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자연스러움
|
|
|
|
guest(haejinism) (2007-07-09 11:58:14)
|
|
|
|
|
| |
원래 에보니 펜슬로 눈썹 그렸었는데
색깔이 좀 진해보이더라고요.
제 머리카락이랑 눈알 색이 갈색인데 눈썹만 진회색이니까 뭔가 이상해보이기도하고.
근데 베네핏 매장에 가는 김에 그 매장녀가 칠해줬었는데
굉장히 자연스러우면서 이쁘게 잘되더라고요.
왼쪽 좀 진한색이 왁스(고정해주는 것 같아요)고, 오른쪽 것이 눈썹섀도에요.
이것만 칠하면 송혜교 눈썹되어서 요새는 맨날 사용하고 다녀요. |
|
|
높은 지속력
|
|
|
|
guest(2sweet4u) (2006-06-02 22:46:34)
|
|
|
|
|
| |
베네핏 카운터에서 알짱거리다가 같이간 친구와 예쁘게 화장받고 뭘 살까 망설이다가 구입한 제품입니다. 사실 베네핏을 그리 좋아하지도 않는데 베네핏 제품이 너무 많아 살게 이거밖에 없었다는 -_-;;
저는 염색안한 머리라 테스트받은 뒤 가장 어두운 색(dark)을 구입했습니다. 다른분들이 설명해주셨듯 베네핏스러운 유광 플라스틱 용기에 왁스와 섀도, 쪽집게, 브러쉬 두개가 들어있어요. 꽤 큼지막한 거울이 있어 이것만 들고도 눈썹그리기 편하네요. 같이 들은 족집게는 thoughtful하긴 했지만, 잘 안들어서 전 다른데 빼놓았어요. (잡설; 쪽집개가 made in Korea 더군요)
전 원래 에보니 펜슬이나, 바비브라운 마호가니로 눈썹을 그리곤 했었어요. 색은 내 눈썹마냥 자연스러워 불만없었는데 택스시즌에 새벽 6시반에 화장하고 집을 나가 밤 9-10시에 퇴근하는 생활을 할때는 어느 순간 눈썹이 없어져서 참 보기 흉하고 안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 제품 사용한 뒤에는 그런게 없어요. 새벽에 화장하고 밤늦게까지 일하고 들어와도 눈썹이 남아있습니다. 아침처럼 보송하게 남아있지는 않지만 보기 흉할정도는 아니라 전 만족합니다.
사실 원래 진하게 눈썹을 그리지는 않는더라 처음엔 컨트롤이 어려웠어요. 에보니나 바비브라운의 마호가니보다는 진하게 그려지더군요. 지금은 요령이 생겨 둥글게 깎인 브러쉬로 왁스를 슥슥 발라준 뒤 그 위에 사선으로 깎인 브러쉬로 눈썹 앞쪽이 아니라 꼬리부터 라인을 잡아준뒤 아주 적은양으로 색을 채우니 자연스러워지더군요.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고, 사용하기도 간편하고, 색도 자연스럽고 무엇보다도 높은 지속력에 점수를 많이 줍니다. 별 반개는 결코 싸지 않은 가격때문에 깎았어요. |
|
|
04
|
|
|
|
guest(maria001) (2006-02-06 15:14:17)
|
|
|
|
|
| |
베네핏 홈페이지에서 세일해서 10불로 팔 때 질렀습니다. 어차피 이런 아이브로 제품은 한 번 사면 언제 다시 살 지 모르지만 국내 가격대로는 절대 살 생각 없습니다. 국내 베네핏 가격은 너무 높게 책정된 것 같아요 -_-
그다지 튼튼한 느낌은 안 드는 검정색 정사각형 플라스틱 케이스에 틴티드 왁스와 컬러 파우더가 들어있습니다. 여닫기가 좀 불편하긴 하지만 보기보다는 튼튼한 것 같네요. 케이스 크기가 작은 건 마음에 듭니다. 그 외에 왁스를 바를 브러시와 파우더를 바르는 사선 브러시가 하나씩 들어 있고 작은 족집게도 들어있습니다. 다들 족집게가 허접하다고들 하시지만 저는 이거 꽤 마음에 드네요. 눈썹 정리를 잘 안 하는 편이라 가끔 눈에 띄면 생각날 때 하나씩 뽑아주기 좋거든요.
04번은 다크브라운으로 동양인의 염색 안한 자연모발에는 이 컬러가 제일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왁스를 바르고 나서 컬러 파우더로 색을 입혀주면 되는데 이게 참 자연스럽네요. 전 눈썹 모공이 잘 막히는 편이라 뾰루지 날까 봐서 무서웠는데 의외로 트러블은 없어요.
원래 쓰던 아이브로 제품이 슈 우에무라 하드포뮬러였는데 그것보다 이게 훨씬 마무리가 자연스럽습니다. 숱이 별로 없는 눈썹이지만 왁스로 모발 방향을 잡고 파우더로 빈 부분을 채워 주고 나니 그야말로 자기 눈썹처럼 자연스럽더군요. 파우더의 컬러도 붉은 기 없는 고동색이라 모발 염색을 안한 상태에서는 튀지 않고 예뻐요. 앞으로는 각을 살려서 또렷하게 그려줄 때는 슈 우에무라를 쓰고 평소에는 이 제품을 쓸까 싶네요. |
|
|
자연스러운 눈썹
|
|
|
|
guest(xin75) (2005-11-16 21:27:45)
|
|
|
|
|
| |
구입을 여러번 망설이다가 얼마전 신촌 현대에 가서 결국 다크를 36.000원에 구입했습니다.한 10일 조금 넘게 사용한 것같은데 우선 사용감은 별점 4개가 말해주듯 마음에 듭니다.
저는 눈썹 숱도 적은데다가 얼마전 눈썹 칼을 잘못 휘둘러서 짝짝이 눈썹이 되어버린지라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T-zone에 유분이 많아서 눈썹을 그려도 저녁 무렵이 되면 유분과 엉켜서 보기가 싫었은데,그래도 브로우징은 왁스로 고정을 시키고 그 위에 셋팅 파우더를 발라주니 예전보다는 지속력이 나아진 듯합니다.그리고 작은 키트가 휴대성이 좋아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다가 퇴근 무렵 기름종이로 살짝 눌러주고 그위에 셋팅파우더만 다시 발라주면 보송보송 자연스러운 눈썹을 만들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키트 안에 들어있던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쪽집게 덕분에 별하나는 뺏습니다.쪽집게는 버리고 그 안에 면봉을 반으루 뚝 잘라서 3개를 넣어 다니는데 오히려 쪽집게 보다는 백배 나은 듯합니다.
자연스러운 발색이나 유지력 그리고 휴대성에 높은 점수를 줍니다.하지만 그 쓸모없는 쪽집게는 그냥 빼주시길... |
|
|
수정 안해도 되요
|
|
|
|
guest(julieg) (2005-04-26 22:04:42)
|
|
|
|
|
| |
저는 눈썹숱이 많긴한데 한쪽이 마마자국으로 상처때문에
눈썹이 안나거든요..
근데 이제품의 왁스성분이 고정을 시켜주니까 다른 제품보다
밀착력있게 유지되더라구요
다른제품들은 유분때문에 오후에 한번씩 수정해줫어야 하는데
이거쓴 이후로는 수정안해도 잘~~눈썹이 남아있어요 |
|
|
04 다크브라운
|
|
|
|
guest(ocelot) (2005-04-26 22:04:01)
|
|
|
|
|
| |
어제 친구랑 롯데 백화점에 놀러갔는데
마침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베네핏이 오픈했더군요.
이제껏 베네핏이라 하면 베네틴트 정도밖에 몰랐던 저지만 호기심에 가서 구경해 보았습니다.
오픈일이니만치 직원 분들도 굉장히 친절하고 이것저것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더군요.
(다음의 모 카페를 보니 대다수의 분들은 어제 논픽션을 지르신 모양이던데 전 이 제품에 삘이 팍~ 꽂혔습니다. ^^;;)
친구랑 이것저것 테스트 해 보다가 제 눈썹도 한 번 봐달라고 했습니다.
마침 친구가 눈썹정리하는 법 가르쳐 주겠다고 해서 근 두달가까이 눈썹을 길러논 상태였거든요.
저는 눈썹이 쳐진데다가 숱이 앞에만 있고 뒤쪽은 너무 듬성듬성해서 이제껏 바비나, 맥 같은 곳의 매장 언니들한테 "손님은 뒷눈썹을 밀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난 그런 운명인가보다...하고 계속 반쪽눈썹 달고 살아왔더습니다...ㅠ.ㅠ 숱댕이 눈썹 가지신 분들 정녕 부럽습니다. ㅜ.ㅜ
어쨌든 이 콤플렉스를 타파해 보겠다고 그동안 사댄 아이브로우만도.... 셀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샤넬의 르쑤르씨드샤넬은 저희 친척 언니가 극구 추천해서 샀던 건데 가격은 비싸지만 평생 쓸거라는 말에 혹해 넘어갔었죠. 그치만 실패,...
ff는 역시 롯데백화점 지하에서 좋다는 말에 질렀다가 이것도 실패....
각종 아이브로우 펜슬은 너무 물러서 힘조절하기 힘들거나 혹은 너무 딱딱하고 안그려져서 실패한 게 여러 개.....결국 에보니로 쓱쓱 대충 그리고 나다니던 저였습니다.
말머리가 길었습니다만.....다시 제품으로 돌아가서...
이 브라우징은 색깔이 단색입니다. 둘로 나뉘어 있는데 한쪽은 파우더가 한쪽엔 왁스가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족집개랑 작은 새도우 브러쉬 같이 생긴 솔이랑 비스듬한 모양의 아이브로우 브러쉬가 들어있습니다.
이 아이브로우 브러쉬로 파우더랑 왁스를 번갈아 두어번 씩 톡톡 찍어준 다음 그려주셨는데....왠걸요....뒤쪽 듬성한 눈썹털이 숱이 많아 보이는 거여요!! 꼭 제 털(?)처럼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는 눈썹을 보고 낼름 질렀습니다.
이제껏 써봤던 파우더 아이브로우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터치감이었습니다.
그 뒤 다시 눈썹가위랑 쪽집게를 사서 커피숍으로 이동해서 친구가 주위의 지저분한 털들을 뽑고 눈썹모양을 다듬어주었는데.......감동이더이다....눈썹이 끝까지 있는 게 이렇게 좋을 줄 이제껏 몰랐네요.
거울을 보고 보고 또 보면서 실실 웃었습니다.

제 머리는 염색기가 전혀 없는 한국인의 전형적인 시꺼먼 색이라 04번을 이용했는데요. 색깔이 정말 자연스럽네요.
샤넬의 르 쑤르씨드 샤넬이나 후후의 아이브로우 키트는 색을 섞어서 만들어야 했는데 전 이런 것에 서툴러 종종 엄한 색이 나오곤 해서 골치를 썩였거든요. 게다가 파우더와 눈썹이 따로 놀아 눈썹이 항상 부자연스러워 보였는데 이건 정말 간만의 대박입니다요.
가격도 36000원...샤넬의 반값이에요.
4.35g의 양이지만 제품의 특성 상 평생 쓸 것 같아요.
샤넬 살 때도 가격이 가격이니만치 평생 쓰고말리라 다짐했으나 결국 이 물건은 제 서랍 깊숙한 곳에 처박아 버리게 되었지만...
이건 정말 평생 이뻐해 줄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직접 그려보니 어제 매장언니가 그려줬던 것과 다름없이 자연스럽게 그려지는 걸로 보아 별다른 기술이 필요없는 것같습니다.
자연스러운 색감과 표현, 쓱쓱 잘 그려지는 브러쉬 등등 해서
어디로보나 별 다섯 개 짜리 제품이지만...
허접한 족집게 때문에 별 반 개 깎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