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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 White EX
엑스트라 브라이트닝 UV 프로텍터 SPF 50 PA++
용량 : 50 ml
가격 : \ 55,000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5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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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UV Expert
뉴로쉴드 SPF 50 PA+++
Prep+Prime
프렙+프라임 페이스 프로텍트 SPF 50 PA++

 


특기사항 : SPF 40이상,UV A, B,메이크업베이스겸용,
 

  화이트닝 라인의 특성을 못살린 제품

 

  winnie   (2006-05-05 17:37:40)

앞서 후기를 쓴 맥의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카테고리 안에 있습니다. 역시 메이드인 재팬이며 아시아마켓용이며 (= 메베겸용) SPF 50 에 PA++ 입니다. 가격은 조금더 비싸지만 그래도 50 ml 로 훨씬 많은양이 들어있습니다.


피부표현
피부표현은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언듯 봐서는 그냥 투명하게 표현된듯 백탁이란 것이 거의 느껴지지 않게끔하면서도 미세하게 뽀얀느낌으로 보정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즉각적인 화이트닝 효과를 위해 피부톤을 확실히 업 시켜준다거나 잡티나 붉은기를 가려주는 정도의 커버력은 아니지만 그건 밀레니엄 이전의 유산이라고 여기기에 이 정도의 subtle 한 느낌의 보정력이면 적당할듯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현상이나 입자의 뭉침등은 거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사용감
분명 한 여름을 겨냥해서 만든 제품이라면 여전히 산뜻함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촉촉하면서도 번들거림없이 발려지는 느낌은 중건성 피부라면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특히 저처럼 모이스처라이저를 생략하고 에센스하나에 자외선차단제만 사용하는 사람에겐 모이스처라이저의 기능을 충분히 해주므로 마음에 듭니다. 처음의 약간의 유분감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러운 보송거림으로 마무리되지만 여름철 지성피부라면 분명 유분감을 느끼실거구요.

같은 지수인 랑콤의 UV엑스퍼트와 비교하면 이 제품이 훨씬 "촉촉" 합니다
자외선 차단능력
역시 맥 후기에서 한 얘기를 또 반복해야겠군요. 더구나 이 제품은 화이트닝 라인에 있기때문에 더더욱 안할수가 없습니다. SPF 는 50 이지만 PA는 ++ 입니다. 그것은 강력한 UVB 차단만큼 UVA 차단능력은 못미친다는 것을 의미하죠. 이 자연스러운 피부표현력이 그 증거입니다. 백탁현상 (좋게말해 메베효과) 를 높여주는 무기 자외선 차단성분을 덜 사용한 것이 한 이유가 될 수 있는데 맥의 프렙+프라임은 어차피 프라이머 라인에 해당하기때문에 소홀히 할 수 있다고 쳐도 이 사이버화이트는 미백라인입니다. 그리고 UVA 는 피부의 태닝을 유발하는 자외선이구요. 선번을 막아준다고 하더라도 피부태닝을 유발하는 것을 소홀히 한다면 화이트라인 자외선 차단제로서 마이너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녁때 세안을 하면 뻑뻑함이 어느정도 있지만 포밍클렌저로 씻어내지 못할정도는 아닙니다. 전 지속력이 좋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때는 클렌징 티슈로 가볍게 닦아내고 포밍클렌저를 사용하는데 그 정도로 충분히 제거가 됩니다.

일반적인 자외선 차단크림이라면 만족할제품입니다. 하짐나 화이트라인에 들어간 만큼의 기대효과 (그리고 거기에 따른 가격의 상승) 을 생각할때는 이름값을 잘 해내지는 못한다고 봅니다.

  너무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guest(낭만괭이)   (2009-01-19 16:37:17)

이름한번 참으로 깁니다^^;;

자외선 차단제예요.
주로 디올과 랑콤의 자차들을 돌려가면서 썼었는데,우연히 잡지 부록으로 받은 샘플을 사용할 기회가 생겼었습니다.그때부터 쭉~요놈만 쓰고 있네요^^

[장점]
끈적임 없습니다.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여름에 심히 복합성인 제 피부에겐 랑콤,디올 자차는 티죤의 샘솟는 피지를 생성합니다.그래서 눈을 돌린것이 수정액자차(시세이도,비오레)였으나,저에게 좁쌀만 안겨다 주었습니다.
아무튼, 하얀제형(?)이 얼굴에 부드럽게 발립니다.그리고 산뜻하게 마무리됩니다.브라이트닝효과가 있다는 점원의 말은 그냥 약간의 백탁 효과였나봅니다. 바르고 나면 얼굴이 살짝 밝아보이네요. 단 건성인 분들에게는 조금 건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뾰루지,좁쌀등등 유발도 아직 없네요.
수정액 자차가 여름에는 제격이지만,조금 쓰다보면 좁쌀이 하나둘씩 올라오더라구요.하지만 다행히 요놈 쓰는 1년동안엔 자차로 인한 뾰루지나 좁쌀은 전혀습니다.

[단점]
아직 모르겠습니다.현재까지는 너무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제발 단종만 없었음 좋겠습니다.


  맨질맨질 해보이는 피부

 

  guest(이루카)   (2008-07-09 14:05:17)

풀 네임은 Cyber White EX Extra Brightening UV Protector SPF50/PA++ 입니다. Made in Japan이네요. 용량은 50ml로 경쟁사(디올, 샤넬, 랑콤)의 30ml에 비하여 가격은 거의 비슷한 레벨임에도 현저히 많은 양을 자랑합니다.

하얀 크림 제형으로 왠지 백탁이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만 싹싹 펴바르면 무색으로 표현됩니다. 에스티로더 답게(?) 상당히 발림성도 좋고 바른 뒤의 피부도 매끈매끈합니다. 실리콘 관련 성분이 들어있는 듯 합니다. 디올처럼 쫀쫀한 느낌이 아니라 부들부들하게 마무리 됩니다. 번들거리는 게 아니라 반질거린다고 해야 할까요? 미묘한 차이입니다만 "개기름"이 아니라 피부 좋아 보이는 광택이에요. 상당히 많은 양을 바르는데도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아요.

매장에서는 메이크업베이스로 쓸 수 있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도 이걸 바르면 프라이머는 따로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색 보정은 전혀 하지 못하지만 위에 틴모가(키엘 틴모를 씁니다) 고르게 발립니다. 시세이도 뷰티 볼티지 자차를 바르고 파데나 틴모를 발랐을 때 처럼 과하게 하얗게 표현되지도 않고 피부가 아주 맨질맨질해 보여요. 각질을 강조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건조하지 않습니다. 제형상 끈끈하지는 않지만 매트한 자차는 결코 아니라 피지분비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마음에 안드실 수도 있겠네요. 게다가 워터푸루푸 아닙니다. 땀 흘릴 일은 없지만 출근길에 차에서 햇살 강하게 받으시는 분들이 쓰시면 좋겠네요. 에어콘 빵빵하게 틀어놓은 건조한 실내에서도 피부가 당기지 않으니 참 좋아요.

아쉬운 게 있다면 PA++라는 점입니다. SPF50이라는 꽤 높은 차단지수임에도 어이 PA+++가 아닌지... 바비브라운의 자외선차단제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입니다. PA++때문에 별 반개 빼서 네개 반 줍니다. 가격은 매장가는 아마도 5만원 중간토막 정도 할 것 같네요. 면세점에서 2개 사면 71~75달러에 파는 행사해요. 하나에는 41달러구요.

  거의 모든 면에서 만족입니다!

 

  guest(iceblue)   (2008-07-08 14:14:05)

이름이 너무 길어요..ㅠ.ㅠ
Estee Lauder Cyber White Extra Brightening UV protector SPF 50 Pa ++

아..안그래도 암기못하는 머리나쁜 저인데..아무튼 요즘 화장품들은 왜 이리 이름이 길답니까 ㅠㅠ
용기가 참 맘에들어요..납작하고 짜기 쉬운 세워놓기 가능한 튜브에, 튜브자체의 질감은 뭔가 고급스럽고 사이버틱한~ 펄감이 흐르는 그런 패키징이죠. 사실 에스티로더는 여드름 유발하는 화장품이라는 생각이 강해 (대학때 에스티로더로 모든 화장품을 바꾸고서 얼굴에 여드름으로 엄청 고생한 친구가 있었어요..), 거의 쳐다보지 않는데, 사실 면세점에서 저렴한 편인 크리니크(전 전혀 저렴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면세점에선 다른브랜드에 비해선 저렴하다네요..전 드럭스토어제품들을 애용 ) 구경하고 있는데 에스티언니의 엄청난!! 무지막지한 강력한 마케팅에 의해 사실 거의 강매당한 제품이네요..

계획없이 그냥 강매당해서 산 건데,,제품품질이 참 맘에 들어요. 아넷사 마일드가 저에겐 크리니크를 제외하고는 비싼가격에 적은 용량의 백화점용 최초의 선크림인데 ,처음에만 매트한 그 마무리감에 오오!했을뿐 저에겐 너무 매트하고 게다가 듬뿍바르면 이상한 밀림감과 백탁때문에 너무 싫었어요..나중엔 몸에 막 발라버렸다는. 그런데 이 제품은 제가 강하게 가지는 비싼제품에 대한 불(다 패키징과 모델값이야!라는)...을 조금 없애주었습니다. 우선 백탁이 거의 없고, 사용감이 매우 가벼워요. 향도 매우 은은하고요. 게다가 약간 젤크림스타일이라서 바르기 쉽고 잘 펴발려집니다. 매트한 사용감은 아니나..약간 촉촉하고 쫀쫀한..제가 좋아하는 마무리감이에요. 피부가 여름에 피지는 돋으면서도 여전히 수분부족한감이 심하다보니, 이젠 매트한건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양은 50미리라서 작지만, 오히려 선크림은 양을 적게 만드는게 나을듯 싶어요 특히 얼굴용은. 그래야 1년안에 다 쓰지요 ^^; 이상하게 전 충분한양을 최대한 짜서 바른다 바른다 해도 오래가더라구요. 덧바르지 않아서그런가..

훌륭한 패키징, 자극적이지 않은 향, 가볍고 좋은 사용감, 그위에 화장해도 밀리지 않음 등이 좋지만..별 한개를 빼는 이유는..비싼 가격과...약간의 얼굴이 따끔거림이 살짝 있어요. 처음 바를때..제 얼굴에서는 한 15초후에 사라지긴하지만..아무튼 약간의 자극은 있는 편이라서 순한 선크림은 아닌거 같아요. 하지만 너무나 오랫만에 만난 마음에 드는 선크림이라 전 재구매할거 같네요.
abloomer님 댓글
저도 올 봄에 잡지 부록(5ml)으로 받아서 요즘 사용하고 있는데 괜찮은 것 같아요.
가볍게 착 흡수되고 매트하지도 않고 바로 트윈을 발라도 들뜨지 않아서 다음번에 구매를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격은 아직 알아보지 않았는데 역시 비싼가 보네요. ㅠ.ㅠ
그래도 만족스러운 제품인 듯 해요.
whitebear님 댓글
저도 잡지부록으로 받아서는 한동안 방치했었어요. 에스티가 잘 안맞아서.. 그런데 써보니 꽤 괜찮더라구요. 백탁도 거의 없고 쫀쫀하지만 마무리감도 좋구요. 이니스프리가 단종되고 방황하고 있었거든요. 디올에 비해서는 용량도 많지만 PA++인것과 가격때문에 갈등중이죠.

  누가 줘도 안쓸래요ㅠ.ㅠ

 

  guest(borytea)   (2007-06-15 13:31:22)

Cyber White UV Power Protector SPF 50 PA++ 후기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누가 줘도 안쓸래요ㅠ.ㅠ

사용감과 피부 표현은 나쁘지 않았으나...
얼굴에 바른순간부터 화끈거리더군요...네..저한테는 트러블을 일으키더이다ㅠ.ㅠ
그러나!!문제는 화끈거림을 못참고 다시 세수를 하고 난 뒤에 일어났습니다...
클렌징이 왜이리 안되는건지... 아넷사 울고갈 정도던데요...

얼굴에 못쓰니 목과 팔이나 바르자 하고 철퍽철퍽 발라줬는데..
얼굴,목, 팔에 바른 자차 클렌징 하느라 죽는주 알았어요.
결국 클렌징할때는 샘플로 받은 클렌징 오일을 다 쓰고도 폼클을 세번이나 했어야 했어요...윽!!
그래도 여전히 남은것 같은 이 뻣뻣한 느낌...
이 제품 응가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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