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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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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보습막형성,글로시,롱라스팅,끈적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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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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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cool (2004-01-20 00: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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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 후기를 쓰려고 한국 랑콤 홈피에 가보니 없네요..단종이 되었는지도..*_*a
미국에서는 Sheer Magnetic 이란 이름으로 같은 제품이 여전히 잘 팔리고 있습니다.
저는 정품을 산 것이 아니라 파우치 행사시에 정품 사이즈의 기프트를 받았는데요..
(이런식으로 랑콤 메이크업은 제 돈 주고 사기가 오히려 힘듭니다..)
랑콤 루쥬 압솔뤼의 독한 냄새가 아닌 기분 좋은 장미향이 느껴지고 촉촉하고 투명하게 발려서 참 맘에 들어요.
후기도 몇 개 올라와 있지만 이 크러쉬란 색상은 소위 말하는 '청순한 핑크' 입술을 표현하는데 딱 좋죠..^^
따뜻한 감은 없고 펄도 없는 색상인데 한두번 슥슥 발라주면 말갛게 투명한 입술을 만들어 줍니다.
제품 자체는 참 맘에 들어요. 별로 점수 깎을 데가 없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값이 너무 비싸죠. 별 하나 깎아야겠네요..^ ^;
그리고 결정적으로 로레알 샤인 델리스와 질감이나 여러가지로 별 차이가 없어요.
(실제로 샤인 델리스 립스틱을 하나 샀는데 이 크러쉬랑 색상까지 같아서 충격받고 아는 언니한테 그냥 넘긴 일도 있답니다. -,.-)
아, 향은 랑콤이 더 맘에 드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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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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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rytea) (2005-01-29 15: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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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이 단종됐나봐요?ㅠ.ㅠ
다른분의 후기에 단종됐다고 써있더군요...좀 더 일찍 후기를쓸껄...
친구가 자기에게 안 어울린다며 저에게 어울릴꺼라고 넘겨준 제품이지요. 제가 가진 색상은 370번으로 연핑크의 반짝거리는 펄감을 가진 색상이예요.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기때문에 촉촉한 타입의 립제품을 좋아하지만 팟타입이나 튜브타입보다 립스틱타입을 선호해요.
제가 좋아하는 여리여리한 계통의 색상이고 입술에 바르면 반짝거리는 펄감이 오래 지속되는 편이예요. 또 촉촉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쉽게 입술이 마르지 않기도 하구요.
립글로스가 더 촉촉하진 하지만 일반적으로 립글로스는 좀 번쩍거리는 느낌이라 그리 좋아하진 않아요. 그러나 이런류의 립제품은 촉촉한 느낌 정도로 반짝거려서 자연스러워 보여서 선호하지요. 그중에서 가장 애용하는 편이라서 지금 브러쉬로 열심히 파내서 쓰고있는데..단종이라니요!! 어디서 너만한 제품을 구한단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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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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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rimii) (2003-10-11 16: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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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께 받은 립스틱입니다. Brillant a levres magnetic이라고 밑에 써있네요. 색상은 375로 장미색 정도 됩니다. 그냥 립스틱만 보면 진한 예쁜 장미색 분홍인데(묘사하기가 힘드네요) 발라보면 정말 촌스럽지 않고 예쁜 분홍색이 나옵니다.
얼마나 분홍빛이었는지 모르다가 언젠가 큰 빌딩에 좋은 화장실(쿨럭..;)에서 밝은 조명 빛에서 보니까 환~하니 이쁘게 핑크~더라구요. 얼굴이 하얀 분이라면 잘 어울리실 듯...
여름 내내 태우고 다녔더니 지금 제 노리끼리+까무잡잡 얼굴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습니다만 가끔 기분 전환 삼아 발라봅니다.
입술이 자주 벗겨지는 편이라서 매트한 건 못 바르는데 이건 편안하게 잘 발리구요. 각질도 안 일어납니다.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구요.
입술색과 별 차이없는 핑크색이라 얼마나 지속되는지 잘 모르겠네요. 물 마실때마다 잔에 묻어나오긴 합니다.
얼굴이 하얘지면 -_-; 매일매일 바르고 싶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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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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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ohho) (2003-02-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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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립스틱을 바르면 입술이 건조해 지는건지 립스틱 자체가 않맞는 건지 자꾸 입술 껍데기가 벗겨져요. 립글로스도 몇몇 제품만 빼면 바르고 나서 입술 껍데기가 벗겨지거나 입가가 허옇게 되곤 하죠. 랑콤의 립스틱도 예외는 아니이고 게다가 랑콤 특유의 립스틱냄새가 너무 마음에 않들어요.
하지만 크러쉬 색상 자체는 너무 예쁘답니다. 펄이 없는 톤다운된 여리여리한 핑크인데 절대 토인 않되구요. 섹쉬한 스모키아이나 여리여리한 핑크화장과도 두루두루 다 잘 어울려요. 참고로 저는 하얀 편인 피부의 소유자입니다.^^ 랑콤 립스틱 좋아하시는 분이나 아무 립스틱이나 바르실 수 있는 분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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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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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jisuni79) (2002-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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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파우치에 있는 제품을 하나씩 꺼내서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구입한 제품인데요. 거의 모든종류를 틴트를 갖고 있을만큼 틴트를 많이 사용했었는데, 골고루 흡수시키기 귀찮고, 손에 묻는게 싫어서(아침에 메이컵후 손씻기 너무 귀찮지 않나요?) 아는 언니 립스틱을 써봤는데 너무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걸 사려고 매장에 갔는데 매장언니가 다른색을 권해줘서 376호를 샀어요. 아는 언니꺼는 호수는 모르겠지만 형광핑크 꽃분홍색이었는데요, 이건 자주빛이 도는 좀더 차분한 색깔이예요.
립스틱만 보면 진한, 아줌마 자주색에 펄이 들어잇는데요. 바르면 너무 자연스럽고 립글로스를 안발라도 촉촉합니다.
지속력도 마치 틴트처럼 입술에 꽤 오래 남아 있구요.
당분간 이제품만 사용할듯~!(이제 정말 화장품을 그만 사야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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