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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40이상,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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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백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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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로마의휴일) (2006-10-25 11: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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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 43이라는 것과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7500원)에
끌려서 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강 난감합니다..ㅡㅡ;;;
한 번 바르고 나서는 절대 다신 바를 수 없을 것 같아요
유분기라던가 차단력을 떠나서 너무나 너무나 하얗게 됩니다..
제가 이제껏 써 본 것 중에 이렇게 백탁현상이 심한 것은
처음이예요..ㅠ
제가 바르고 나니 주위 사람들이 왜 이렇게 얼굴이 허옇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바르고 위에 열심히 화장을 해보려 했으나 역시나 너무나 어둡고 탁합니다..
어쩔 수 없이 허드레로 바닷가 갔을 때나 등산 갈 때 몸에 바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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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이 너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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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exsys) (2005-07-13 00: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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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는 자차의 조건은 간단해요.
1.uva와 uvb 모두 차단될것.
2.지수가 적어도 pa++, spf 30이상이 될것.
3.틴티드 기능이 함유되어 있을 것.
우연히 뷰티넷 홈피를 보다가 이제품이 제가 찾는 자차에 딱 맞는 것같아..아무 망설임없이..7500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첫 날 받아서 손등에 발라볼때만 해도 괜찮았어요.기대했던 것보다 색상이 하얗긴 했었고 향이 거슬리긴했지만 잘 스며들었고, 그냥 7500원이라는 가격에 무난한 자차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문제는 정말로 얼굴에 바를때 일어났습니다. 손에바를땐 잘 몰랐는데 얼굴에 발라보니 백탁이 너무 심했습니다. 백탁보다는 가부끼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듯..;;; 정말 세수를 다시해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이 제 생애 두번째로 일어났거든요(첫번째는 라네즈 스타 화이트 베이스를 발랐을때 였습니다;;;) 그치만 ...세수를 다시하게 되면 지각을 하게 될것같아 일단은 위에다가 옐로우 베이스 파운데이션을 살짝 덧발라 어느정도 색을 중화시켜주고 출근을 했습니다.
그치만.. 파운데이션도 그리 큰 효과를 주지 못했는지..회사선배님들이 물어보시더군요..오늘얼굴이 왜 이리 하얘?라고말이죠;;;;
그래서 두번째날은 정말 진한 컬러로션을 섞어서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같은말을 들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얼굴이 하얀걸로 봐서..아직 자차를 안바꿨구나?
워터프루프이기도 하고..자차지수에도 만족하고(UVA/UVB), 가격에도 만족하지만 가부끼 현상때문에 재구매의사도. 재사용의사도 없습니다. 바디용으로 사용하렵니다.별은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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