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은 125ml에 우리돈으로 약 4000원 정도 주고 샀습니다. 파란 플라스틱통에 들어있고요.
가볍고 기름지지 않아서 좋아요. 저는 물과 기름이 분리되어서 흔들어 쓰는 타입은 화장을 지우고 나면 기름기가 느껴져서 싫거든요. 용기에도 가볍고 기름지지 않기에 바로 화장을 할 수 있다고 해놓았군요.
독하지 않아서 눈이 따끔거리거나 눈물이 나지 않고 세정력도 좋네요. 슈우에무라 아이섀도/겔랑 아이라인에 마스카라, 그리고 입술에는 클라란스 레드 립틱을 발랐는데 둘 다 잘 지워졌어요. 나머지 잔여물들은 얼굴 전체를 지우면서 한 번 더 손 봐줬지만 이걸로도 완벽히 지우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싸고 순하고 잘 지워지고 기름지지 않아서 별 네 개 줍니다.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니베아 울 나라에서는 비싸서 외국 갈 때만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