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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천연모,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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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수는 있으니까 그나마 별 한 개는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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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rmineju) (2005-02-03 15: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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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는 메이크업 소도구에 붙이는 이름이고, '매직'은 휴대용에 붙이는 모양입니다. 휴대용으로는 파우더용과 블러셔용 두 가지가 나오는데요, 파우더용을 구할 수가 없어서 그냥 이 녀석으로 샀습니다. 사실 파우더 자체를 멀리하는 피부거든요;
뚜껑을 뒤로 밀거나 손잡이를 돌리는 타입이 아니고요, 금색 부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솔이 들어갔다 나갔다 합니다.
뚜껑을 열면 금색부분이 올라오면서 솔도 들어가 버려요. 뭔가 일반 상식하고는 다르지 않습니까 ? --;;;;
제 입장에서는 뚜껑 여는 동작 외에, 저 금색부분 내리는 동작을 별개로 해 줘야 하는 거죠. 닫을 때는 당연히 저 금색 속옷-_-을 올려 줘야 솔이 꺾이지 않습니다. 벌써 두 번인가 실수해서 꺾어 버렸어요.
밖에서 뚜껑을 따로 두는 것도 번거롭고...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만들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미샤의 파우더 브러쉬가 가격대비 상당히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벼르고 벼르다 샀는데, 오 세상에...이렇게 실망스러울 수가.
같은 양모로 만들었다는데 얼굴에 수직으로 대면 아주 까끌거립니다. 파우더 브러쉬는 수직으로 대도 그런 느낌이 없는데 말이지요.
다른 말은 해 무엇합니까. 까끌거려서 얼굴에 대기가 부담스러운데요.
가격은 육천 팔백원. 미샤 제품 치고는 꽤 고가 아닌가요 ? ㅠㅠ
순전히 고급스러운 '모양'으로 만드는데 돈을 쓴 모양입니다.-..-
얼굴 예쁘고 무능한 타입을 싫어하는 고로...무지막지 감점합니다. ㅋㅋ ★
쓸 수는 있으니까 그나마 별 한 개는 주는데....경험상 동그란 모양제품이 납작한 형태보다 얼굴에 많이 발립니다. 중국 인형 되는 거죠.
돌려 여는 타입이 아니니 납작한 형태로 만들 수도 있었을텐데 무신경했다 싶어요.
딴소리: 이 브러쉬를 구입한 매장의 직원들은 화장이 너무하더군요. 화장품 판매한다는 사람들 화장이 다 들뜨고 두껍고 갈라지는데 매장 주인은 무슨 조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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