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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프로텍티브 모이스춰 로션 spf 30
용량 : 4 fl oz (118 ml)
가격 : $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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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무향,자외선차단,모공을 막지 않음,SPF 25-39,UV A, B,
 

  눈시림..

 

  guest(riverful)   (2008-05-06 13:02:28)

드럭스토어에서 꽤 잘팔리는거같아 구매했습니다.구입전 페수후기를 읽는정도의 센스~^^

피부과의사가 권하는 제품이라는 문구에도 솔깃했구요.
왠지 순한거 같아서 믿음이 갔거든요.

사용감은 적당히 촉촉해서 좋습니다. 살짝 백탁이 있구요.(하지만 심하지는 않아서 피부 보정력이 살짝 있는 정도입니다.제 피부가 살짝 밝긴해도 가부끼정도의 심한 백탁은 아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촉촉해서 좋은데 시간이 흐르면 좀 당기는걸 느꼈구요.(왠만큼 기름지지 않고서 썬블록 제품들이 다 이런듯...)

가격대비 용량도 꽤 많아서 애용해주려고 했는데...이런!!!눈시림이 있네요. ㅠㅠ 걔다가 땀에도 심히 약해서 살짝 땀흘리니까 허~연 국물처럼 땀방울이 맺히네요.여름에는 절대 사용하시지 마셔야할듯...
그래서 어머니한테 넘겼습니다.
눈시림때문에 재구매의사 없구요.

  얼굴용으로는 꽝

 

  guest(alexsys)   (2007-09-28 22:56:52)

유세린에서 나온 자차 로션입니다. SFP30에 AB 모두 차단이라 잘만 맞으면 최고인거죠. 한국에선 구하기 힘들겠지만 가격도 9불 정도로 저렴합니다.

저는 벼룩으로 구매했고요. 일단 용도는 목에 바르기 였습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목주름을 보니 안되겠다 싶어서.. 그리고 어디 놀러나갈때 가볍게 발라야겠다는 심정을 구매했구요.. 만약 얼굴에 바를수만 있으면 정말 땡잡는거겠지만 백탁있다는 후기를 보고 반반이라는 심정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단.. 엄청 밀립니다. 요것 하나만 바르면 괜찮지만 비타민 씨 바르고 위에 바르니까 밀리더군요. 단 자차 적정량을 안바르고 그냥 로션바른다 싶을 만큼(병아리 눈물만큼) 바르면 안밀립니다.

둘째. 백탁 엄청납니다.. 푸르죽죽 강시얼굴됩니다. 단 마찬가지로 병아리 눈물만큼 바르면 백탁없습니다. 단 목에 바르니까 괜찮더군요.

일번 이번 저 위에가 한번에 일어나니까 아주 죽겠습디다;; 회사가서 제 얼굴 보고 기절해서(집에서도 백탁있는거 봤지만 1시간정도 지나면 괜찮겠거니 하고 그냥 철판깔고 나갔거든요..) 찬물에 비누에 그냥 씻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유분감이 넘치는데.. 딱 이 여름날에 바르고 있으면 얼굴에서 뭔가 줄줄줄 흐르는 느낌.. 딱 그겁니다..

게다가 (!!)눈까지 살짝살짝 시려옵니다.

몇번 더 써보고 추가합니다. 우선 이거 피부과 테스트 완료된 제품인데.. 목에 여드름납니다.. 것도 아주 큰 화농성 여드름;; 그리고 자차바르는 식으로 볼 이마 이런식으로 나누어서 바르지 않고, 어린애들 로션 바르는 것처럼 한뭉치 쫙 짜서 얼굴에 문대면서 비벼주니까 백탁이 덜하고 끈적거리지도 않더라구요.. 집에서 어디 가까운데 나갈때 쓰기에는 좋습니다... 와서 금방 씻어내면 되니까요.. 폼클로 쉽게 제거되구요.

장점으로는 싸고(118ml에 9불),싸니까 퍽퍽바를 수 있고, 용기가 심플하고 펌프타입으로 되어있어서 편리하다 되겠습니다.. 바디용으로는 별 3개이지만 얼굴용으로는 꽝! 입니다....

  적당히 피부가 좋아보입니다.

 

  guest(smokyeye)   (2007-02-11 21:27:41)

피부화장을 따로 안하기 때문에 적당히 피부를 보정해줄 무기자차를 찾던 중 건진 자차입니다.

저는 주로 ddf 올개닉 자차를 사용했기 때문에 그것과 비교하겠습니다.
처음에 무기자차인줄만 알았는데 성분을 보니 octinoxate등 화학적자차성분이 더 앞에 있네요.
피부에는 부담이없고 참 편안합니다. 뻑뻑하지않은 로션을 바르는 느낌이예요. 너무 기름지지도, 매트하지도 않습니다. 피부도 번들거려보이지 않구요.
기대했던 적당한 백탁효과도 만족스럽습니다.
예전에 리뉴얼되기 전의 디디에프 자차의 백탁(피부가 어두우신 분은 양껏 퍼바르기가 부담스러울 정도)보다는 조금은 약한 백탁효과입니다.
제 얼굴피부색은 노란기를 띠고있는 흰색인데(바비파데 젤 밝은 색을 씀) 이걸 치덕치덕 바르고나면 메베를 바른것 처럼 피부가 환해지면서 적당히 피부가 좋아보입니다.

헌데,,무기자차들이 다 그렇듯 땀과 물에 약해요. 얼굴에 흐르는 땀이 우윳빛-_-; 이 되고, 각질을 아주 여과없이 다 보여줍니다. 여기서 별하나 감점.
하지만 저로서는 아주~만족스럽기 때문에 구할수 있는 족족 계속 구할 제품되시겠습니다~

  피부를 좋아보이게

 

  guest(virusid)   (2006-08-02 20:17:38)

거의 다 비워가는것 같습니다.
구입한지 1년정도 됐는데 저보다는 엄마가 많이 사용하셨어요.

그당시 비오레 약산 자차에 시달리던 피부때문에 SENSITIVE, NON-COMEDOGENIC, FRAGRANCE-FREE, won't clog pores, Non-irritating 같은 믿음직스러운? 문구에 혹해서 구입했습니다.

제가 사용해봤던 자차들중에서 피부가 가장 편안했습니다. 올레이 민감성 자차로션보다도 피부에 순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밖에 안나가고 집에 편하게 있을때 발라줍니다.

백탁이 있어요, 피부를 상당히 좋아보이게 합니다. 뽀샤시~하고 윤기가 나요. 메베효과를 원하시는 분에게 좋을것 같습니다. 차단성분(titanium dioxide, zinc oxide)

여기까진 좋은데 이 제품의 치명적인 단점은 밀린다는거에요, 각질을 많이 부각시킵니다. 그리고 자국이 생겨서 꼼꼼하게 바르기가 상당히 어려워요,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많은양을 빠르게 후다닥! 바르면 그나마 덜 밀립니다만 이래서야..
요새는 밀리든말든 계속 문지르고 있으면 밀린게 없어져서(닦이는건지) 이렇게 바르고 있어요.

장점- 피부의 편안함!, 지성에게도 적당한 유분감, 피부가 좋아보이는 메베효과, 믿음직한 차단효과, 편리한 용기
단점- 밀리고 각질이 부각되어 보이는 치명적 단점, 땀이나 물에 약함, 주르륵~ 흐름

  밀립니다.

 

  guest(mimihoya)   (2006-03-03 22:14:04)


아직 두 번 밖에 사용하지 않아서 자극이나 트러블에 대한 정확한 리뷰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여유있을 때 올리자 싶어 올립니다.^^

실은 이것을 구매대행 사이트를 통해 받고, 패키지와 향을 보니 왠지 사용감이 무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껏 미뤄두고 있다가 쓰던 올레이 제품이 너무 지겨워서 개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가볍네요.
눈 자극은 눈에 들어가지만 않으면 제겐 안 느껴졌어요.
(바르다 그만 눈에 들어갔는지 눈물이 났는데, 좀 이상하지만 시리거나 아프진 않았습니다)

사용감은 가볍지만 듬뿍 사용하면 백탁과 윤기가 느껴집니다.

제가 써본 것들과 비교하자면, 몇해 전 사용했던 한불 ICS제품 정도의 색상이 나옵니다.
ICS의 경우 약간의 기름기가 돌다가 시간을 두면 기름기는 사라지고 윤기와 백탁이 남았었는데, 이 경우엔 그런 처음의 기름기는 없이 그 정도의 표현이 됩니다.

백탁을 싫어하는 분이나 상대적으로 유분이 많은 여름철에는 안 반가울 수도 있지만, 요즘 제가 쓰는 메이크업 제품들의 탓인지 피부 깊숙이의 수분부족은 안 느껴지는데, 표면상으로 메말라 보이던 터라, 이러한 윤기가 반갑더군요. 셋팅도 빠르구요.

실은 그 백탁이란 것이 목색상과 차이가 나는 바람에 다소 촌스럽지만, 노메이크업시 일말의 피부보정효과라 할만하고.(혼자 집에 있을 때 너무 칙칙한 저의 얼굴을 보고 경쾌하지 않던 터라...스스로 위안이 좀 되었다고나 할까^^;;)
메이크업에 신경써야할 경우 백탁은 어두운 파운데이션으로 조절하면 되겠다 싶었구요.

아, 그런데...프라이머(로라 메르시에)를 바르니 그만 녹아 옆으로 치워지네요. 흰색상 덕분에 그러는 것이 눈으로 확인되더군요.

그럼, 노메이크업시만 편하게 쓰자 했는데.

어허...밀립니다.
이것만 바르고 밖에 나갔다가 문득 때처럼 만져지는 무언가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아래에는 에멀젼 타입이긴 하나 스킨만 사용한 터라 다른 제품과의 궁합 탓이라 하긴 좀 약하구요.

제겐 노메이크업, 그것도 집에서 혼자 보기용으로만 사용한다면 매우 편안한...따라서 매우 아쉬운 자외선 차단제입니다.

  물에 약해요

 

  guest(primerose)   (2005-09-30 23:59:10)

저두 이거 5월부터 지금까지 쓰고 있어요.
한여름에도 별 답답함 없이 잘 쓰긴했지만, 단점이 보여서
이거 다쓰면 재구매는 안 할 것 같기도 해요.
장점이라면, 막강건성이나 막강 지성이 아니라면 4계절 내내 쓰셔도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아주 기분좋은 약한 백탁이 로션을 바르는 순간에 생기기에, 피부가 살짝 뽀얘 보입니다.
허나, 단점이 또 있습니다.
물과 땀에 무지 잘 녹습니다. 그리고 눈 근처에만 발라도 눈물이 주루룩입니다. 마지막으로 얼굴 옆선이나 턱과 목이 만나는 그 부분을 제대로 잘 안 두드려주면 무지 잘 밀리더군요.

  부담없는 자차로션

 

  guest(uebergrenz)   (2005-09-30 23:58:29)

유세린하면 저는 먼저 보습 잘되고 자극 없는 그런 이미지를 떠올리는데요, 거기서 나온 자차라니 좀 무겁지 않을까 싶어 걱정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스티커에 보니 보습은 오래가면서도 non-greasy하다고 쓰여져 있네요. 덧붙여, 논 코메도제닉에 무향 백색의 제형입니다.

사용해보니 의외로 부담없습니다. 제가 좀 건성이어서 그런건지... 원래 여름 끝나가면서부터는 해피키즈 선로션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에 비하면 이게 조금 더 유분감이 있지만 결코 버거울 정도는 아니예요. 해피키즈는 바른 뒤 20분 정도 지나면 다 스며드는데, 이건 아직 좀 쫀쫀한 느낌이 남아있는 정도거든요.

발림성도 무지 좋아요. 해피키즈(이건 되직한 선밀크지요?)보다야 크림에 가깝지만, 일반 자차 로션보다도 더 잘 퍼지네요. 백탁도 거의 없는 편이고, 화장하기 적당한 유분감도 맘에 들어요. 이제 막 가을이 왔을 뿐이란 걸 생각해보면 올 겨울은 이걸로 아주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여기가 미국이었다면 낼름 재구입하겠지요.
primeros님의 리플을 읽고
오늘은 자차 바를때 지적하신 문제들을 좀 더 신경써서 관찰해보았습니다.
우선 물과 땀에 약하다는 말은 맞아요. 손에 묻은 자차를 비누 없이 물로만도 비교적 쉽게 씻어낼 수 있었거든요. 그치만 눈 근처가 따갑다는 건 못느꼈어요. 저는 환절기 알러지가 있어 요즘 특히 눈이 민감한 편인데도, (그래서 올레이 spf 15짜리를 쓰다 바꿨지요;;) 이거 바르고 눈이 따갑다는 느낌은 받아본 적이 없네요. 밀리는 것도 흠....차라리 해피키즈가 밀린 적은 있습니다만, 유세린 쓰고서 밀린 적은 없었거든요. 제 느낌엔 자차 바른 직후에 스폰지로 투웨이케잌을 문질러 바르는 것이 아니라면야(해보진 않았습니다 만;;) 설마 밀릴까 싶은데... 자차 바르고 밀리는 것도 개인차가 있는 것 같던데(아마 뉴트로지나 울트라 쉬어...였던가요??), 이 경우도 그 경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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