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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수분공급,화이트닝,AHA,SPF 15-24,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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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안해도 보정효과가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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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kangyoo) (2005-05-15 17: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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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격이 50000 원 이었다가 갑자기 15000 으로 내렸죠
자주가는 일본화장품 사이트에서 덜컥 충동구매한 제품입니다
충동구매 했지만 매우 마음에 들어요..
이게 미백효과가 있는건 아니지만 일시적으로 얼굴을 뽀얗게 해주거든요. 요즘엔 이거 바르고 자차 바르고 컨실러 하구 파우더만 해줍니다.
파운데이션 안해도 보정효과가 아주 좋아요..
용기에 uv 라고 써져있기는 한데 자차효과가 있는거 같진 않구요.. 양도 매우 적어보이지만 조금씩 바르는거라 괜찮아요.
뭐 천연성분만 들어있다고 하니 피부에 해가 될거 같지도 않고
촉촉한 느낌은 없지만 그렇게 건조하지도 않아요.
여름이라서 땀도 많이 나고 화장하기도 답답한데 괜찮은 제품인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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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화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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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essie) (2005-04-26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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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주 가는 인터넷 일본화장품 쇼핑몰에서 워낙 극찬들을 해대서 그만 충동구매 해 버렸습니다;
아무래도 피부가 좋아보인다는 말은 어느 누구에게나 부러운 말이잖아요....^ -^a;
사용기간은 4개월이랍니다.
용기: 실망스러울 정도로 간단하고 어찌보면 촌스런 용기입니다.
이너커버가 확 떨어져버려서 성질이 나고, 제품의 기름기가 그대로 묻어나오는 바람에 걱정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미샤의 제품처럼 아구가 안맞거나 하는 일은 없으니 불만없이 쓰고있습니다.
성상: 심각하게 불투명한 하얀색의 오일리한 크림입니다.
많은 분들이 처음 발랐을때, 이게 왠 귀신 얼굴이야...라는 느낌을 받으신다고 하시는데,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은 그런 불투명한 흰색입니다.
마치 발레리나들이 바르는 도란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면 믿으실까요.
효능: 위에 썼듯이, 많은 분들이 첫 사용시 귀신 얼굴을 호소하는 현상이 있으시다고 하시는데....
.......전 그런 현상이 없었습니다;
그냥 음, 좀 밝아진건가?? 하는 느낌 뿐;
제 얼굴이 하얀 편이어서 그런지, 그닥 효과적인 변화를 도통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꽤나 오래 사용할 것 같은 불길함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제 얼굴이 하얗긴 한데, 너무 더우면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라 버리거든요. 그런 현상을 카바해주는 역할을 하네요.
적어도 불타는 고구마가 되어버리는 일은 없어요.
다만, 오일감이 좀 있는 편이라서 찝찝할 때는 있어요.
잘 살펴보니 화이트 파운데이션이라고 적혀있군요.
UV cut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이 제품을 자차 사용하듯이 퍽퍽 바르다가는 완벽 가부끼가 될 터이니, 그닥 끌리는 면모는 아닙니다.
생활 자외선 차단 능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워낙 소량 사용하는 제품이니까요.
간단한 폼으로도 확실히 제거되니까 굉장히 사용이 용이하고, 작은 양으로 얼굴을 밝게 만들어 주니까 간편하구요.....^ -^
이 제품은 얼굴 색상이 보통 정도 되는 분들께서 약간의 색 보정을 원하실 때 간편히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양도 많고(전 엄마랑 친구 퍼줬어요.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기엔 좀 찝찝해서) 퍼짐성도 좋아서 쉽게 펴바를 수 있어서 좋네요.
더운 여름에 완벽 화장이 힘들 때와, 완벽한 화장이 귀찮을 때 사용하기엔 오히려 틴티드 모이스트라이저보다 효과적인 제품일라고 생각해서 리피트 할 생각입니다.
효과는 좋은 편이고 가격도 적당한 편이지만, 용기의 이너커버가 허접하고 첫 양을 조절하기까지 테크닉이 필요하므로, 별 세개 반 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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