 이름과 '사용 전 꼭 흔들어주세요'라고 되어 있기에 그래서 수정액 자차와 비슷할 거다라고 생각해서 샀지요.

하지만 바르면 제가 알던 수정액 자차와는 다른 느낌이 듭니다. 안에 든 딸깍이도 없구요.
누르면 나오는 하얀 액체와 질감은 비슷한 듯 하나 바르면 끈적거립니다.
백탁도 없고 바르면 바로 스며들지만 스며들고 나서 유분이 둥둥 돌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얼굴이 끈적 거리지요..

늦여름에 사서 바르는 동안 끈적거려 다른 걸 쓰다가 좀 건조하고 추워져서 쓰니 그나마 좀 낫습니다. 하지만 다시 구매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춥고 건조해도 역시 기름은 둥둥 뜹니다.
평소 기름종이를 쓰지 않지만 이걸 바르니 안 쓸 수가 없더라고요. 한 번 두장 씩 찍어댑니다..;;;

백탁이 전혀 없고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다는 건 좋지만 저한테 유분감이 너무 강해서 별로 매력적이지 않네요...

  무난한 수정액 자차

 

  guest(jiny0731)   (2006-11-07 13:19:23)


수정액 자차를 애용하는 편이므로 이것도 사보았습니다.
기존의 이니스프리 선밀크 제품은 써보질 않아서 비교를 못하겠구요, 흡수가 비오레 사라사라 보다 빠르네요. 사라사라는 기다리다 답답한데 이건 답답하지는 않고 그럭저럭 세팅시간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오레보다 좀 자주 손이 가네요.. .
흡수된 후에는 아주 약간 번들거린다고 해야하나?? 사라사라처럼 보송까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번들거림이 심하지도 않고 부담스럽지도 않네요. (제가 왕모공,지성피부입니다) 파우더로 살짝 눌러주어도 좋구요. 저는 파우더 사용안하고도 잘 다녔습니다.
질감은..약간 되직한 수정액 자차입니다. 두번에 나누어 바르는데 , 처음에 조금 부어놓고 바르면 백탁없이 투명하고 두번째에 좀더 많은 양을 부어서 바르면 백탁이 좀 나타납니다.(참고로 저는 백탁이 잘 나타나는 피부입니다) 실내의 형광등 불빛아래서보니 살짝 푸른기가 도는 흰빛인가?? 뭐 그런 생각도 들더군요.
<<땀과 물에 강하다>>고 쓰여있었는데 , 그래서 손바닥에 남은 잔여물이 물에 잘 안씻기고 빳빳한 느낌이 드는데요, 며칠전에는 눈물을 주루룩 흘렸더니 이상하게도 흰물줄기가 생기더군요... -_-a 아무래도 워터 레지스턴트 정도 되나봅니다. 클렌징은 티스 딥오프 오일로 지워왔습니다. 각질제거 안되면 다른 수정액자차와 마찬가지로 아랫턱 주변에 각질도 좀 보이더군요.
3시간 활동한 후에 덧바르려고 보니 콧등에 피지가 솟아난게 보이더군요, 코와 코주변에 피지가 우둘두둘해진 느낌도 더 들구요.
끈적임이 약간 있어서, 외출중에 조금 큰 날벌레가 들러붙어서 떨어지질않아 난감한 경험이 있었습니다.-_-;;
처음에 매장에 들렀을때 이 용기를 거꾸로 세워놓고 팔고있었는데요,한두번 사용하고 그 이유를 알았습니다. 사용하기 편하라고 뚜껑이 아래에 있는데 뚜껑입구에서 액이 조금씩 새더군요. 그래서 핸드백에 넣어 다닐때는 뚜껑을 위로해서 지퍼있는 곳에 넣어놓습니다.

음... 적어놓고보니.. 이래저래 비판을 많이 한거같군요.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그동안 꾸준히 구입해오고 있는 비오레 사라사라보다 의외로 손이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세팅시간이 조금 더 빠르고 발림성이 좋아서일까요. 무난한 수정액 자차라고 생각합니다.

  백탁이 없어요

 

  guest(sabinaoh)   (2006-08-30 20:34:43)

이번 여름휴가때 싼맛에 퍽퍽 다 쓰고 오려고 명동 이니스프리 샵에서 뒤적거리다가 샀는데 요놈~ 괜찮더라구요~ +_+

용량 40밀리에...가격은 8천원이구요. (40밀리인걸 생각하면 그닥 싸다는 느낌은 안들지...만, 원래 쓰던 비오템제품은 30밀리에 3만원~ -ㅁ-;)

세안할 때 뽀득한 걸 보니 제품에 씌여있는 설명대로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인듯 하네요.
묽은 로션타입이라 손바닥에 덜어서 펴바르기 쉽고 백탁이 없어요. 하지만 한꺼번에 많이 바르면 때가 좀 밀리더군요. 적당히 여러번 바르는게 좋은듯.
워터프루프스러운 뻑뻑함이 살짝 느껴지지만,
번들대는건 다른 자차보다 훨씬 적고 파우더로 누르면 뽀송해질 정도라 사용감이 꽤 맘에 들어요. 트러블도 없었고.

차단지수는 SPF 40에 PA++로 여름철 쓰기에 적당~
햇빛 쨍쨍한 바닷가에서 몇시간을 놀았는데 별로 타지 않았어요.
(전 휴가갔다온 티 팍팍 내고 싶었는데 좀 아쉬웠지요ㅎㅎ)

딱히 단점이 보이지 않네요. 가격대비 성능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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