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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보습막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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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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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8-08-10 1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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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시라보에서 만들어낸 겔 형상의 무안단물입니다. -_- 스킨, 로션, 에센스, 브라이트닝 (둘의 차이는? -_-;;), 메이크업 베이스 까지 모두 다 해내는 수퍼 제품이지요. 여기서 말하는 "스킨" 의 역할이라 함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는 의미입니다. 히아루론산과 콜라겐, 세라마이드가 수분을 공급한다...하지만 결국엔 모이스처라이저라는 말;; 로션과 마찬가지 말이죠.
에센스와 브라이트닝을 한다는 주장역시 아미노산이 들어있다..영양많다..그 얘기입니다. 요새 왠만한 로션/크림엔 다 들어있거든요? 최소한의 미백성분 혹은 각질관리 성분이나 넣고 말씀을 하시죠!
로션, 메이크업베이스 역할이란것도 겔이 피부막을 만들어준다...라는 말씀 어떤 모이스처라이저라도 기본적으로 하는 역할일뿐이지요. 물론 모든 우수한 모이스처라이저는 훌륭한 메이크업베이스 (피지컨트롤을 필요로 하지 않는한 ) 기능을 하지요.
아무튼 결론은 겔타입의 모이스처라이저인데 너무 과대포장이 된 제품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겔 타입 모이스처라이저라고 한다면 그 역할은 제대로 하고 있기도 하구요.
질감은 피부에서 물처럼 스며드는 휘브라겔과 쫀쫀한 막을 만드는 겔콜라겐 나티프의 중간 단계입니다. 쫀쫀은 하되 흡수도 빠르지요.
그닥 우수한 메이크업베이스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어차피 기초보습제이므로 자외선 차단제는 그 위에 따로 사용해야하고 이 제품의 사용유무가 건성/수분부족피부의 메이크업시의 편안함이나 유지력에 영향을 미칠정도는 되지 못합니다.
중지성 피부나 좀 더운 계절에는 단독 보습제로, 혹은 크림을 바르기 전의 수분에센스 같은 역할로 적합합니다. 너무 거창한 기대를 하지 않고 기초보습겔 정도로만 여긴다면 만족하실거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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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젤 보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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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pidae7) (2009-01-05 22: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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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일본에 갔더니 백화점에서 엄청나게 샘플을 뿌리더군요. 매장에 가지 않아도 입구에서 나눠주길래 얼쩡거리면서 샘플을 잔뜩 받아왔습니다. 여행이 끝난후에 써보고 마음에 들어서 사오지 않은 것을 꽤 후회했답니다. 일본여행중에 사용했다면 한통 사오지 않았을까 싶어요.
형은 무색의 찐득한 젤입니다. 제가 이때까지 써본 젤 제품들은 대부분 바르는 즉시 촉촉하지만 빠르게 스며들고 크림류에 비해서 촉촉함의 지속시간이 짧았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촉촉함이 피부를 감싸고 있는 시간이 상당히 길어요. 그렇다고 얼굴이 찐득하다거나 그렇지 않고, 메이컵속에서 탱탱하게 수분이 피부를 유지시켜주고 있다.. 라는 느낌입니다.
흡수는 빠르면서 지속력도 오래가고 크림을 위에 덧발랐을때 밀리거나 하지도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여름이라면 저의 극건성 피부도 이 제품하나로 오케이 되었을 듯합니다.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겨울에 오랜시간을 걷고나면 피부가 살짝 얼어서 노출된 부분이 발갛게 어는데 그때 이 제품을 발라주면 빠르게 회복이 됩니다. 마치 태닝한 피부의 화끈거림을 알로에베라젤이 감소시키듯, 겨울철 얼은 피부의 화끈거림을 자연스럽게 감소시켜주었어요.
현재.. 엔화가 많이 올라.. 현재 가격으로 살 것같지는 않지만, 엔화가 조금 저렴해지고 일본에서 세일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면 지르지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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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서의 편안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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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jajskj) (2008-12-15 00: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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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쯤에 일본에서 사서 썼던 제품인데 홈쇼핑에도 방송도 하고 쉽게 살수도 있게 되었더라구요. 광고로 인한 호기심반 충동적반 그렇게 구매했는데 저에겐 일반적인 콜라겐 젤보다는 크림타입에 가까운 듯 했습니다.
크림을 안쓰는 저에겐 젤보다는 크림정도로 여겨졌고 우선 정말 콜라겐 막을 한층 덮어 쓰는 느낌이었는데 피부에 대한 질감은 촉촉하고 좋았습니다. 피부또한 부들부들해지고 자고 일어나면 부드러운 피부가 유지되는게 느껴졌습니다.
팟타입이라서 떠서 사용하기가 좀 귀찮아서 그렇지 그냥 콜라겐 덩어리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 우선 좋았구요. 피부가 편해지는 느낌이라서 좋았습니다. 아침 낮용 보다는 밤에 바르고 자기에 더 편한 느낌이라서 좋았는데 설명 만큼의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자고 일어나서의 편안한 느낌은 참 좋았던 제품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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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은 좋은데 열감과 간질거림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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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uvenel) (2006-12-01 14: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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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쓰던 세럼이 다 떨어져서 '아무거나 바르면 내손에 죽는다'-_-는 어머니 몰래 샘플봉지를 살짝 따서 발라보았습니다. 샘플은 회원가입하고 샘플신청했더니 날라왔었거든요.
설명에는 뭐..400만개이상이 팔려나갔다는데(히익;;) 일단 처음 발라봤을때 헉! 했습니다. 헉 하면서 제 눈에 별이 반짝 했지요... 네..사용감이 정말 환상이더이다..ㅠ.ㅠ 적당히 되직하면서 매끄럽게 샥샥 발리는데, 향도 상쾌하니 너무 좋고, 펴바른 다음 손바닥으로 양볼을 두드리면 '찹찹'하고 소리가 나는게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이제까지 써본 중 최고의 사용감!
근데...- .-;
뭐 설마설마 했지만은, ;; 턱쪽이 좀 간질거리더군요. 그러면서 열감이 느껴졌어요. 이건 스킨푸드 워터멜론 수분크림에서도 느꼈던 증상인데..유독 턱에만 그렇더라구요.
혹 나랑 같은증상을 느낀 사람이 있나..찾아봤더니 몇분 계시더군요. 그리고 홈페이지에 가보니 평이 극과 극이었어요. 아마도 가격이 비싸서 더그런게 아닌가 싶으네요. 헐..솔직히 사용감이 미라클하고 정말 피부가 딱! 좋을만큼 촉촉해지지만 가격은 너무해요.
간지러움과 화끈거림 때문에 지금은 그냥 손에다 발라주고있는데 바르면서 이 부드러운 촉감을 만끽하고있습니다. 변태마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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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에 트러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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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mie19) (2005-12-13 19: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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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닥터시라보 홈피 후기를 보니 상품평이 무척 좋아 구매한 제품입니다. 50g에 38,000원이예요. 제가 간이 부었는지 수입도 변변찮은 주제에 이제는 별로 비싸다고 느껴지지도 않는군요..-_-;;
미백이니 탄력이니 뭐 이런 건 처음부터 별로 기대하지 않았구요. 그저 푸석푸석하고 메말라가는 얼굴에 좀 사치를 부려볼까 해서 구입했습니다.
희뿌옇고 말캉해보이지만 탄탄하지는 않으며, 향이 별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제품 설명 보면 몽글하게 뭉칠 수 있으니 문지르지 말라는 문구가 있던데, 저같은 경우엔 정말 때처럼 밀리더라구요. 정말 때는 아니었겠죠? -_-;; 미샤 페이셜 필링 썼을 때처럼 무섭게 밀려나온 건 아니었지만 각질덩어리도 아닌 것이 정말 자기네끼리 쪼끔씩 동그랗게 뭉쳐 버려서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냈습니다. 그 뒤로는 톡톡 두드려 발라주는데 뭉침 현상이 없었구요. 바르실 때 주의하여야 할 듯 싶어요.
페수 리뷰란에 글 남겨주신 분들은 뭉침현상 없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사람마다 조금씩 다른가 봅니다.
젤타입 크림처럼 발림성이 좋아 소량으로도 잘 발라져요. 다른 젤이나 겔타입 제품처럼 발림성 하나는 예술이죠.
그런데 피부에 유분감이 느껴지지는 않는데도 이상하게 얼굴은 번들대 보여요. 수분이 많아 촉촉해보이는 게 아니라 화장하고 한참 지나 피지가 돌아 얼굴이 번들대는 것 처럼요.
좀 지나면 매끈하고 맨들해집니다. 크리니크 토탈 턴어라운드를 발라 시간이 좀 지났을 때의 피부감촉이랑 비슷해요. 부드럽고 맨들맨들해서 자꾸 만져보고 싶죠.
물론 이 제품 하나만 발라도 당기거나 하는 것 없이 편안합니다만, 문제는 보습만 충분히 해줘도 잘 드러나지 않는 잔주름이 팍팍 보이는 걸 보면 그다지 촉촉한 제품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상품평에도 그렇고 후기에도 그렇고 눈가에 피하라는 말을 못 본 것 같은데 유독 저한테는 눈가 트러블도 유발했어요.
전체적으로 평은 좋지만 저한테는 잘 맞지 않는 제품인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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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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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ohimbe) (2005-12-13 19: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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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 이름으로 (몰래-_-;) 가입해서 샘플을 잔뜩 받았습니다.
다른 건 한번씩 손등에 발라보고 던진 다음 이것만 썼어요.
필름지 네장쯤 다 쓰고 난 지금 소감은 '그냥 그렇네...'입니다.
그냥 그래요, 정말.
바르고 나면 얼굴이 쫀쫀하고 매끈하니 뭔가 피부가 좋아진 것 같아 기분은 좋은데 얼굴이 편안하다거나 하는 걸 느끼기는 힘드네요.
음. 피부보습을 위해서가 아니라 뭔가 프라이머 효과를 노리고 발라야 할 것 같아요.
이거 바르고 그 위에 화장하면 매끈하게 화장 잘 되긴 하더군요. 운 나쁘면 밀리지만.........=_=
돈주고 샀으면 욕나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품 질 때문이 아니라, 가격 때문에요.;; 그냥 그런 겔 가격치고는 지나치죠.
샘플인 점 감안해 별 셋반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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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부족 지성분이 쓰시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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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leeperz) (2005-11-18 01: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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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이지요.
사실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많이 본 제품이기도 하고 과연 어떤제품일까 궁금함이 컸던 제품입니다.
스킨+로션+에센스+브라이트닝+메이크업베이스..5가지가 이 하나로 해결된다고 주장하는 제품이기도 했구요.
전 세안후 스킨(결고은 어성초스킨)후 설화수 연담크림을 발라주곤 했는데 테스트 해보려고 스킨후 슈퍼 모이스처 제품으로만 마무리했습니다.
약간 불투명한 젤리(?)같은 느낌입니다.
본품은 팟타입인데 샘플은 필름지 타입이라 팟타입 정품은 스패츌러로 떠서 써야하는걸 봐서 아무래도 약간 탱탱 흐물흐물한 젤리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겔타입을 설명하려니 어렵네요)
문지르지 말고 감싸듯이 펴바르라고 나와있는데 한 이틀 그냥 문질러 발라버렸네요 ㅡㅡ
그래도 소량으로 얼굴전체 사용 가능하며 문지른다해서 설명서에 나와있는것 처럼 자기들끼리 뭉치진 않았습니다.
설명서 다시보고 펴바르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펴바르는게 좀 더 정성들여 바르게 되고 피부위에 막을 씌운다는 느낌으로 발라주니 좀 더 좋더군요.
턱부분이 심하게 건조해서 턱부분은 한번 더 발라주기도 했는데 피부가 아주 촉촉하다기 보다 건조함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는 정도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것 같았어요.
정말 피부가 물먹은듯 촉촉하다 느낀건 목욕후나 정성들여 팩한 뒤가 아니고선 그냥 일반 제품만으론 느끼기 힘들었거든요.
이제품도 그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다시 수분제품을 덧바르게 하지 않는 정도 입니다.(어떤 제품들은 발라도 돌아서면 당겨오는데 그런면에선 기특하죠)
다음날 일어나서 세안하지 않은 상태에서 얼굴을 만져보면 건조함으로 인한 각질이 느껴지지 않았고 세안할때도 미끌거림도 없는걸 보아 생각보다 꽤 괜찮은 제품인듯 합니다.
바른후 몇분이 지나서 얼굴을 만져보면 매끌매끌한게 혹 실리콘계인가 싶어지기도 합니다만 실리콘계 특유의 모공을 가려주는 건 없는걸로 보아 그런것도 아닌듯 하네요.
아닌데도 부들부들해서 계속 손으로 뺨을 만져보게 됩니다.
(내 언제 이런피부를 만져볼까..하는 맘에 ㅜㅜ)
악건성인분들 보다 수분부족 지성분들에게 더 나을듯 해요.
생각보다 가벼운 느낌의 제품입니다.
50g에 3만8천원과 120g에 7만8천원 두가지로 나오는데 50g 하나 장만하면 올겨울 잘 버틸 수 있을것 같네요.
한불 히아루론산 크림이랑 이제품이랑 요즘 갈등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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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텝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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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개나리) (2005-11-10 23: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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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일본 야후에서 뷰티통신판매 베스트 코스메틱 상품 선발에서 크림,겔,미용액 부문에서 그랑프리로 선정된 제품입니다. 각종 잡지등등에서도 베스트로 꼽히기두 하였구요. 제가 처음 사용한 시기도 작년입니다.. 한국에 들어올때 몇 개 사가지고 왔구요. 작년 여름엔 거의 이걸로 때웠습니다..
닥터시라보의 간판 화장품입니다..저는 이 제품 정말 좋아합니다, 심플 그 자체입니다 ..이보다 더 심플할 순 없습니다 -_-;;이 제품 하나로 기초는 원스텝입니다...유수분과 미백까지..
성분은 해조엑기스,해양성콜라겐,히알론산과 여러식물엑기스등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얗고 투명한 젤 타입의 제품이구요.. 적당히 쫀쫀하고 퍼짐성도 좋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튜브타입이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전 이렇게 통에 들은 제품은 면봉으로 떠서 쓰는데 아쿠아 콜라겐 겔은 잘 안떠집니다.. 좀 묽거든요..
물론 이 제품이 어느 기능면에서 탁월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간단하게 세안후에 하나만 바르기에 좋습니다.
좀 건조할때는 적당량을 흡수시킨 후 다시한번 발랐구요.평상시에는 한번만 쓱~ 하고 발라도 간편하고 부담없이 촉촉합니다.
워낙 덕지덕지 바르는것을 싫어하고 귀찮을땐 토너로 닦기조차 귀찮은데 그러때 정말 간편합니다.. 전 아쿠아 콜라겐겔을 비상용으로 항상 구비해둡니다..재구매의사 있구요.. 전 아쿠아콜라겐겔을 항상 몇 통씩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씁니다.. 여름엔 정말 쨩이에요..
저는 겨울에도 잘 사용하지만 다른 분들은 좀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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