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블루 아스트린젠트 허벌 로션
용량 : 4 / 8 / 16 / 32 fl. oz.
가격 : 한국 \ 23,000 / 35,000 / 55,000
미국 $ 9.00 / 13.50 / 23.00
패널점수 :
회원점수 : ( 13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안티박테리알,진정,
 

   여드름에 그리 큰 효과 없었습니다.

 

  guest(saha82)   (2004-11-10 09:41:59)


여드름에 효과 본 분들이 많다는 얘기를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또 그 때 당시 자연주의를 표방하는 키엘에 무지 끌렸구요.

그런데 사용하면서부터 좀 의구심이 들더니, 페수에서 여러 글들을 보고 그 의구심이 괜한 게 아니구나 결론 내렸습니다.

일단 제게는 여드름에 그리 큰 효과 없었습니다.
오히려 피부가 건조하고 조금 칙칙해져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이게 아침에 바르자니 다음 기초가 밀리고 밤에 바르자니 피부가 푸석합니다. 여드름은 잡지도 않았으면서.

또 색이 상당히 거슬려요. 새파란 색.
같은 파랑이라도 클앤클보다 강한 느낌이라 거부감도 크네요.

가격도 우리나라에서는 만만치 않죠?
여러모로 제게는 맞지 않는 토너였습니다.
별 한 개.
한 개 라도 주는 이유는 알콜이 무지 강한 것 같은데도, 크리니크처럼 뒤집어지게는 하지 않았음을 기특하게 여겨서예요.

  코팩후, 혹은 소독용으로 사용해요

 

  guest(whitebear)   (2004-08-27 00:57:52)

립밤사면서 얻은 샘플을 먼저 써보고 정품을 구입했어요~
젤 양이 작은걸 구입하긴 햇지만 그렇게 작을줄은 몰랏어요~ ^^;;

전 얼굴전체에 사용하지 않고 여름에 T존이나 뾰루지 짜고 난뒤에 소독용으로, 또 코팩후 모공을 약간이나마 조여주려고 솜에 적셔 코위에 올려놓습니다..
자극은 크리니크만큼 강하지 않고 쏴~한 느낌은 있어요.. 향도 좀 독특하지만 쓸만해요~
솔직히 좋다 나쁘다.. 그런느낌이 없어요~ 그냥 소독용으로 사용하고 있거든요.. ^^;;

다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과 같이 덜 마른상태에서 유액이나 에센스를 바르면 밀린데요~ 그래서 전 다 말리고 다음단계로 넘어가요~ ^^;;

젤 작은걸 샀지만 몇년은 사용할것 같네요~ 1년이 넘었지만 아직 반정도 남앗있거든요.

재구매는 국내가격을 보고 그때까지 가격을 안내리면 공구로 구입하던지 대용품을 찾아볼래요~

  갑작스런 뾰루지의 응급처치에 효과가 있었어요

 

  guest(hessie)   (2004-07-06 01:47:34)

키엘의 파란 토너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손에 넣었는데, 요즘같이 더운 여름날에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은 토너같아요.

냄새는 알콜 냄새가 확 올라옵니다.
흔히 말하는 소주스킨....이란 느낌이 들 정도네요. (맞나요? 알콜기운이 많이 들어가는 토너는 그닥 사용하질 않아서;)

코튼에 묻혀서 얼굴에 토닥토닥 두들기면 화~한 느낌이 들면서 시원해집니다.
만약 얼굴에 트러블이 일어났다면 따끔거리기도 해요.

그리고, 이 토너가 완전히 흡수되기 전에 위에 다른 그 무언가를 바르면, 밀립니다;
아무 생각 없이 다른 제품을 덧발랐다가, 난생 처음으로 밀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경험했어요;;;


하지만, 얼굴에 트러블이 났을 때, 이 토너를 코튼에 묻혀서 좀 오랫동안 올려두고 있으면 진정효과가 나타나더군요.
갑작스런 뾰루지의 응급처치에 효과가 있었어요.

하지만, 현지와 한국과의 가격차와, 이 정도의 효과라면 클린 앤 클리어의 토너로 대체할 수 있으므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알코올이 들어간 진정 토너

 

  guest(lychee)   (2003-12-20 16:44:58)


키엘의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남녀공용으로 남성은 에프터쉐이브토너로 권해진다네요.
반투명흰색 플라스틱병에 들어있고 내용물은 투명한 파란색입니다.

알코올 냄새가 즐겁지는 않지만 역하지도 않아요. 피부에 바르면 시간간격을 준 후에 다른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곧바로 바르면 크림도 자외선차단제도 아닌 것이 밀리거든요.

붙였다 떼어내는 코팩을 했을 때나 세수하고 거울보다 어느 순간 이성을 잃고 블랙헤드를 정신없이 짜버렸을 때 퍼프에 적셔 코 위에 얹어놓으면 진정이 잘됩니다.

여드름을 짠 자리에 면봉으로 콕콕 찍어주는 용도로도 사용하는데 톡 쏘는 듯한 시원함이 느껴지지요.

한참 피부가 번들거릴 때는 티존과 유존만 유분을 닦아내듯이 발라주기도 합니다. 얼굴 전체에 다 바르기는 좀 건조할듯하기도 한데다가 여드름이 나는 피부이면서도 알코올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토너를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그래도 자주 손이 가는, 저로서는 별 흠잡을데 없는 제품임에는 확실하네요.

지금 사용하는건 8온스짜리로 재작년엔가 홍콩갔을 때 135홍콩달러 주고 샀습니다. 가격적힌 바코드가 아직도 안떨어졌네요. 이제 병 길이로 1~2cm정도 남아서 재구매하고싶은데 역시 국내가격... 맘에 안듭니다.ㅎㅎㅎ 별 4개.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