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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아쿠아 선가드 SPF35/PA++
용량 : 70ml
가격 : \ 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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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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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선가드 레포츠

 리뉴얼


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메이크업베이스겸용,
 

  시원해요

 

  ranze   (2006-06-18 00:57:11)


먼저 매력적인 점 세가지를 말하자면 1. 가격이 착하다 - 70ml 용량에 7000원! 너무 예쁘죠^^
2.백탁이 거의 없다 - 백탁이라면 아주 자다가도 일어날 정도로 민감한데 얘는 민트색이면서 살짝 환해보이는 외에는 무리없습니다.
3.사용감이 가볍다 - 크림타입이면서 바를 때 시원한 느낌을 준 건 처음입니다. 스며드는 것도 빠르구요.
PA에 +가 하나만 더 붙었으면 좋았겠지만 SPF35/PA++라는 자외선 차단 지수도 마음에 들구요.

처음 바르면 가벼운 생크림처럼 사사삭 발리면서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넉넉히 바르다보면 환해보이면서 목과 약간 차이가 보이지만 메이크업으로 보완이 가능하고 시간이 지나면 스며들어서 불편하지 않구요.
바로 스며들고 살짝 촉촉한 감이 남는 정도지만 두세번 덧바르면 슬슬 처음보다 무거워지면서 개인차는 있겠지만 제겐 밝은 햇빛속으로 그대로 나갈 용기가 안 생길 정도로 번들거립니다.
덕분에 늙었는지 요즘같은 날씨에도 당길 때가 있는 - -;;; 제 피부에는 편안하더군요.
아직 땀에 녹는 현상은 안보였습니다만,저도 한 땀 흘리는 체질이라 무더위때는 수정액자차로 바꿀 예정입니다.
하지만 백탁이 거의 없어서인지 답답할 정도로 무겁지않고 몸에는 얼굴보다 넉넉히 발라도 가볍고 끈적임없이 잘 스며들어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번들거림은, 많~이 지나치다 싶습니다.

 

  guest(jiny0731)   (2008-10-15 17:54:45)

손등 테스트할때는... 그 매장 제품 중에서 가장 백탁없이,아니 백탁 전혀없이 산뜻하게 스며들었었습니다. 구입한지는 4달도 넘은 것 같은데..불과 얼마전에야 한통을 다비웠습니다.

얼굴에 정량바르면..전체적으로 약간 환해지면서 참~~ 번들거리더군요. 슥 발라서 투명해지는 것도 아니고 좀 문질러줘야 됩니다. 근 몇달동안, 후덥지근한 기후를 감안한다고 하더라도..제 피부에서 번들거림은, 많~이 지나치다 싶습니다.

지우려고 물로 헹구면 미끈한 막이 남습니다. w/p가 아닌 크림형 제품이라면 물로 싹 씻겨 내려가기라도 하던가..얘는 좀 어정쩡한 것 같아요. 덧바를때는 좀 밀리구요. 여러면에서, 집에서 펑펑 쓰는 용도로도 손이 잘 안가게 됬습니다.

장점이라면..파우더팩트는 이쁘게 잘 먹더군요. 퍼프가 좀 더러워지긴해도말이죠.
결론은.. 재구매의 구미는 별로 안당깁니다.

  데일리 선크림

 

  guest(miniwitch)   (2008-05-28 13:19:27)

벌써 세통째 사용하고 있는 선블록입니다.

이 사이트를 알게 된 이후 언제나 머릿속에 남아있는건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 입니다. ㅋㅋ 인증된 노화방지 화장품은 자외선 차단제뿐이라는 문구도 머리속 깊숙히 박혀서 잊어버리지 않고 있죠. 그때가 3년전, 제가 막 대학생이 되었을 때였을 겁니다. 저는 그때 막 열풍이 불기 시작하던 '저가 화장품샵'에 가서  몇 가지 선크림을 샀습니다. 이니스프리, 페이스샵, 미샤, 에뛰드하우스에서요. 스킨푸드에서는 그당시 토마토 선크림 하나밖에 없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토마토를 싫어하는지라 안 샀네요.ㅋㅋ

3년이 지난 후 중간 중간 다른 선크림을 쓸 일이 있긴 했지만 4계절 내내 데일리 선크림으로는 이 제품에 정착해 있습니다. 아쿠아 선가드라는 이름답게 제형은 민트색입니다. 피부에 부담주지 않을만큼 가벼우면서 잘 발리고, 크리니크 시티썬블록이 저에게 유발했던 '밀리는 현상' 도 없었습니다. 냄새도 이상하지 않고 약간 리치한 수분크림 같은 제형도 마음에 듭니다. 저는 바르기 힘들어서 수정액 자차 종류는 질색팔색 하거든요. 가격도 싸고, 양도 많죠. 더이상 바랄 게 없습니다. 별 5개!

게다가 제가 새로 살때마다 케이스도 리뉴얼해 주어서 같은 제품을 계속 쓰는 지루함도 덜어주더군요. 에뛰드와 이니스프리, 특히 에뛰드는 케이스 리뉴얼을 정말 자주 합니다. 저처럼 충실한 고객들에게는 장점일수도, 단점일 수도 있네요.

아, 그때 샀던 다른 썬크림들은 어떻게 됐냐고요? 미샤는 산 후에 집안 남자들이 여름에 다 써버려서 잘 모르겠습니다. 페이스샵은 정말 못 쓸 물건이더군요. 제가 샀던 제품은 내추럴 어쩌고 하는 초록색 선블록이었는데 온 세상 기름을 다 합쳐서 응축해놓은 것 같은 선블록이었습니다. 몸에 바르기도 부담스러워서 두세번 바르다가 결국 쓰레기통에 버려버렸죠. 그 제품에 대해 악담을 쏟아내는 리뷰를 쓰려고 했었는데 망설이는 사이 늦어버렸군요. 지금 더페이스샵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그 제품은 단종된 모양입니다. 천만 다행이죠. 이니스프리 마일드 선블록도 리뉴얼을 거쳐가며 꾸준히 나오고 있는 상품입니다. 이 제품도 쓸만했지만, 에뛰드 제품에 비해 기름기가 좀 더 많았어요. 또 향기나 제형 등의 부분에서도 에뛰드에 못미쳤죠.

리뉴얼을 계속하는 거 보니 단종은 안될듯 합니다. 이보다 저렴한 다른 자차 찾기 힘들듯 하니 계속 쓸 예정이예요. 아, 며칠 전에 새로 구입하니 제품을 싸고 있는 비닐 포장에 성분표시가 추가되었더군요. 좀 늦은 감이 없진 않았지만 어쨌든 기특했어요.
jiny0731님 댓글
피부타입을 보니 건성이라고 되어있으시군요^^; 저는 지성인데.. 촉촉한 지성은 아니고.. 양볼중앙과 코를 제외하고는 좀 건조하지만..(그럼 복합성인지도?? 암튼 전체적으로 피지분비가 꽤많아요)크림제형이 번들거리지 않았던 제품 없었거든요.
번들거림이 어느정도 인지 궁금합니다. 이제품쓸때 파우더를 필히 해주시는지??
매장에서 손등테스트를 해봤을때는 거기 있는 제품중에서는 가장 백탁없이 산뜻하게 스며들던데요...

  전체적으로 만족

 

  guest(alexsys)   (2007-09-28 14:58:19)

샘플지를 좀 넉넉히 받아다가 써봤습니다.

일단 백탁없습니다. 민트색의 시원한 크림타입이지만 뻑뻑하지않고 아주 부드럽게 잘 발립니다. 그치만 살짝 젤타입이라 한번에 많이 바르긴 힘들고 정량을 바를려면 한번 더 덧발라야합니다.

클렌징 무지 쉽습니다. 그냥 폼클 한방이면 잘 씻겨나갑니다.

지금 쓰고 있는 가네보 수정액자차보다 (가네보 선 프로가드 SPF 50+)화장할때 예쁜 베이스로 만들어줍니다. 이거바르고 한 두어시간 있다가 기름종이로 대충 찍어내고 화장하니까 예쁜 얼굴 -_-;; (죄송합니다...정말 이쁘다는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이 되더군요... 밑의 후기에서처럼 걱정할 정도로 화장하기 예쁘지 않은 베이스는 아니었어요...

그치만.. 샘플지에 있는 양이 참..작더군요.. 요새 샘플지는 용량이 다 조금씩 줄어서 나오나 봅니다...

지수도 좋고, 백탁없고 클렌징쉽고 다 좋은데... 결정적인 단점이 있더군요.. 물에 엄청 약합니다.. 아침에 땀흘리면서 회사오면 다 지워지고 맨얼굴 되어버립니다;;;

겨울에 구매의사있습니다.

  [리뉴얼후] 메이크업시에는 안쓸거에요

 

  guest(datura)   (2007-05-02 01:21:15)

'아쿠아'란 말때문에 그런지 타 선크림에 비해 수분감이랄까, 산뜻하고 묽게 발려지는 느낌이 듭니다. 백탁은 없지 않아 단독으로 바르긴 무리이지만, 밀랍인간처럼 되는 어떤 제품들에 비하면 아주 심하지는 않구요. '개기름'도 특별히 빨리 도는 편은 아닙니다. 단 위에 말했듯이, 성상이 뻑뻑&두텁보다는 묽은 편이라 그런지 몰라도, 꼭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저로서는 세팅이 예쁘게 되지 않아 불만이었습니다. 이건 리퀴드파데 자체의 기름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충분한 시간차를 두고 발라도 둘이 섞여버려 파우더 뭉침이 일어납니다. 얇게 발리는 듯하면서도 눈썹 앞이나, 얇은 주름 부위에 잘 끼기도 하구요.
하지만 모자 눌러쓰고 운동할 때 퍽퍽 바르기엔 무방한 착한 가격이라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렌즈 착용자라 눈이 예민한데 특별한 눈시림도 없었고요. 단 메이크업 시에는 딴 제품을 사용해야겠습니다.

  외출용은 아니에요

 

  guest(felix_ya)   (2006-06-07 02:46:07)

반 정도 사용했네요. 백탁 없고 상당히 가볍다는 후기를 보고 구입했는데, 글쎄요... 왜 제겐 이리도 하얀거죠;;; 피부톤이 어두운 편도 아닙니다만. 처음에는 한번에 많은 양을 처덕처덕 발라댔어요. 아무리 실내용으로 쓰려고 사긴 했지만 집에서조차 무안하더군요;;;
그래서 사용법을 달리해봤습니다. 조금씩 네다섯번에 걸쳐 나눠서 바르고 있어요. 백탁은 훨씬 덜 합니다. 잠시 있으면 뭉친곳 빼고는 거의 사라져요. 그치만 이 번들거림... 역시 실내용이기에 망정이지 외출용으론 사용 불가. 게다가 얼굴의 모공이며 결점이 너무 드러납니다! 맨얼굴은 이정도는 아닌데... 흐억. 또 이름과는 달리 물에 너무너무 약해요. 세수할때 폼클 하나면 깨끗해집니다. 세안은 간편해요.
별이 적은 가장 큰 이유는 얼굴이 화끈해지기 때문에ㅠㅠ 한 사흘째부터인가 바를때마다 얼굴이 조금씩 화끈거리더라구요. 원래 맨얼굴에 바로 바르는데 하도 화끈거리길래 매트한 로션 살짝 발라준 후에 덧바르고 있는데 그럼 쪼끔 덜 화끈거립니다. 그러나 화끈거림이 가라앉은 이후엔 상당한 얼굴 당김이 찾아옵니다;;; 눈을 크게 뜨기가, 표정 짓기가 약간 버겁습니다;;;; 그 당김이 싫어 자차 다시 바르기 전에 아예 세수하고 바릅니다. 전 외출용으론 이거 절대 못쓸것 같습니다;;; 빨리 다 써버리고 다른걸 찾아봐야겠어요 흐음.

  지성용은 아니에요, 물에도 약하고요

 

  guest(amnesia1)   (2006-05-14 02:16:43)

궁금했던 차에 놀러간 동네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돼 에뛰드하우스에 들어갔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꽃이 폴폴 날리는 분위기에 알프스소녀 하이디(사실 하이디 코스프레 같았어요;;)같은 유니폼에 안녕히 다녀오세요까지- 신기했습니다.

전 거기서 남자용 왁스 하나와 요 제품을 샀는데요,
전 평소에 올레이 자차를 바라는데 15짜리 지성용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데(사용감 말입니다) 30만 되도 제겐 부담스럽더군요.
날도 더워지고 해서 35에 PA++인 이 제품에 눈이 가더군요, 손등에 테스트해보는 건 기초고 색조고 리퀴드고 파우더고 간에 아무 소용없다는 걸 알면서도 손등에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유분기 없이 싸악 먹더군요. 대번에 사왔습니다.

색깔은 연한 민트그린을 띄고요, 발랐을 때 백탁은 90%이상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그러나 유분기가 있습니다, 메베 바르는 콩알만큼 3번 정도까지는 괜찮아요, 그러나 자차적정량인 포도알 내지 작은 대추알만큼 바르려면 얼굴이 번들댑니다. 중건성 피부에게는 괜찮을 정도의 유분이지만 저에겐 무리였어요.

그러나 결정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아쿠아라는 말이 무색하게 물에 무지 약하다는 점이죠. 제가 이 제품을 처음 바르고 지난 주말에 5KM정도를 걸었는데 정말 비오듯 흘러내리더군요, 백탁이 별로 없으니 아주 추하진 않지만(않았을 거라고 추측하지만;;) 물에 무지 약합니다, 땀을 손으로 쓸어보면 그대로 하얀색을 약하게 띈 물이 묻어나와요. 그날은 많이 걸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문제는 일상생활에서도 이런다는 점입니다. 전 지하철에서 내려 회사까지 10~15분 정도를 걸어야 하는데 그 사이에도 인중과 콧망울에 아주 약간의 하얀 물방울이 맺혀있더군요, 오늘은 적정량을 바르지도 않았고 날도 덥지 않았는데 말이지요.

이렇게 물에 약해서야 물놀이 하러 들어갔다가는 바로 세수하러 나와야 할 듯합니다. 전 땀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재구매는 하지 않을 거에요, 하지만 사용감이나 유분기 정도는 여타 백화점 브랜드들의 메베겸용자차보다는 훨씬 우수해요(디올이나 비오템 등)! 사용감만큼은 기특해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워터프루프가 심하게 아니라는 점과 지성에겐 과한 유분기 때문에 감점합니다.

  가벼운 질감

 

  guest(괘종시계)   (2006-04-20 02:28:52)

지금 에뛰드 하우스에는 3가지 종류의 썬크림이 있어요.
제일 작은 용량의 레포츠용, 펄이 들어간 거, 마지막이 이 수퍼 아쿠아 썬가드에요. 이름을 다 기억 못하겠어요. 앙증맞은 크기때문에 제일 처음엔 레포츠용을 집었지만 손등에 발라보니 유분기가 좀 많은 것 같았고, 펄이 들어간 것은 썬크림으로 한가득 발랐을 경우 얼굴이 마치 나이트에서 불빛받은 모습이 될 것 같아 그만 두었습니다.

곧 여름이기도 하고 주로 사무실에서 지내고 밖으로는 나가지 않지만 베이스용으로 쓰기 위해서 손등에 다 발라보고 샀는데(손등과 얼굴은 많이 차이가 나지만) 그 중에 이 썬크림이 가장 번들거림없이 발렸어요. 색은 민트색에 질감도 부드러운 크림식으로 착찹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쏙 발리는 것 같아서 집어왔습니다.

얼굴에 발라보니 색이 민트색이라 보정도 약간 되는 편이구요. 바르고 나면 전혀 번들거리지도 않아요. 전 그위에 가볍게 파우더만 바르는데 바르고 한참 시간이 지나도 조이거나 밀리거나 불편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다만 심한 워터프루프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썬크림 바른 손을 물로 씻으니 살짝 씻겨나갔고 나머지는 비누로 씻으니 말끔히 씻기었거든요. 저 같은 경우 밤에 클린징에 좀 게으른 편이라 이런 점도 마음에 들지만 땀을 많이 흘리시고 화장이 잘 지워지는 편이라면 여러모로 고려해보셔야할 사항일 수도 있습니다.

땀이 많지 않고 가벼운 질감을 선호하는 저에게는 적당한 가격에 용량으로 부담없이 쓸 수 있는 꽤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별 넷 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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