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아트박스 내에 있는 라 팔레뜨 코너에서 건진 물건~입니다. 미샤의 네일칼라엔 실망이여서 이 제품도 별 기대없이 천원이란 싼 맛에 산건데요.금새 마르고 깔끔해서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로레알같은 브랜드에서 빠르게 마른다고 광고하던 제품보다 훨씬 잘 말랐다고 느꼈거든요.
나중에 08새틴무드(투명아이보리살짝핑크)와 19 건즈앤로지즈(메탈감있는 흑장미)도 샀는데 말갛게 발리긴해도 색상은 별로 안 예쁘네요.~ 처음 산 03시나몬이 가장 성공적이었어요.
라 팔레뜨, 장사는 별로 안되는거 같은데 네일 칼라같은 저렴하고 괜찮은 제품때문에 없어지지 않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