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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SPF 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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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달라붙어 밀착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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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eseok04) (2006-05-24 00: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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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제품 외출할때마다 단독으로 혹은 자차+메베의 기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질감이나 사용감 등은 다른 분이 너무 잘 써주셨구요.
제 경우는 건성(티존 다소 복합성)+강한 피부의 소유자라 그런지 얼굴에 아무것도 나지 않고 잘 맞습니다.
보정력과 지속력이 너무 좋고 내 피부인양 얼굴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면서 피부 혈색이 좋아보이고 반딱반딱 윤기있어 보입니다.
질감도 끈적이지 않고 바르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피부와 싹~ 밀착이 되는 것이 참 좋구요.
예전엔 그래도 클리니크 씨티블록만큼 보정력 약간 있고 보송하게 발리는걸 찾기 힘들었기에 대학때 몇 년 간을 그것만 써왔지만 양도 너무 헤프고 자외선차단이 확실히 되는지에 대한 안심이 되지 않았었죠.
왜냐하면 씨티블록은 바를 때 혹은 바르고 나면 피부에 싹 스며들어 피부 표면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느낌이라면 Max Tinted는 그 점액이 피부에 쫙 달라붙어 밀착된 느낌이랄까요.
이 제품 쓰고 나서 제가 찾았던 완벽한 자차+메베의 기능을 만난 기분입니다.
저같은 건성이신 분들이 쓰시면 더욱 좋을것 같아요.
별 5개 아낌없이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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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에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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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pink rabbit) (2004-12-29 22: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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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토마스 로스에서 나오는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입니다. 50g에 45불정도 줬던 것 같네요. 좋다는 소문을 듣고 샀는데 약 3주쯤 쓰다가 어제부터 사용중지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제품 때문에 턱과 옆얼굴에 뾰루지가 나는 것 같아서요.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 많은 분들이 아실 것 같지만...이 제품은 꽤 thick한 크림으로 상당히 독특한 질감을 갖고 있습니다. 얼굴에 일단 바르면 굉장히 뻑뻑해서 펴발라지지가 않거든요. 게다가 색깔은 또... 무슨 파운데이션같은 베이지색인데, 얼굴에 바르면 허옇게 됩니다. 하지만 일단 얼굴에 대강 펴발라 놓고 잠시 후에 잘 두들기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잘 펴지면서 색도 좀 진정이 되며 얼굴에 달라붙습니다.
처음에 이 제품을 썼을 땐 정말 감동의 도가니였더랬습니다. 뾰루지가 나기 전까지는요...'이렇게 좋은 게 있을수가!'라고 느꼈던 이유는 첫째로 이걸 바르면 이게 얼굴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들거든요. water-resistent라서 쉽게 지워지지도 않습니다. 지속력은 여지껏 써본 자차 중 최고인듯.... 두번째 장점은 색깔이 있기 때문에 얼만큼이 얼굴에 발라졌는지 쉽게 알 수 있다는 거죠. 투명한 자차들은 바르고 나면 충분히 발랐나 불안하기도 하고 하잖아요...이건 바르면 너무나 눈에 잘 보이기 땜에 지나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바를수 있고 (더군다나 아무리 많이 발라도 절대로! 밀리지 않더군요) 심리적으로 안정(?)도 되더군요. 또 보습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어떤 자외선차단제들은 바르면 번들거리기만 하고 얼굴은 당기는데, 이건 얼굴이 내내 촉촉하더군요. 마지막으로 장점은, 이걸 바르고 나가면 사람들이 피부가 좋아 보인다고 하더군요. 이걸 바르면 얼굴에서 광이 납니다. 기름기가 아닌 긍정적인 의미에서의 광채...^^;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제품이 너무 두껍게 발라져서 그런지 (발리는 느낌이 좀 두껍습니다. 뭐가 한꺼풀 확실히 쓰여지는 느낌...) 제 얼굴에 뾰루지를 잔뜩 생긱에 했습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사용을 중지했네요...전 복합성 (수분부족형 지성이기도 한데...)인데, 건성이신 분들이 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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