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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UV A,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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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지수만 높았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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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isoon75) (2007-11-21 13: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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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바르기 이보다 더 좋은 제품이 있을까 싶어요. 넉넉한 용량에 저렴한 가격.. 무난한 사용감..
특별히 막을 쓴 듯 갑갑하지도 않고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좋다 생각했는데요.. 이거 손에 바르기도 딱이예요.
키보드를 끼고 사는 직업이라 너무 기름지거나 답답한 건 못 바르는데요.. 이거 손에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특히 어떤 제품들은 유분은 많아도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드는 제품들이 있는데 이 제품은 적절한 보습력도 갖추고 있어요.
PA 자단 지수가 좀 넉넉했으면 페이스용으로도 좋을텐데.. 아쉬울 따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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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diskdi님 답글 |
저두요 동감 동감 ^^
부드럽고 기름지지 않고 괜찮더라구요.
전 지성피부라 겨울에 얼굴에 발랐는데 그래도 괜찮더라구요.
PA 지수가 낮아서 맘에 안 들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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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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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ntgirl) (2005-07-05 0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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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지나의 쉬어 선블록이 잠시 품절이었을 때 대용품으로 산 거에요.보통 평범한 바세린 제품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향: 희안하게도 향이 크리스찬 라크르와 향수랑 똑같아요 ㅎㅎㅎ 체리 냄새라고 해야 하나요.향 만드는 분이 이 향수를 좋아했을까요?암턴 향은 달콤하니 제가 좋아하는 거라서 맘에 듭니다.
제형&발림성: 희끄무레한 묽은 로션타입이에요.끈적이거나 무겁지 않고 산뜻한 편이라서 바르기 부담스럽지 않으나 얼굴에 바르고 나면 바로 흡수되지는 않습니다.손가락으로 톡톡 바르면 하세월이구요, 전 그냥 손바닥 넓은 부위로 부드럽게 감싸듯이 누르면서 발라주면 훨씬 더 금방 흡수되고 편하더군요.백탁 거의 없고 번들거림도 거의 없는 편이어서 쓰기에 느낌은 괜찮은 편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만원 안팎이었던듯?) 구하기도 쉬워서 대중적이라는 데에 장점이 있는 반면 트러블 유무에서는 자신이 없네요.바르자마자 따갑거나, 붉어지거나 한 건 아니었지만 자외선 차단제를 다시 나온 뉴트로지나로 바꾸고 나서 트러블이 확 줄었거든요.바세린 제품을 쓴 지 한달정도 된 것 같은데 사용 후 한달후에 트러블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제 얼굴의 트러블이 바세린 제품과 전혀 무관하다고는 못하겠네요.
아마 얼굴에 바를 일은 없겠으나 팔과 다리, 특히 다리에 슥슥 바르기 아주 좋아서 몸에는 꾸준히 발라줄 것 같네요.트러블 잘 안나고 묽은 제형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이지만 민감하신 분들은 얼굴용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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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하고 간편한 선로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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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amyam) (2005-05-21 18: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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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주려고 샀다가 저도 하나 더 주문했습니다. ^^ 질문방에 글올렸다가 추천받은 건데요...감사합니다...
pa가 하나 뿐이라 좀 그렇긴 한데..뭐...바디용으로 산 거니까요. 남친 퍽퍽 바르라고 샀습니다. 용량은 115밀리. 통은 작고 귀엽습니다. 휴대하기도 좋구요.
짜내어 보면 흰색의 묽은 로션이고, 향은...뭐 그냥 로션향입니다. 펴바르면 좍 퍼지고 잘 스며들고 약간 뻑뻑합니다. 피부가 건조한 분은 얼굴에 바르기 좀 그럴 수도 있습니다. 동료직원들 다 발라봤는데, 괜찮다고 합니다. 저도 괜찮은 거 같아요. 특히 니베아 선로션의 그 걸쭉한 끈적함에 당해봤기 때문에..^^;; 산뜻하고 간편한 선로션입니다. 지수는 좀만 더 높으면 좋겠는데..어려울까나..
어차피 야외에 놀러나가면 덧발라줘야 하니까 별 문제는 없을 거 같네요. 놀러갔다와서 별점수가 깎일수도 있습니다만...평상시 팔다리용으로는 별 무리 없어보입니다.
약간 뻑뻑한 감이 느껴져서 별 반개 깎습니다. 가격이나 용기, 사용감, 모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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