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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오일프리,무향,SPF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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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든 스틱화운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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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2002-08-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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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색은 buff구요,화운데이션, 컨실러, 파우더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해준다는 제품이예요.
화운데이션의 기능으로 보자면,스틱을 쓱쓱 얼굴에 문질러준후 손가락으로 펴바르면 아주 잘 펴지면서 뭉침없이 발립니다. 리퀴드화운데이션을 바를때보다 오히려 훨씬 편하게 느껴질 정도지요. 오일 컨트롤 능력은 그리 훌륭한 편은 아니지만,건조함도 없고, 번들거림도 적은 편입니다. 바른 양에 따라 아주 자연스런 투명화장도, 중간정도의 커버력있는 메이크업도 가능하구요.
컨실러는 평소 사용안하고 있지만, 이걸루 잡티 있는 부분을 커버해볼 요량으로 덧바르고 두드려주고의 과정을 여러번 반복했더니, 뭉치지도 않고, 비교적 잘 커버해주네요. 컨실러 사용해본건 라네즈밖에 없으니 다른 제품하고 비교하긴 뭐하지만, 흠흠...라네즈보다 훨씬 나아요.
그럼, 마지막으로 파우더의 기능은? 지성인 제 피부에 파우더의 기능까지 바라는 건 무리겠지요...... 파우더는 따로 해줘야, 아무래도 메이크업도 오래가고 뽀송하고 깔끔해보여요. 건성인 분들은 아마 필요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색상도 분홍기나 노란기가 없어서 더욱 맘에 들고, 오일프리에다 자외선차단까지 해주니 더더욱 맘에 들어요.
로레알의 퀵스틱(샌드 베이지)은 뻑뻑함, 분홍기있는 색상, 지나치게 모공을 두드러지게 보이게 하는 점등으로 저는 실망시켰는데, 같은 로레알그룹 소속이면서도 메이블린의 스틱화운데이션은 만족이예요.
국내에서 구할수없다는 점이 무척이나 아쉬운 제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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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쁠때 그리고 바깥에서 화장하기 최상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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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alexsys) (2004-11-02 01: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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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파운데이션이고, 파우더리한 마무리를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판매하지 않는 제품이고 홍콩에서 만원정도 준 것 같네요
화장을 자주 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1년반이 넘었는데도 아직 1/4정도가 남았습니다.
내츄럴색을 사용하는데 이 색이 제 피부색과 완젼히 일치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런 화장이 가능하고, 쓱쓱 얼굴에 그어주어 토닥토닥 펴발라 주면 되니까, 간편한 화장이 가능합니다.
물론 손에 힘을 많이주어 두텁게 펴바르면 여드름근처에서 뭉치기 때문에 항상 손에 힘을 풀고 양조절을 잘 한후 손에 힘을빼고 발라줘야합니다. 가끔 심하게 뭉칠때도 있습니다. 좀 오래 펴발라줘야한다는게 가장 큰 흠이겠죠
파우더리한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펴발라주면 파우더바른듯한 느낌으로 화장이 마무리 됩니다. 바쁠때 그리고 바깥에서 화장하기 최상의 제품입니다. 물론 휴대가 간편하다는 점도 +요인이구요
그렇지만 최근에는 트러블이 나더군요.1년여가 넘게 신나게 잘 쓴 제품인데 최근들어서 이 제품을 썼다하면 여드름이 올라옵니다 =-.-= 그래서 이제는 눈가 컨실러로 쓰고 있습니다.역시 눈가 컨실러로 잘쓰고 있습니다. 다크서클이 심한편은 아니지만 눈위아래가 약간 노란편이라서 이 제품 바르고 잘 펴주면 확실히 인상이 가벼워보입니다.
한국에 들어오면 다시 사야죠 가격대비 만족도가 90%되는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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