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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닝 로션 (건, 중성)
For Dry or Normal Skin
용량 : 250 ml
가격 : 한국 \ 25,000

,삼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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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포밍 클렌저와 최상의 궁합

 

  winnie   (2014-07-20 21:40:42)

중건성용 알코올-프리의 토너이면서도 클렌징력이 우수한..전형적인 유러피안 토너입니다.

저역시 이 토너는 유럽식 클렌징을 할때 사용합니다.
클렌징 크림이나 밀크처럼 논포밍 클렌저로 세안을 한 후 나머지 잔여물을 닦아내는 용도로 사용하죠.
화장솜에 적당량을 적셔 피부를 슥슥 닦아내면 피부에 살짝 뻑뻑하게 남는 논포밍 클렌저의 잔여유분막을 깔끔이 제거하고 또 그 유분막안에 남아있던 메이크업의 잔여물도 잘 캐치합니다.
토너까지 사용한 후의 피부는 매끈, 맨들, 살짝 뽀득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피부에 건조감없이 촉촉함을 남기죠.

피부가 건조하여 포밍클렌저를 쓰기 어려운 분들이 사용하는 최적의 클렌징 조합이라 할 수 있습니다.

콧물스킨같은 꿀쩍이는 찐득함이 없어 화장솜에 적셔 사용하기 좋고 헤프지 않고..여기에 부드러운 청량감까지 더한 토너.

  마무리 느낌이 예술

 

  삼돌이   (2003-08-17 00:00:00)

50밀리 샘플로 써보고 너무 좋아서, 이번에 면세점에서 새로 장만한 제품입니다.

색깔은 밝은 노란빛을 띄고, 물처럼 찰랑거리는 액체입니다.
향이 독특한 약초 냄새가 납니다.
약한 인삼냄새 + 톡 쏘는 기분?
원래는 유럽 쪽에 피부가 약해서 물로 세안하기 어려운 여자들을 겨냥한거라고 얼핏 들었던 것 같네요.

화장솜에 넉넉히 묻히고 얼굴을 살살 닦아내면, 시원하게 세안 잔여물이 싸사삭 묻어납니다.
불순물 제거력이 정말 좋습니다.
게다가 살짝 촉촉하고 보들보들하면서도 산뜻한 마무리감까지.
이 마무리 느낌이 정말 예술입니다 ㅎㅎ
피부결을 정말 제대로 정돈해준다는 기분이에요.
계속 쓰다보니까 약발이 살짝 떨어진 듯하지만;;

가격이 약간 비싸지만 토너로서는 최고입니다.

  특별한 장점을 모르겠어요.

 

  guest(datura)   (2009-06-30 14:33:21)


토너는 개운함&무자극성&화장 잔여물 캐치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세안 후 피부에 가장 먼저 닿는 거라 자극 없고 개운한 느낌을 우선으로 생각하는데, 제겐 유리아쥬와 클린앤클리어 토너가 제일 맞더라고요.


이 제품은 늘 사용하던 'V라인 에센스'를 구입하고 사은품을 받기 위해; 마침 토너도 필요한 김에 추가로 사 본 건데요. 글쎄요...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피부 자극성이 있어요. 저는 트러블이 거의 없고 화장품을 많이 안 가리는 튼튼한 피부인데, 이 제품은 독특한 향 때문인지 볼 부분 피부가 좀 간질간질 했어요. 2주간 쓰면서 살펴보고 있는데 아직까지 큰 트러블은 없지만, 왠지 불안불안하달까; 피부가 그렇게 편하지 않아요.

많은 분들이 촉촉하다고 하셨는데, 확실히 마무리감이 타 토너에 비해 좀 수분감이 많이 남는 편이긴 하지만, 이 제품 하나로 에멀전이나 소프너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촉촉하지는 않습니다(저는 건성에 가까운 중복합성 피부예요). 그러면서도 은근히 끈적해요..토너는 좀 건조감이 있어도 차라리 상쾌하게 날아가는 걸 선호해서, 사용감이 제게는 별로입니다.

화장 잔여물을 잡아내는 능력도, 메이크업 후 화장솜을 유심히 관찰해 보았는데 잘 모르겠고요.


그리고 제겐 이 제품 특유의 특이한 향이 거슬리네요. 토너는 무향에 가깝거나 잘 날아가는 상쾌한 향이 좋은 것 같습니다. 사용감, 잔여물 캐치력 등으로 볼 때 저는 재구매 의사 없어요.

  토너계의 페버릿

 

  guest(nina-no)   (2006-12-28 09:35:03)

일명 '클라란스 노란색 스킨'이라고 일컬어지는 제품으로, 토너계-_-에서는 꽤나 호평받는 제품입니다. 알코올 프리에 양도 200ml치곤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제품치고) 합리적인 편이고요. 하지만 그래봐야 제 기준엔 비.싸.다. 입니다-_-

비싸다고 느끼면서까지 굳이 백화점에서 구입하는 이유는 이만큼 만족을 느끼며 끝까지 사용하는 제품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만족의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일단 한통을 다 비울 때까지 한 번도 자극이 없었고(늘상 쓰던 화장품이 때로는 따끔거리는 자극을 주기도 하는 터라 저한테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거든요) 화장잔여물이 깔끔하게 처리된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이 어디 이거 하나겠습니까. 거기다 촉촉하게 마무리된 후 느껴지는 피부톤의 균일함과 맡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향(뭐라 설명하기 힘든데, 카모마일향이라기보다는 약한 인삼향이 난달까요.. 딱 맡고있음 릴랙스되는 기분이라 가끔씩 코를 박고 킁킁거리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향이 오래 가진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고요)과 예쁜 노란색의 스킨이 반투명한 플라스틱용기 너머로 찰랑거리는 것이 사람을 혹하게 만들어서 말이지요 허허-_-

첫 한 통을 거의 다 쓰고 얼마 안 남았을 때 저렴한 제품으로 몇 가지 다른 스킨을 쓰다가 결국 정착하지 못하고 새로 한 통 사왔습니다. 쉽게 질리는 편이라 이런 경우는 거의 없는데 말이죠. 중지성용으로 초록색 스킨이 있던데 사용감은 별 차이가 없다니 노랑이 토너의 향에 질리면 그리 잠시 외도했다가라도 다시 이리로 돌아올랍니다. 토너계의 my always favorite item- 별 다섯개, 가뿐히 드리겠습니다 ^^

  촉촉하면서 토너의 역할을 빠짐없이

 

  guest(jisuni79)   (2006-08-01 14:45:38)

유명한 제품이지요. 이상하게 클라란스 제품에는 손이 가지 않아서 쓰지 않았는데 친구네 집에서 뜻하지 않게 하루 자게 되었다가 아침에 그 친구꺼 써보고 당장 샀습니다. ^^ 클렌징 후에 솜에 뭍혀 닦으면 누런게 엄청 묻어납니다. ㅡㅜ 역시 토닝로션 답습니다!! 클리니크에 소주스킨도 각질제거나 메이크업 잔여물 제거는 뛰어나지만 건조하고 자극적이고 무엇보다 그 향이 싫은데~ 이제품은 촉촉하고, 자극이 없고, 인삼향 같은 향이 너무 좋네요. 앞으로 스킨은 이것만 쓰고 싶어요!

  토너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요

 

  guest(rayoflight)   (2006-07-25 01:52:32)

꽤 오랫동안 토너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언젠가부터 토너 사용후의 시원한 느낌이 그리워 검색 중 클라란스 토너들이 평이 좋아서 면세점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초록색과 노란색 중 노란색 평이 더 좋아 노란색으로 골랐습니다.

일반 매장에서 구매한다면 다소 비싼 가격이지만 면세점이라면 괜찮은 가격이죠. 일반 백화점 브랜드 제품보다 용량도 넉넉하니 한통 사면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죠.

모양은 별다른 거스른 점 없이 평범합니다. 크리니크 토너 처럼 제품이 나오는 출구가 넘 커서 활칵 쏟아지는 위험성도 상대적으로 덜하구요.

향은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약초향이 나는데 저에겐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피부가 마구마구 건강해지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ㅋㅋ

출구에 화장솜을 바로 대고 몇번 흔들면 자연스럽게 화장솜에 뭍어납니다. 이 제품은 화장솜 사용이 필수라고 해서 반드시 화장솜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장솜으로 얼굴을 닦으면 이상하게도 아무리 철저하게 클렌징을 해도 무언가 눅눅하고 누르끼리한 것이 묻어나는데 도대체 이게 뭔지 저도 헷갈릴 따름입니다. 제 피부 노페물인지 아니면 클렌징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생기는 무언인지 도대체가 헷갈립니다.

뭐 여하튼 화장솜 두 장 정도로 얼굴을 닦고 나면 정말 그야말로 피부가 반짝반짝해지고 매끈해지고 피부 전체가 시원해집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처음 사용하고 나서 그 느낌이 너무나 좋아서 토너 사용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잔적도 몇번 있습니다.

아침엔 번거로워서 사용하지 않고 저녁에만 사용하고 있는데 꽤 오랫동안 사용해도 아직도 반 이상 남아있습니다.

이제 거의 석달 넘게 사용했는데 확실히 이 제품 사용 후 다른 제품의 흡수력도 좋아졌고 피부결도 나아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또 하나 놀라운 점이 있는데 워낙 약초 향이 강해서 혹시 몰라서 트러블이 생긴 부위에 이 제품을 충분히 적신 화장솜을 올려놓고 하룻밤 잤더니 확실히 트러블이 잦아졌습니다. 왠만한 스팟 제품 저리가라할 정도더군요. 그런 놀라움을 겪고 나서는 아주 작은 트러블이 생길 때는 그냥 이 제품으로 충분히 닦아주거나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서 올려놓는데 아주 만족할만합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면세점에서 구매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죠.

이렇다 할 단점을 찾을 수 없는 제품입니다. 토너 치고는 제 기준으로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지만 가격 이상의 가치를 하는 제품입니다. 별 다섯개 날립니다. 물론 재구매는 앞으로도 쭈욱 이어질 거 같습니다. 면세점이 여의치 않다면 일반 매장을 통해서도 구매가 가능할만한 제품입니다.

  메이크업 잘 닦아내는 무난한 토너

 

  guest(sezz)   (2006-02-01 19:58:54)

한 통 다 비우고 두 통 째 사용중인 토너에요.
기초라인은 항상 한 제품을 다 쓰면 다른 제품으로 물갈이 하는 제 성격에 재구매한 몇 안되는 제품이에요.
근데 첫 통 쓸때와 두번째 통 쓸때 느낌이 확 다르네요.

처음 쓸 때는 물같은 느낌이 좋았고 약초 냄새 같은 향이 신선했어요.
딱히 엄청 좋다는 느낌은 못받았지만 나쁘다는 느낌도 못받았지요.
그냥 무난무난~
메이컵 잔여물도 잘 닦아내고 나쁘지 않았어요.
양이 많아서 언제 다 쓰나, 지겹다 하는 생각만 들었죠.
건성용이라는데 딱히 보습력이 느껴지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조금 건조한 느낌이 들었죠.
두번째 통을 산 이유는 순전히 면세가로 살 기회가 생겼기 때문이었어요.
있어도 나쁘지 않은 토너라는 생각에 쟁이고 보자라는 심정이었죠.

그런데!
첫 한 통을 다 쓰고 중간에 바디샵의 비타민 E 토너를 한 통 썼어요.
그리고 바디샵 토너가 똑 떨어져서 조용히 차례를 기다리던 이 놈을 쓰기 시작했는데, 따갑더군요.
얼굴에 바르는 순간 피부결대로 갈라지는 듯한 느낌이 들며 따갑더라구요.
따가울 뿐더러 바르는 순간 건조해져서 곧장 로션을 찾아 발라야했어요.
원래 건성 피부이긴 하지만 여긴 지금 여름이라서 피부의 건조함이 덜한데 말이죠.
겨울에 첫 통 쓸 땐 못느끼던 따가움이 바디샵 토너 사용 직후에 온 얼굴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바디샵 토너의 문제인지, 이 제품의 문제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원래 클라란스 제품이 잘 맞지가 않는데 (이 제품이 유일하게 사용가능한 제품이었죠) 새삼 문제점에 드러난 것인지 뭔지...

객관적으로는 메이크업도 잘 닦아내고, 건성용이라는 이름에 맞는 보습력을 기대할 순 없지만 약초 같은 향에 알러지 있는 분이 아니라면 딱히 문제가 될 게 없는 무난한 토너라고 생각해요.
그치만 저는 더 구매할 생각이 없네요.
지금 남은 것도 어떻게 처치해야하나 걱정이에요.

  인삼비누향

 

  guest(aquazem)   (2005-11-11 21:18:47)

[후기]Clarins Toning lotion (dry/ normal) ★★★☆ / 2005-11-10 12:00 / 69 회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노랑색의 중건성용 토너야요.

중건성용, 지복합용으로 나오긴 하지만 클라란스 토너는 개인적으로 '악건성-민감성용'까지 사용감에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다른 것은 오로지 향뿐.
(아 민감성용은 좀 더 꿀렁한 느낌의 액상이라는 점은 틀리군요.)

초록색 토너가 그 특유의 상큼한 향 덕분에 더 산뜻한 느낌이라고 생각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비슷비슷하네요. 음.
잔여물을 캐취하는 능력이나 산뜻한 마무리감이나 지복합성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요.
솔직히 여름철에 무알콜 건성용의 쫀득한 느낌 토너 하나로 달랑 기초 손질을 다 끝내 버리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조금 부족한 감은 있긴 했습니다.;;
(고로 처음엔 여름용으로 구입해서 그냥 겨울이 갈 때까지 줄창 잘 썼습니다)

향은.
'인삼비누' 네요 정확히-.-a.
개인적으로 이렇게 후각을 톡 쏘는 향은 별로 좋아하지 않긴 합니다만 나름 특이해요.
초록 토너와 달리 향이 그렇게 오래 남는 편도 아니구요.
그러나 제일 큰 매력이었던 향-.-이 별로라는 점에서 별 반개 깎았습니다.

  달짝지근한향에 보습력이 좋아요

 

  guest(이니)   (2005-08-26 23:53:37)

페수에서도 유명한 클라란스의 노랑토너입니다.

1달 전쯤인가.
한창 클라란스에서 이벤트 많이 했었잖아요.
그 때 받은 샘플로 써봤습니다.

달짝지근한 향이 나구요. 예쁜 노랑색이예요.
닦아냈을 때 느낌이 좋아요-정돈되는 듯한 느낌이 들거든요.

좋은 토너는 보습력까지 느껴지는 것 같네요.
솔직히 저렴버젼은 잘 닦기긴 하지만 그런 느낌은 부족했거든요.
찬바람부는 계절이 돌아오니깐, 하나 사들여야겠어요^-^
별 4개 줍니다- 여름에는 달짝지근보다 산뜻한 게 더 좋거든요.

  진정되는 향과 느낌

 

  guest(진로소주)   (2005-07-19 03:34:35)

강철피부이지만 유독 알콜에만 과하게 반응을 일으켜
피부맨위표면이 찢어지고; , 빨갛게 달아오르는식입니다.
남들 다 좋다는 클앤클 딥액션 토너가 저에게는 "똥"이었습니다. 알콜햠유가 적거나 되도록이면 무알콜 토너를 찾는데
이 토너는 써본 무알콜토너중에선 최고네요,

카모마일의 냄새가 조금이나 심적으로 안정을 주네요. 사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향 같습니다.
가끔 화장솜에 이 녀석을 묻혀 얼굴에 붙히면
은은하게 풍기는 향때문에 피로가 풀리는듯합니다.
지성피부이지만 지성용 초록색토너대신 중건성용으로
나온 이 노란색을 쓰는데 지성용보다, 닦아낸후 느낌이
좀 더 부드럽고, 촉촉하다는 느낌이 더 강해서이지요.

쓰다가 질리면 다른회사 무알콜로 잠시 외도했다가,
다시 돌아오고 이런식으로 쭈-욱 나갈것 같네요.

  독특한 향에 촉촉함

 

  guest(엔돌핀)   (2003-07-05 00:00:00)


어디선가 엄마께 선물로 들어온 제품입니다~
엄마가 워낙 이것저것 바르는 걸 안조아하시구 스킨류도 별로
쓰질 않으셔서 제가 짬짬히 쓰고 있답니다~
지금도 폼클로 세안후 웬지 찝찝해서 다시 한번 닦았다가
생각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제 피부는 비교적 튼튼한 중성피부구요 특별히 토너류는
안쓰는 편입니다~

클라란스라인중에 아무래도 비교적 저렴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양도 많고 용기가 가벼워서 좋아요~
이상하게도 처음 딸 때 붙어있는 은색종이같은 게 없었는데 원래 이런건지 궁금하네요;;
입구가 좀 큰 편이라 찔끔찔끔 나오지 않아 좋구요 두 세번이면 화장솜이 충분히 묻습니다~ 가끔 퍽퍽 나와서 신경을 써야하기도 합니다;;

중건성용이라 촉촉하다는게 확실히 느껴지구요 지금같은 날씨에는 낮에 토너만 써두 당김이 없어요~
폼클로만 찜찜할때 닦아주는데 그다지 잔여물은 보이지 않아요;;
방금 살짝 펄들은 아이섀도가 남아서 닦았는데 자세히 보니 펄이 약간 남아있네요..
아무래도 펄은 잘 안닦이니까 그런듯 합니다만;;
향이 좀 특이한데 저에겐 좋아요~ 국산기초제품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향이라 특이하게 느낀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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