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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끈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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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와 용기가 너무 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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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oy) (2006-05-09 00: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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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저 이거 세일하길래 1불 정도 주고 샀는데요, 용기가 줄줄 샐 뿐더러 냄새가 쥐약이었습지요. 제가 산 건 sheer melon 이었는데 멜론향이 그렇게 역할 수도 있다는 걸 첨 알았습니다. ㅠ.ㅠ
써보니 질은 의외로(?) 괜찮은데다 가격도 단돈 1불 (세일가) 밖에 안해서 strawberry로 하나 더 살까 말까 망설였습니다만, 괴상한 과일향을 시리즈로 맡고 싶지는 않았기에 그냥 말았지요.
제가 산 쉬어 멜론은 딱 김치 국물 색인데 만두님 말씀대로 색은 거의 안 나타나고 살짝 색감만 더해 주는 정도지요.
제가 별점을 매긴다면 별 3개 밖에 못주겠네요. 냄새랑 용기가 너무 심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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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엇 본벨. 다시 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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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quazem) (2006-05-09 0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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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벨은 어린애들이 많이 사용하는 스맥커라는 립밤으로 유명하죠.
특히 자연스러운 입술 색을 준다는 닥터페퍼 립밤같은 제품은 성인들에게도 인기가 좋은데 실은 저도 좋아합니다-ㅅ-a.
특히 립글로스 제품들은 상큼 발랄한 색감들로 질도 상당히 좋아요.'ㅁ'
다만 달달한 과일맛을 내기 위해서인지 만두양에게는 쥐약인-ㅅ- 사카린이 든 제품이 많아서 잘 사용 못하지요.
(아주 립플럼핑 제품이 따로 필요없습니다-_-;;; 엄청나게 부풀어 오르죠;)
이 비타 글로스 라인은 '어린애들 장난감'에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 변신하고자 몇년전부터 노력했던-ㅅ- 본벨의 역작(?)으로 얼마 전에 나와서 꽤 히트를 쳤던 라인입니다. 덕분에 완드, 스틱립밤, 튜브형으로 여러가지 나왔죠.
요 스플래쉬 오브 컬러는 튜브형의 투명-쉬어 립글로스입니다.'ㅁ'
알로에와 비타민 E가 어쩌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고-ㅅ-;
사앙~당히 질이 좋은 립글로스여서 어엇 본벨. 다시 봤는 걸? 하게 만든 녀석입니다.
광택도 끝내주고 지속성도 나쁘진 않은 편에 용량도 든든한데다가 만두양의 입술을 괴롭혔던 사카린-ㅅ-도 딱 세가지 색상에만 들어있으니 잘 고르면 괜찮습니다. 오히려 입술이 촉촉한 감까지 있던걸요.
(총 여섯가지 색상.)
립 글로스 질감 자체는 꼭 젤리 같이 탱글하고 많이 끈적이지도 않아서 좋아요. 입술이 상당히 편하죠.
주둥이도 사선으로 깎여져 있고 튜브도 그렇게 까지 수치성-ㅅ- 디자인은 아닙니다.
투명이나 살짝 틴티드된 색감의 립글로스를 찾으신다면 한번쯤 시도해보세용~+ㅁ+
다만 튜브가 상당히 말랑해서 그런지 잘 샌다고 하더라구요.
뚜껑도 좀 허술해 보이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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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임 |
음흠흠 안그래도 용기가 좀 그렇다고 하더군요.-_-a.
(그러고보면 립글로스 용기가 줄줄 새는 건 과거에 베이비 핑크 중국산 튜브만 경험해 보았던 듯. 용기 운이 좋은 걸까요!)
멜론 향은 안맡아 보았(;)는데 체가 가진 체리나 플럼향은 그렇게 까진 역하지 않았어요.'-'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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