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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스드 데일리 선 블록 SPF36 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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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수분공급,SPF 25-39,UV A, B,메이크업베이스겸용,
 

  시간이 지나면 버석해요

 

  guest(natsue)   (2007-04-26 17:07:53)


백탁이 없다길래 선크림도 떨어져가겠다.. 냉큼 달려가서 구입했죠. 발라놓고 보니 백탁없그나~ 라고 혼자 생각했는데 엄마가 보시더니 바로 갈구십니다.. 얼굴에 또 허옇게 뭐냐고ㅠ0ㅠ;;;;; 차라리 색소들어간 대로 색이 나오던가..-_-++++ 동생친구들(중딩)이 절 보더니 누나. 화장하셨어요? (바로 묵념) 국산파데21호쓰면 딱 맞아요. 까만피부였나요 이게...-_ㅠ 그렇게 백탁 티가나게.

바를때는 기름이 도나 시간지나면 오히려 버석한듯한 느낌도 들고 당김.. 미샤 선크림중 spf40인 제품에 약간 기름 좀더 넣고(??) 백탁기 조금 줄인느낌.. 봄이 됐는데더 아직 얘 하나로는 부족하더라구요.. 여름엔 괜찮을라나?

그래도 착한 가격떄문에 재구매의사 있습니당~
백탁때문에 별반개, 시간지나서 버석한느낌과 당김떄문에 별반개 까서 별 4개~
ranze님의 덧붙임
전 살짝 밝은 화운데이션 바른 듯한 느낌이라 백탁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이게 흡수가 느린건지 잘 뭉칩니다 - -
게다가 얼굴에 열이 오르면 더더군다나 잘 뭉치고 피부표면 따라 갈라짐같은 것도 생기는게 요즘처럼 따뜻한 때는 답답하기까지해서 못 바르겠어요.
제겐 여름보다 가을이나 겨울에 더 맞을 듯 싶어요.

  속은 건조, 바깥은 잔주름

 

  guest(bws2)   (2007-03-31 19:53:11)

대체로 이 선블록 후기가 상당히 후하네요.
아무래도 제 피부가 이상한 걸까요;;

전 자차 바르기 전에 무조건 참존 희부탄 에센스를 깔거든요.
그럼 웬만한 자차는 그냥 사용했을 때보다 훨씬 빨리 피부에 정착(;;)돼요. 착~ 세팅되는 느낌이요.
그런데 이 선블록은 도대체-
제가 너무 많이 바르는 걸까요? (좀 듬뿍듬뿍 바르는 편이긴 하지만;;)
도무지 스며들지 않아요.
(펴바른 후에 좀 토닥이고 부채질하고, 그러고 2-3분 후에야 파운데이션 바르는데도 끈적~끈적하고 사정없이 파운데이션이랑 융합;;되어 버리는 게 눈에 보입니다.)
충분히 스며들 때까지 기다린다고 해도(30분 이상?), 그건 또 나름 문제가 있더군요.
바로, 그 무시무시한, '속은 건조, 바깥은 잔주름' 상태를 만들어버립니다.

베이지 색상 덕분에 흉하게 허옇게 만들지는 않는 점과 특별히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착한 가격 때문에 별 두개는 나갑니다만.. 질척이는 세팅감과 빠듯한 사용감 때문에 재구매는 절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정말 대부분 후기가 저랑 너무 다르군요;; '희부탄 에센스랑 궁합이 안 맞는걸까? 기초 위에 그냥 한번 발라볼까' 하는 생각으로 머리를 돌리고 있습니다;;)

  적당한 사용감

 

  guest(xxin13)   (2007-03-31 19:52:25)

이전에 쓰던 미샤썬크림이 다되서 들렀더니 리뉴얼 되었더군요.
이걸 집어왔습니다.
썬크림은 일년 바르고 퍽퍽쓰는지라 적절한 가격대에서 선택하곤 합니다.
저도 결과적으로는 만족입니다.
미샤가 잘만들었구나 생각들었어요.
내용물을 보면 살색이 도는 색깔로 바르면 얼굴전체 그색으로 코팅되지는 않으나 흰색보다는 부담적고 약간의 커버느낌도 가질수 있습니다.
바를때 사용감도 적절하고 너무 유분느낌이나 건조함이 없어요.
딱 적절한 수준입니다.
가격대비 용량도 적절하고 계속구매해서 사용하고 싶은마음이 듭니다.
별5개는 아니지만 가격대비 만족스럽고 비슷한 라인의 다른샵에 비해서 썬크림만은 추천해드리고 싶네요~~~^^다덜테스트 해보세요
chihye777님의 덧붙임
전 평소에 자외선차단제를 듬뿍 바르는편인데 이 자차 꽤 좋았어요....부담감도 없고 색상도 자연스러운편이고요
다만 제가 땀이 많아서 지금은 안쓰고 있다는....땀에 약해요
저도 역시 저가 브랜드 중에서 가장 맘에 드네요.

  결과는 '만족' 이에요

 

  guest(xixxix)   (2007-02-22 11:04:21)

자외선 차단제 경력도 어느덧 10년 좀 안되어 가네요.
초반에 국내브랜드 자차 경험을 몇 번 하고선 국내브랜드 자차엔 왠지 잘 손이 안가더군요.. 해외생활도 좀 있었지만요. 백이면 백 제 지성얼굴에 너무 번들거리고 답답한 느낌도 많았고 의심쩍은 UVA 차단지수하며.

그런데, 나이와 함께 얼굴이 이제 수분부족 지성으로 돌변하고 흑, 더욱 더 매일바르는 자차 고르는데 신중합니다.
몇일전에 바디로션이나 사고자 미샤에 들어갔는데, HIT 이라는 패널과 함께 구석에 선블록이 있더라구요. 팔이나 바디에 바를 심산으로 - 가격이 아주 맘에 들더이다 - 하나 장만했지요. 다른분들이 괜찮다고 하신것도 기억이 나고..

그런데, 결과는 '만족' 이에요. 틴트색이 조금 있길래 얼굴에 골고루 발랐는데 얼굴이 하루종일 편안하더라구요. 일본의 S 사 자차는 너무 당겨 포기하고 애용하던 클라란스는 처음엔 촉촉한데, 저녁되면 피부 속이 당긴달까요?

요 녀석은 옅은 살색같은 색이 있는데, 제 얼굴엔 그렇게 칙칙해 지지 않네요. 워낙에 원래 좀 칙칙해서 그런가 .. -,- 눈꼽만큼 밝아지는 정도로 얼굴색이 되구요.. 아주 좋은건 많이 발라줘도 밀리거나 피부에 부담가지 않더라구요!

바르고 나서는 조금 기름지는 느낌이 있지만, 5분정도 있으면 안정적이 되고 파우더로 마무리 해주면 부담가지 않게 당기지도 않고 적당하게 되요. 저같은 수분 부족 지성이나 중성 정도면 화장하기도 적당하게 마무리되는 것 같아요.

하나 별 뺀건.. 아무래도 패키지 컬러가.. 너무 저렴한 녀석이라고 얘기하는 거같아서 .. 재질은 괜찮은데 화장대에 있으면 정말 제일 저렴해 보이는게 태양모양이 맘에안들어 뒤로 돌려놓아여 -,-;;;

여름전까진 잘 쓸 것같아요 저렴해서 퍽퍽! 목에도 많이 발라주고요~ ^^

  아주 옅은 베이지+백탁

 

  guest(aljade)   (2007-01-29 22:50:02)

번들거림은 적은 편인데, 시간이 좀 지나면 당겨요. U 존에만 보습 듬뿍 해주고 바릅니다. 선크림의 [충분량]을 바르기가 힘든데 이놈으로는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써본 것들은 모두 크림 타입으로 비쉬 선크림 수치 다른 것들 시리즈와 입큰, 이자녹스, 아이오페, 랑콤 유브이 엑스퍼트, 비오템 화이트 데톡스(?)였나..? 였는데 이 중 제일 나이들어 쓴 탓인지 유분이 가장 적게 느껴집니다. 비오템과 비쉬 씨리즈들은 제가 단종시켜 버리고 싶구요. 돈 아까워서 끝까지 썼지만 넘 싫었죠~~~

약간의 베이지 색소가 들어있는데, 얼굴이 약간 칙칙해져요;;아주 옅은 베이지+백탁입니다. 피부가 흰 편이라 백탁만 있는 게 차라리 나은데..

그래도 저는 올겨울 동안 이것만 [충분한 양]을 바르고도 잘 돌아다녔고, 친구들에게 피부좋다는 말 많이 듣고 다녔습니다. 꽤 쓸만합니다.^^

  적당히 살색이돌면서 자연스러워요

 

  guest(jiny0731)   (2006-11-07 14:42:47)

베이지색의 부드러운 크림타입입니다.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구요, 바르고 난 뒤의 색상은 수정액 자차처럼 하얘지지도 않고 맨소래담 아크네처럼 탁해지지도 않습니다. 제가 꽤 하얀편인데, 적당히 살색돌면서 색상이 자연스러워지네요. 이 때문에 두통째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베이지란 말에서 알수 있듯이 메베겸용입니다.
제가 지성피부라서, 토너후에 v/c 스팟제품 사용하고 발랐습니다. 흡수가 빠르지는 않지만, 정량 짜놓고 한번에 바르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외출전에 살짝 토닥토닥 손바닥으로 두드려주면, 대충발랐더래도 번들함이 좀 줄어들고 균일해집니다.
하지만 햇볕좋은 날에 야외에서 보면 번들거림이 더 눈에 띕니다. 파우더로 눌러주면 괜찮습니다.
w/p가 아니라서, 첨에 폼클로만 지워보려했더니 물이 피부표면에서 겉돌기만하고 자차가 안지워져서, 하는 수 없이 클오로 지워주고 있습니다. 클렌징 밀크에도 지워질것같은데 밀크는 요즘 제가 안쓰고 있어서 잘 모르겠네요.
바른지 3시간 후에도 티슈로 눌러보면 자차가 묻어납니다.
그냥 덧발라도 부담은 없는데, 덧바르기전에 한번 씩 스킨 묻은 화장솜으로 닦아내면 뻣뻣함없이 잘 닦여 나갑니다.
수정액 자차처럼 헤어라인이나 눈썹에 허옇게 뭉치는 현상이 없습니다.
요즘같은때는 입가랑 u존이 좀 당기네요. 이 부위에만 모이스춰를 발라야할까봐요.
잠깐잠깐 외출할때나 w/p기능 신경안쓰고 메베+파우더만 바르려고 하면 괜찮은 제품입니다.

  로션정도의 유분감

 

  guest(armineju)   (2006-07-01 00:40:38)

미샤에서 이 녀석과 오일프리, 그리고 스프레이 타입 세 가지를 샀습니다. 지금은 오일프리만 남아있구요.
미샤 선블럭은 올해 처음 사 봤습니다. 하여, 이름이 어드밴스드인데 과연 어드밴스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백탁이 있고, 그걸 억제하기 위해 아주 밝은 베이지 색소를 넣은 제품입니다.
이전 제품 중에도 비슷한 게 있긴 있었지요.

여전히 멀미나는 용기에 담겨 있지만, 용기 자체는 튼튼한 편입니다.
가격은 60밀리에 6천원으로 미샤답게 저렴하니, 용기 가지고 걸고 넘어지지 않으려 합니다.

끈적임은 거의 없다 보시면 됩니다. 미샤의 오일프리는 한 번 밖에 써 보지 못했는데, 제겐 거의 비슷하게 느껴지네요. 수정액 자차들처럼 '아플 정도로 매트한' 수준은 아니고요, 그냥 겨울에 로션 약간 발랐다, 할 수준입니다.
미샤의 스프레이식 자차가 다소 촉촉한 (별로 기름진 느낌은 아니지만 촉촉해서 약간 존재감이 느껴집니다)데 반해서 그보다도 가벼운 느낌입니다.

백탁있는 자차에 색소를 섞은 제품은 적량을 바르기 난감한 경우가 많지요. 얼굴에 그 색소가 겹겹이 쌓여서 모카 케익처럼 돼 버리니까요.
이 제품은 색소가 들긴 들었지만 얼굴에 바르면 그냥 단순한 백탁처럼 보입니다. 많이 들어있지 않다는 얘기겠지요. 이 백탁도 얼마 있으면 사라집니다. (하여 PA++에 다소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다만 저처럼 피부가 건조하시다면 저녁때쯤 조여오는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어요. 전 수정액 자차류보다 이런 종류의 땅김이 더 싫습니다. 이건 처음 발랐을 때 기름진 녀석들도 역시 마찬가지더군요.

쓰다 보니 굉장히 나쁜 녀석 같습니다만, 실은 꽤 예쁜 녀석입니다.
얼굴에 호두알 만큼을 얹기에 전혀 부담이 없거든요.
이것만으로도 별 네 개는 거뜬이 먹고 들어갑니다.

별 반개는 약간의 백탁때문에 뺍니다.

워터프루프는 아닌 것 같아요. 표시도 안 돼 있고 잘 씻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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