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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너무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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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dudbth) (2004-12-26 11: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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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제품을 산 덕에 포인트가 모여서 꽁짜로 갖게된 제품입니다.동그한 흔하지 않은 디자인과 상큼한 향에 반해 이것으로 선택했었죠
퐁퐁과 비슷한 색과 형태의 젤 타입의 샤워젤입니다
샤워 퍼프에 오십원 짜리 정도만 짜서 부벼도 거품이 많이 납니다.향은 시큼하면서도 과일향과+꽃향이 섞인 향이 납니다 적은양으로 거품이 나는만큼 거품또한 물에 잘 헹궈집니다.여름에는 따로 바디로션 안발라도 될정도로 많이 당기는 편은 아닙니다.물론 땀이 아주 많이 나는 고온의 날씨가 많은 여름에 말입니다.
비오는 날이 많은 요즘은 약간 당겼기 때문이지요
만원대만 된다면 재구매가 확실한텐데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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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이 쫌만 더 좋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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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pringvil) (2004-12-26 10: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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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미리에 28000원인 오디나미쌍뜨 라인의 샤워젤 입니다.
오디나미쌍뜨가 꽤 히트했는지(바디의 클라란스) 관련 바디제품도 꽤 다양하게 나와있는데, 재밌는 건 각각의 제품 향이 미묘하게 모두 다르다는 것입니다.
제품의 성격에 따라 약간씩 조합을 다르게 한 것인지 원래는 같게 만들려고 했는데 실패한 것인지... 아주 궁금해요.
샤워젤은 달콤함이 많이 빠지고 스파이시함이 많이 강조된 향입니다. 오히려 이 쪽이 더 좋군요...헐.
확실히 씻을 때 기운이 난다.. 라는 느낌이 있습니다. 달콤함이 지나치면 좋긴한데 기운이 좀 빠지잖아요. 이건 적당히 자극되면서 정신이 드는 그런 느낌이에요.
좋습니다~
꽤 소량으로도(50원짜리 동전 2개 정도) 배스릴리 한 가득 거품이 나고 몸을 다 닦을 때까지도 그 거품이 어느 정도 유지됩니다.
물에 금방 헹궈지고, 닦은 후 피부 상태도 뻣뻣하거나 미끌거리지 않는 뉴트럴한 상태로 유지되네요. 하지만 겨울엔 좀... 당기죠. 건성피부라면 좀 건조하다 싶으실 겁니다.
150미리면 샤워젤 치고 넘 적은 양이 아니냐 싶었는데, 써 보니까 적은양으로도 샤워가 가능하므로 질리지 않고 적절하게 쓸 분량인 듯 싶어요.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오디나미쌍뜨 자체보다 샤워젤 쪽 향이 더 좋기도 하구요. ^^
별은 넷 반~
보습력이 쫌만 더 좋았더라면..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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