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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텐시브 선블록 케익 SPF 50+(PA+++)
용량 : 15g*2EA
가격 : \ 4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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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워터 프루프,SPF 40이상,UV A, B,
 

  부드럽게 잘 펴발라 집니다.

 

  guest(flore)   (2007-06-21 10:36:37)

dm쿠폰으로 샘플교환을 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색상이 한 가지인건지...저는 흰 버터같은 색상을 받아왔어요.샘플로 4번 사용했는데(얼굴에 부분적으로요~) 다행히 트러블도 안 났고 부드럽게 잘 펴발려지고 얼굴도 두껍게 느껴지지 않아 좋았습니다.

그런데 의문점은..이 크림 케이크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어느정도 두께로 펴발라야할지....에요.후기인데 질문처럼 되었네요..ㅎ 저는 이 선블록 케이크가 왠지 이름만 자외선 차단에 안심되게 해주는 그런 제품이 아닐까싶어요.왠만한 화이트닝,자외선 차단제 제품엔 볼에 뭐가 잘 나는 편이라 트러블 없는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은근 뽀샤시

 

  guest(hyunee)   (2006-07-15 02:20:57)

자그마한 샘플로 써본 제품이에요.
요번에 앙코르왓트를 다녀왔는데, 가기 전에 강렬한 -_- 햇빛이 무시무시하다는 후기를 읽고 준비해서 갔죵.. 옥션에서 친구가 사용할 샘플까지 두 개 묶음으로 9천원인가 주고 샀는데, 알고 봤더니 잡지 부록으로 풀렸었다는군요 -_-a

아무튼.. SPF50대라서 제가 지금껏 써본 썬블록 제품 중에선 가장 높은 지수이구요
잘 아시겠지만 밤 타입이라고 해야 하나.. 닥터 필굿.. 스러운 그런 질감이라 보면 될 것 같아요. 샘플에도 자그마한 스폰지와 앙증맞은 ㅡ0ㅡ 거울까지 붙어 있길래 4박5일동안 팍팍 쓰면서 다 쓰고 왔답니다.

발리는 느낌은 글쎄요. 왁스 바르는 느낌이 과히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게다가 캄보디아의 무지막지한 습도와 쏟아져 내리는 땀, 엎친데 덮친 격으로 가끔 내려주시는 소나기까지..; 고스란히 맞은 얼굴에 이 제품을 펴 바르려니.. 상당히 찝찝했어요. 그나마 일반 로션타입 썬블록을 바르려면 더 고역이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펴발랐죵..

펴바르고 살짝 두들긴 직후 거울을 보면 은근 뽀샤시하게 표현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살짝 백탁?이 느껴지는 정도이지만 거슬리지는 않구요.. 지속력은 글쎄요.. 햇살이 무척 따가울 정도로 강렬했는데, 얼굴은 거의 타지 않았다고 느꼈거든요.. 이 정도면 제법 효과 본 것 같아요. 일반 썬블록 바르고, 그 위에 덧바르긴 했지만, 그냥 썬블록만 바른 몸 (특히 어깨와 팔)은 무지 탔거든요..

썬블록 챙겨서 바르시는 분들이라면 하나쯤 갖고 있으면 휴양지에서 쓰기에도 좋고, 덧바르기도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샘플 한번 써본 거로 호기심이 싹 없어지는 바람에.. 구매 의사는 없지만요 ^^
리플리히님의 덧붙임
같은 엘지의 선밤보다는 사용감이 이게 더 나은것 같아요
백탁이라던가 얼굴의 갑갑함이 덜하죠
근데 선밤이 프라이머 기능이 약간 있어서
선밤 바르게 되더라구요..

  덧바르기 편해요

 

  guest(Ruadil)   (2006-04-25 03:00:14)

사용한 지는 3주 정도 된 것 같아요.
매일 사용은 아니구요. 횟수로 꼽아보니 한 일주일 정도 사용했네요.

전 요것만 쓰진 않구요... 워낙 선블록을 두 세개씩 구비해서 퍽퍽 바르는 처자라 ^^; 이거 살 때도 어디까지나 <외출용>이라고 생각하고 구입했어요.

아침에 썬크림 바르고 나가서 이걸 정말 팩트처럼 사용합니다.


동그란 팩트구요. 손바닥을 꽉 채우다 못해 넘길 정도로 큽니다. 부피감도 꽤 있구요. 하지만 못 갖구 다닐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일단 안을 열면 거울이 꽤 크기 때문에 케이스는 마음에 듭니다. 세련된 맛은 없지만요.

뚜껑을 열면 스폰지가 있고, 마개가 있습니다. 그 마개를 똑 하고 열면 안에 하얗게 케익처럼 담겨 있어요. 아주 딱딱하지도 않고 무르지도 않습니다. 스폰지 질은 별로 좋진 않지만 바르는데 크게 무리는 없군요. 제형상 스폰지가 제품을 많이 머금지 않습니다. 그 안에 내용물은 이미 아시다시피 먼지가 아주 많이 들러붙구요. 스폰지를 쓸어주듯이 하면서 사용하면 좀 덜 붙습니다.

스폰지로 퍽퍽 바르면 되니까 바르는 건 아주아주 쉽습니다. 백탁은 있는 편이구요. 제가 백탁현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피부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백탁이 없지 않죠. 바르고 나면 얼굴이 허옇게 둥둥 떠보이는 걸요. 30분정도 지나면 스며들긴 합니다.

맨얼굴에 발랐을 때 피부톤 보정... 이런 거 당근 없구요. ^^ 다만 얼굴이 매우 매끈해 보이긴 합니다. 모공도 가려준다고 해야 하나... 좀 그런 것 같고요. 아무래도 제형상 그렇습니다. 그리고 퍽 매트하네요. 기름종이를 사용하지 않고 이것만 발라도 아무 무리 없어요. 그리고 얼굴의 기름기(?)를 좀 막아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프라이머로서의 효과가 있습니다.

이 위에 파우더를 바르면 피부가 꽤 좋아 보여요. 제가 이 위에 크림 투 파우더 제형까진 발라봤는데 좀 두꺼워 보이는군요. 제 생각에 파운데이션도 아주 얇게 펴바르지 않는 한 좀 두꺼워 보일 것 같아요.

밖에 나가서 파우더 한 얼굴 위에 이거 발라도 뭉치지 않고 곱게 먹는 편입니다.

트러블이 잘 나는 피부인데 신기하게 트러블도 없네요. 이건 아마 제가 매일매일 사용하지 않아서인지도 모르겠지만... 괜찮은 것 같아요.

단점이라면 클렌징이 매우매우 어렵다는 겁니다. 클렌징 오일류가 아니면 지워지기 힘들 것 같아요. 폼클로는 어림도 없죠. 클렌징 젤도 안되어요. 음... 얼굴에도 초강력으로 붙어있겠군요. (역시... 트러블이 좀 걱정됩니다;;;)

제형상 빨리 닳습니다.

처음에 손가락으로도 발라봤는데 그것도 괜찮았어요. 스펀지가 딸린 케익 형태도 나쁘진 않지만 요거 그래도 스틱으로 나온다면 어떨까 싶었죠. 스틱형태가 더 좋을 것 같기두 해요.

전반적으로 하나 장만해두면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자외선차단제의 메인보다는 서브라는 느낌이 저한테는 강하네요. 일단 밖에 나갈 때 매우 편하니까요. 풀화장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퍽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화장이 두꺼워지고, 이걸 바른 위에 아이 메이크업 따위를 하긴 어려워요. 그리고 파우더를 바른 위에도 뭉치지 않고 잘 달라붙습니다만 그럴 땐 백탁이 사라지질 않는군요. (자외선 차단제의 한계인듯...) 그러나 퍽 좋은 자외선 차단제인 건 분명합니다. 별 네개 반 줍니다.
2006-07-12 덧붙임
이거 하나만 쓰면 요철 등이 가려지고 뽀샤시해지면서
약간 하얘지는 게... 붉은기 커버는 전혀 안되구
좀 푸석해 보이는 경향도 있지만 피부가 퍽 예뻐보여요.
근데 다른 거랑 쓰거나 파운데이션 바르거나 심지어 파우더만 발라도 하얗게 떠버리는 게 별로 안예뻐져요. 더 푸석해지구요. 가끔 궁합이 잘맞으면 위에 파우더케익 정도는 바를 수 있어요;;;
어쨌든 맨얼굴에 스킨 로션 정도 하고 요거만 바를 때는 꽤 괜찮아요. 자주 안덧발라도 타지도 않고 ㅋ 흠... 장단이 있는 제품이죠. ㅋㅋ
그리고 제형에서 느껴지는 불안감과 다르게 트러블 유발도 하지 않습니다만 이거 지우다가 트러블 생길 위험이 많습니다! 너무 안지워지거든요 진짜 ㅠㅠ

  덧바르기 쉬워요

 

  guest(sleeperz)   (2006-04-25 02:58:57)

사용기간은 근 한달입니다.
전 친절한 방판아주머니의 배려(?)로 제품 구입전에 미리 한 일주일정도 써보고 구입한 경우입니다.
그땐 퍼프 아닌 손으로만 썼는데 지금은 오직 퍼프로만 쓰고 있습니다.
확실히 손으로 쓰면 미끄덩한 오일감이 느껴집니다.
퍼프로 바르면 좀 덜하고 손에 남는게 없으니 깔끔하더군요.
그리고 퍼프 자체가 제품을 많이 흡수하는 제질이 아니라 퍼프만으로도 충분히 덧바를 수 있고 혹 '자외선차단이 안되는건 아닐까~'하는 불안함을 느낄 순 없었습니다.
저야 워낙에 퍽퍽 바르니까요.
(한달정도 되니 바닥을 보이는 이제품..무지 헤픕니다.)

간단히 장단점으로 나눠보겠습니다.

*장점*
1.답답함이 없다.
크림타입의 썬제품과 달리 매끈하게 발리고 계속 덧바를 수 있는데도 피부위에 뭔가 한겹 씌운듯한 답답함이 없었습니다.

2.모공커버
제형이 제형인 만큼 발릴때 느낌은 실리콘베이스 제품을 바르는 느낌이 나더군요.
제가 코옆 볼쪽에 모공이 눈에 띄게 큰편인데 아주 없어보이게 가려주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확장되어 보이는건 막는것 같습니다.
매끈매끈한 피부바탕을 만들어주네요.

3.덧바르기 쉽다.
이건 풀메이크업(파데or컨실러)을 하지 않을 경우 가능할듯 싶지만 저처럼 한번 바를때 몇번씩 덧바르는 분들의 경우 크림타입의 썬제품 보다는 확실히 덧바르기가 쉽습니다.
저의 경우 한번 내장된 스폰지로 바른뒤 3분뒤 다시 또 덧바르고 또 다시 마무리로 광대뼈나 콧등,이마등의 높은부분에 한번더 덧바릅니다.
이렇게 발라야 뭔가 안심이 되서요.
만약 크림타입이였다면 무지 갑갑했을텐데 이제품은 그런게 덜해서 좋더군요.

4.트러블 없음
이건 피부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저의 경우 아직 트러블은 없었습니다.
확실히 자외선차단제를 쓸때마다 뭔가 한두개씩 꼭 났었지만 이제품을 쓰는 기간동안 제품때문에 트러블이 나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모르니 꼭 테스트해보시고 구입바랍니다.

5.자외선차단효과
자외선차단지수가 높다고 다 좋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엉터리같이 자외선차단이 아주 안되는건 아닌듯 합니다.
제가 생리통과 여드름문제로 피임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약먹기 전에 생겼던 붉은여드름자국들이 단 하나도 옅어지지 않았으며 오히려 자외선이 강해지는 시기가 되니 눈가등에 잡티가 생겨버리더군요.
피임약 복용시 자외선차단에 특별히 더 신경써야 한다더니..그래서 이제품을 쓰기 시작한 이유이기도 한데 확실히 안썼을때보다 얼굴의 붉은기나 잡티가 더이상 늘어나거나 짙어지지 않았습니다.
그전엔 자차에 대한 불신이 있었는데 눈으로 자외선차단 효과를 확인하게 되니 자차의 중요성을 한번 더 느끼게 되네요.

*단점*
1.달라붙는 먼지
이런 제형들의 공통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제품에 달라붙는 먼지들..이거 처치 곤란하죠.
맥 스튜디오 테크의 경우도 먼지가 많이 붙는다던데 이경우 스카치테이프으로 떼어낼 수 있다지만 오휘의 경우는 불가능 합니다.
오일베이스라 제품의 유분기만 테이프에 달라붙을뿐..
그저 사용하는 스폰지의 다른면으로 먼지를 좀 닦아내고 반대면으로 퍽퍽 쓸 수 밖에요.
좀 찝찝하긴 하지만 트러블은 아직 없으니 그닥 피부엔 문제될건 없다 생각합니다.
(미관상 안좋다뿐.)

2.클렌징의 어려움
전 클오가 겁나서 잘 안씁니다만 그래도 이제품 지울땐 클오만한건 없더군요.
폼클만으론 절대 안지워집니다.
시도하지 마시길..(피부만 고생함)
그냥 빨리 클오로 씻어내고 폼클하는게 편합니다.
아니면 바이오더마의 클워터 같은 강력한 제품으로 닦아내고 폼클을 사용해도 좋구요.
얼굴은 그렇다해도 퍼프는 정말 빨기 힘들더군요.
클오로도 빨아봤지만(사용한 퍼프에 물을 뭍히면 물방울을 튕겨냅니다)아주 속시원히 빨리진 않습니다.
그래도 최소 더러움만이라도 제거되기에 클오로 빨긴 하지만 좀 찝찝하긴 하네요.

3.건조함
방판아주머니가 테스트해보라고 본인걸 주신 이유도 이때문입니다.
제가 수분부족 피부라 참 화장품고르기 난감한데 썬제품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죠.
번들거림이 싫어 매트한걸 썼을땐 오후엔 피부가 수분부족으로 쩍쩍 논바닥 갈라지듯 화장이 갈라지거나 좀 촉촉한걸 원해서 쓰면 오후엔 기름으로 주체를 못해 오일페이퍼로 찍어내기 바쁘거나(물론 화장 거의 다 지워지고)..그래서 한동안 썬제품을 안쓰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자외선도 강해지고 피부의 붉은기나 그외 잡티가 늘어나고 짙어지는게 이젠 눈으로 보이니 더이상 안쓸 수 없더군요.
그래서 선택한게 이제품인데 제가 좀 많이 발라서인지 확실히 U존부위는 좀 건조합니다.
화장후 6시간후엔 턱부분이 논바닥 갈라지듯 떠있어 지저분하게 되더군요.
한번은 그냥 썬제품 없이 파데만 했었는데 이런 현상이 적었던걸로 보아 확실히 이제품이 건조하긴 합니다.

4.백탁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냥 한번바르고 말경우 좀 못느낄지 모르지만 저처럼 자외선차단을 위해 퍽퍽 바를경우 확실한 백탁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피부가 한톤 밝아지죠.
그냥 이제품만 바를경우 한 2~30분후엔 백탁이 사라집니다만 저처럼 파데나 기타 피부화장을 하신다면 화장을 지울때까지 백탁현상이 계~속 유지됩니다.
그래서 피부위에 자차가 오래 남아있는건가~하고 생각도 해봤습니다만 어차피 오후엔 피지때문에 오일페이퍼를 한두번 찍어주기에 그건 또 아닌것 같고.
확실한건 피지분비가 활발한 T존부분 외엔 화장을 지우지 않는한 백탁현상도 같이 유지되는것 같습니다.


*총평*
가격에 비해 너무나 빨리 닳아버려서 좀 헤픈감이 없잖아 있지만 리필도 같이 주고 뭐 오래써봤자 어차피 1년안에 다 써야할 제품이라 퍽퍽 쓰다보면 가격 생각이 안납니다.
(제가 좀 살땐 바들바들 떨지만 사고 나선 퍽퍽 쓰는 타입이기도 하구요.)
우선 자외선차단도 아주 안되는것도 아니며 무엇보다 제 피부엔 트러블이 없다는점에서 만족합니다.
매트하긴 하지만 이제품이 아주 피지분비를 막는건 아니예요.
시간이 지나면 T존부위는 피지로 지워지니까요.
뭐 썬제품 쓰시는분들은 어느정도의 유분감은 피할 수 없다는건 다 아실테고..다만 크림타입보다 좀 덜하다는것 뿐.
클렌징이 다소 어렵지만 다른 클오보다 상대적으로 트러블이 적다는 판클 클오나 구입시 들어있는 오휘 클오로 씻어내면 트러블 없이 잘 씻겨 나가더군요.
저처럼 피부화장을 하는분도 좋지만 그냥 자차에 파우더하나로 땡~인분들에게 더 좋을듯한 제품입니다.
덧바르기 쉬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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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입니다.
스폰지로 얇게만 바른경우는 모르겠지만 저처럼 많이 바르는 경우 위에 바르는 파운데이션과의 궁합이 중요합니다.
수분감이 많은 파데와는 묘하게 잘 안맞더군요.

요즘 다른썬크림을 써봤는데 확실히 왁스타입의 이제품과는 다르게 화장이 잘먹더군요.
이제품을 쓴뒤 파운데이션을 하는것 보다 트윈이나 파우더만으로 끝내는게 더 나은것 같습니다.

확실한것은 이제품 쓰고 파데하면 저같은 수분부족 지성의 경우 오후엔 화장이 거미줄처럼 갈라지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한번은 화장품 매장에서 거울보다가 부끄러워 그냥 나온적도 있으니까요.

2006-07-11 덧븥임
이제품위에 화장을 하지 않으신다면(파데요~)추천해요.
전 한달내내 쓰다가 오후되면 화장이 아주 추하게 들뜨거나 코옆에 하얀선이 생기고 푸석해보여서 고민이였는데 이제품이 문제!
이제품은 단독사용이 최고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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