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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펜슬
용량 : 1.45 g / 0.05 us oz
가격 : 한국 \ 16,000
미국 $ 11.00
패널점수 :
회원점수 : ( 3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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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irloom

 

  guest(hyunee)   (2006-03-21 19:49:24)

사실 최근까지 이 제품 이름이 helium이라고 착각하고 있었어요.
제가 이 제품을 알게된 사이트에서 통용되는 명칭-_-이었는데 알고보니 helium이 아니라 heirloom이더군요..

펄 들어간 연보라+은빛이구요..
저는 주로 언더라인을 살짝 그린 후..눈 앞머리 부분 애교살에는 살짝 더 덧발라 줘요.. 원래 그 부분에 화이트 펄 섀도 같은거 바르면 좀 더 눈매가 이뻐보이잖아요^^
근데 요 제품으로 하면 눈매가 좀 그윽~~해 보인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튀지는 않지만, 확실히 화이트 펄 펜슬로 포인트 준 것 보다 더 세련되 보이긴 하네요.

너무 조금씩 쓰는 제품이라..-_- 언제 다 쓸지..쓰기 전에 굳어버리는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가격대비 만족이에요.

  EBONY-번져요

 

  guest(whitebear)   (2005-12-19 03:36:45)

색상은 EBONY라고 되어있는데 검정색이에요~ 제껀 아니고 엄마껀데 한번 써봤어요. 제가 싸랑하는 그레이프(크리니크제품이에요)가 단종으로 안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다른걸 찾는차에 맥이 색상이 여러가지고 해서 괜찮으면 맥에서 골라볼까하는차에 엄마화장대에 있는걸 발견하고 냉큼.... ^^;;

부드럽게 잘 그려집니다.. 면봉으로 살짝 펴발라주고 항상 그러하듯이 위에 새도로 한번 덧 발라줬어요.. 그런데 이게이게..
제가 원하는 녀석은 아니였어요.. 전 눈밑이 좀 번지던걸요?
쌍꺼풀이 여러겹이라서 그런걸까요?? ㅜ,.ㅠ
재구매의사는 없고 다른녀석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babylon99님의 덧붙임
아마 이게 되게 예전에 나온 펜슬일꺼에요. 이미 매장에서는 거의 팔지도 않는 제품..
요즘은 파워포인트라고 워터프루프타입이 있어요. 아이꼴이라는 녀석은 잘 번지는 애구요.(주로 스모키용.)
잘 안번지는 걸루 찾으시려면 파워포인트 보심 될것같네요~

  이래도 되는거야?

 

  canada02   (2002-12-13 00:00:00)


메이크업 포에버의 펜슬 아이라이너와 비교를 하다가 값도 더 저렴하고(고작 3불차이였는데...)색도 블랙에 가까워서 샀습니다. 메포의 아이라이너는 조명 탓이었는지는 몰라도 푸른끼가 많이 돌더라구요.펄감이 더 있어서 예쁘긴 했지만요.

색상은 BLOOZ인데 메포의 네이비칼라가 반짝이로 보이는 펄들이 들어있는데 반해 이 색은 그냥 약간의 쉬머끼(?)만 있어요.

집에 와서 아이라인을 그려봤는데 역시 저는 아이섀도를 붓에 묻혀 그리는 아이라인이 가장 잘 어울리고 그리기도 편하더군요.속눈썹이 가지런히 난게 아니라서 파우더리한 아이섀도는 라인이 자연스럽게 정리가 되는데 반해 펜슬이나 젤 타입은 마치 작품을 그리듯 공을 들이지 않으면 만족스러운 라인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새거니까 룰루 랄라 그렸습니다.뻑뻑하지도 않고 쓰윽 까지는 아니어도 잘 그려져요.확실히 네이비 칼라가 눈매를 돋보이게 만들더군요.

그런데...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떤 성분 때문인지는 몰라도 제 눈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더군요.처음에 발랐을때는 금방 세안을 했기 때문에 약간 빨갛게 되었다는 느낌만 받았는데 오늘 아침에 그렸다가 저녁에 클렌징 하려고 오일로 문지르니 아프더라구요.이유가 뭔지 한참 생각하다 이것 때문이라는 걸 깨달았죠.아이라인 그린 자리를 따라서 빨갛게 부었는데 눈 꼬리쪽에만 살짝 그렸기에 망정이지 큰일 날 뻔 했습니다.

게다가 클렌징 할때 상당히 지져분하게 지워집니다.
워터프루프라는 말도 없으니 클렌징 클로스로도 지워지겠지 싶어서 박박 문질러 씻고 거울을 봤는데 어찌나 놀랐는지...@.@
글쎄 딱 너구리 사촌이 되어 있더라구요.놀라서 다시 오일을 꺼내 문지르니 금방 깨끗이 지워지기는 했습니다.

맘에 안듭니다.기분 나빠요.메포의 것을 샀다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이 굴뚝같아요.제 피부가 특별히 예민하다면 할 말 없지만 다른 건 문제없이 잘 쓰고 있는데...ㅜ.ㅠ

내일 환불이나 교환 받으러 가려구요.같은 칼라 아이섀도를 사게 될 듯 싶어요.
놀던 물에서 놀아야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순간입니다.

  Navy

 

  guest(kubrick)   (2002-09-23 00:00:00)


제가 산 색은 Navy입니다. 최근데 산 kate mini mascara도 파란색이었고,
또 데일리스 팁에서 파란라인이 눈을 돋보이게 한다는 게 생각이 나서
이 색을 골랐어요~

오흐...근데 최근의 불규칙한 생활 그리고 렌즈 때문에 충혈된 제 눈은..돋보이기엔 조금 부담스러워보이긴 했어요^^; 하지만 푸른 색을 쓰니 확실히 눈에 띄진 않아도 색다르게 보여서 마음에 들더군요.

발리는 질감은, 비교적 부드럽습니다. 부드럽게 발라지기 때문에 눈꺼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 까지는 좋았어요.

아...근데 결정적으로, 좀 번집니다.
전 속쌍꺼풀에 눈꺼풀이 눈썹을 눌러서 도장을 찍어주는 구조라^^; 마스카라-아이라이너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하는 타입이지요. 그런데 맥의 펜슬도
여지없이 수시간 후에 도장을 찍어주더군요.

게다가 하품쟁이인 제가 하품을 하느라고 눈물을 글썽글썽했더니...아이라이너가 눈으로 들어갔는지 아파옵니다. 시리다기 보다는, 뭐랄까요, 웬지 두통같은 안구통이네요 -_-; 제 눈이 워낙 아이라이너에 민감한 편이라..다른 분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아...역시 펜슬타입의 한계일까요?
그래도 펜슬 타입은 웬지 끌립니다. 포기하더라도, 코스미 넷에서 1등을 먹었다는 pn 아이라이너 퍼펙트를 써보고 포기해야겠어요~

참. 성분을 보니 색소를 빼고는 립 펜슬과 성분이 똑같더군요. talc가 써져있는 순서만 다를 뿐... (이런 경우에는 talc의 양이 다른건가요?) 그렇다면 붉은 아이라인을 하고 싶다면 그냥 립펜슬을 써도된다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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