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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yle
케익 아이브로우
용량 : 3g * 2
가격 : \ 3,300
패널점수 :
회원점수 : ( 10 v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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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

 

  guest(yamyam)   (2008-07-17 13:31:48)

원래 눈썹 안 그립니다. -.- 안 그려도 눈썹이 길게 나서 (속눈썹이나 길란 말이닷!) 별 필요성을 못 느끼던 차에..-.- 최근 선보러 갈 때 펜슬로 그리는 게 너무나도 불편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 미샤 세일 때 질러주셨습니다.

색상은 그레이와 브라운 두 가지가 있는데 전 염색을 안해서 그레이를 선택했구요. 색상 차이는 그레이가 좀더 연한 느낌이 들고 브라운은 갈색빛이 강합니다. 그레이가 무난할 듯 싶어요.
들어있는 브러쉬는 강력한 탄력을 자랑하는 뻣뻣한 녀석인데 눈썹 칠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눈썹빗으라고 스크류 브러쉬도 주는데 그건 아직 안 써봤어요. 눈썹 칠하면서 저절로 빗어지던걸요..

양도 넉넉한 듯 하고 색상도 맘에 들고 브러쉬도 잘 그려지고 나무랄 데 없으나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케이스가 아무래도 곧 전사하실 것 같아요. 약해 보입니다. 하지만 감점은 하지 않겠습니다. 정가로 사도 3300원..모든 게 다 사랑스럽네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다음 미샤데이 때 2개 정도 더 사서 회사랑 집에 각각 두고 쓸 생각입니다. 저렴하니까 그냥 손 닿는 데 두고 내키는대로 쓰려구요. 방금 우리 직장 동료한테도 보여주고 뽐뿌질 실컷 했어요. ㅋㅋ..곧 같이 들고 다니게 될 거 같습니다.
다른 브랜드에서도 케익 타입 아이브로우 나오는 걸로 아는데요..써보지는 않았지만 이만한 가격은 없지 않나요..별 다섯개 나갑니다. 괜히 리뉴얼한다고 가격 올리지만 말았음 좋겠어요.

  만족스럽습니다.

 

  guest(xxin13)   (2008-01-14 14:17:50)

처음 아이브로우가 미샤에서 나왔을때 써보고
통이 부서져서 버렸었는데 다시 샀습니다.
이번엔 브라운으로 샀는데요
제눈썹이 심히 검고 숱이 많아서 얇게 다듬고 이걸바르면
눈썹색깔이 어느정도는 갈색톤으로 잡아줍니다.
좀 넓게 눈썹그릴때도 이걸바르고 난뒤에 에보니도 잡아주면 어느정도 편하게 그릴수가 있습니다.
기본내장된 눈섭솔로 그리지 않았고 미샤에서 따로파는 눈썹붓으로 그렸는데 그걸로 그리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지속력도 높고 발색도 좋아서 꽤 만족스러워 별4개 드립니다.

  브러쉬가 별로에요

 

  guest(chocolua)   (2006-05-02 22:24:30)

예전에 이마를 사고로 다쳤는데 그때 이마를 꿰매신 선생님께서 왼쪽 피부를 한껏 당겨 올려놓으셨습니다. 덕분에 양쪽 눈썹 높이가 완전 짝짝이죠..ㅡㅡ;
더워서 땀을 흘리다 보니 눈썹이 없길래 냉큼 옆에 보이는 미샤에 들어갔다가 샀습니다. 매장에서는 다른 브러시로 그릴 수 있게 되어 있었는데 들어있는 브러시 질이 영 별로네요. 인조모인데 너무 뻣뻣하고 케익이 제대로 뭍지도 않고요. 색깔도 두가지인데 머리를 염색할 일이 있지 않고서는 한쪽으로 편향되서 쓸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집에서 화장대에 놓고 쓸 용도로는 괜찮지만 케이스도 그렇고, 거울이 없는건 둘째 치더라도 내장된 브러시가 별로라서 휴대용으로는 비 추천입니다.
케익 브로우 자체로서는 무난 한 편인것 같아요

  이 가격에 이정도 품질이면 만족..

 

  guest(naomi)   (2005-11-17 20:10:11)

색상은 그레이고.. 안타깝게도 거울은 없고 브러쉬는 사진에 있는 2가지 인데.. 밑에 것은 한번 써보고 힘없이 풀어지는 브러쉬의 질에 바로 쓰레기통으로 직행해 버렸습니다. 위에 것은 그래도 조금 쓸만해서 남겨 두었죠..
밑에 어떤 분이 지적하셨다시피 케이스는 부실해 보이고.. 아주 예전에 바디샵의 아이브로우 제품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국산 제품이라 그런지 가격은 무지 착합니다. 색상은 보통 한국 사람의 어두운 머리색과 약간 노란기의 얼굴색인 제게 두드러지거나 어색하지 않으니.. 얼추 색상도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속력도 좋은 편이고.. 브러쉬로 바를때 조금 가루가 생기지만 착한 가격에 별다른 결점이 없어보입니다. 이 정도면 훌륭한 제품이죠.

  1호- 붉은기가 돌아요

 

  guest(faceyou)   (2005-08-28 23:41:02)

아마 비슷한 제품이 시세이도에 있어요. 저는 시세이도는 못써봤어요.. 무려 3만 얼마 했던걸로 기억나거든요. 매번 화장할때마다 섀도우 타입으로 그리긴 하는데 마땅한 색이 없어서 바비의 쵸콜렛으로 그리는데 이게 약간 펄감이 있어서 마호가니를 구입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이녀석이 후기도 좋고 눈에 띄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구요..

색이 2개가 있는데 약간 밝은것과 어두운것이요. 저는 원래 밤색 머리이긴 한데 그냥 까만색으로 보이기도 하고 컬러링을 하지 않은 머리이므로 어두운색이라고 하는 색을 골랐어요. 보기엔 거의 차이가 안났기때문에 집어주는거 들고 왔어요.지금 보니 1호 브라운이네요..-_- 왜 이걸 집어주셨을까요? -_ㅠ

집에와서 한번 시도를 해보는데 가루날림이 엄청나지만 제가 사용하는 바비의 아이브로우 그리는 브러쉬는 워낙 뻑뻑해서 바비섀도우를 긁어도 가루날림이 있었으므로 그건 그냥 패스하겠습니다. (그래도 사실 가루날림이 심한편이긴 해요) 뭐 그래도 싼가격에 눈썹 잘 그려지고 눈썹을 문대지도 않으니 잘 남아있고 좋긴 합니다만 색상이 좀 그래요. 왜냐믄 붉은기가 돌거든요. -_- 뭔가 자연스럽제 않고 나 눈썹 섀도우로 그렸어요!!! 막 이렇게 티가나네요.. 좀더 차분한 붉은기 안도는 색으로 나왔으면 좋았을걸해요... 약간 붉은기 돌게 염색하신 분이면 좋으실지도 모르겠네요...-_ㅠ

  그레이

 

  guest(진로소주)   (2005-07-21 04:14:14)

그레이라고 하지만 언뜻보면 톤다운된 갈색으로 보입니다.
눈썹에 직접 발라도 어두운 갈색빛이 도네요.
에보니 펜슬의 색같은 어둔운 쟂빛을 완전 거부하기에,
무난한 이런 색상이 마음에 드네요.
저희집 여사님이 비슷한 컨셉의 시세이도 PN의 아이브로우
새도를 쓰시기에 그것과 비교를 해보았는데,
PN의 것이 좀더 입자가 부드럽고 작은반면, 미샤는 거칠고 굵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발색력도 PN의 것이 훨씬 우수하긴 하지만 PN제품은 레드브라운빛이 도는게 색상자체가 제 타입이 아니기에 미샤 승리- . 지속력도 미샤쪽이 훨신 우수하군요.
가격면에선 두말할것도 없이 미샤...;;

저렴한 가격에 자연스러운 컬러로 오래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고, 실제로 7개월이상 썼지만 움푹 들어간 흔적이 보이지도 않았지만...케이스가 너무 부실해서 오래 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실제로 벌써 윗 투명 케이스가
땡깡~ 날라가버렸습니다. 본체와 윗 뚜껑이 완전 분리되어
살짝 본체위에 올려두기만 한 상태입니다.
평소 눈썹제품을 외출시 휴대하지 않아서 그리 큰 문제는
되지 않지만, 자주 사라지는 윗 뚜껑은..조금 난처하군요.

제품에선 별4개반 하지만 케이스에서 별 반개 감점합니다.

  그레이

 

  guest(dorimama)   (2004-12-20 01:18:44)

미샤에서 나오는 파우더 타입 브로우 제품으로 색상은 브라운과 그레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염색을 안한 까만머리라서 그레이를 구입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취향은 눈썹을 좀 연한 색으로 그리는 건데 그 이유는 제 눈썹이 숱이 적거나 색이 연한 건 아닌데 불규칙하게 나 있고 앞머리가 별로 없어서 연한 색으로 점점 그라데이션을 줘 가며 바르는 게 그나마 가장 낫기 때문이지요.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그레이는 제 취향보다는 조금 진합니다. 색상 자체는 매우 훌륭한 편으로 특히 연한 쪽 색상은 눈썹 뒷쪽을 마무리해주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붉은 기가 전혀 없고 차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편으로 색상만 놓고 보자면 오히려 ff 보다도 나은 것 같습니다.

거울이 없고 후질근한 케이스가 좀 마음에 안 들지만 의외로 브러시도 쓸만하고 몇 번이나 떨어뜨렸는데도 아직 깨지지 않은 점이 기특하네요. 재구매 의향은 있는데 깨지지 않는 한은 5년은 쓸 것 같습니다. 발전을 비는 마음으로 별은 넷 반을 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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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드디어 케이스가 박살이 났습니다. 그래도 색상이 자연스럽고 만만하게 쓰기 좋아서 별점을 깎진 않지만 왜 이다지도 브라우 파우더들은 케이스가 잘 깨지는 건지...

  2호 그레이

 

  guest(Edith Piaf)   (2004-11-20 17:37:25)

저가 브랜드로써는 처음으로 출시한, 새도타입의 눈썹 그리는 제품이 아닌가 싶은데요.
저는 2호 그레이 색상으로 구입했습니다.
(미샤에서는 2가지 색상이 나오더군요. 1호 브라운, 2호 그레이)

색상이 그레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그레이빛이 감도는 갈색이라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하나는 그레이빛이 도는 연한 갈색과, 또는 그레이빛이 도는 약간 진한 갈색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두가지 색상으로 하니깐, 갑자기 시세이도의 PN 제품을 카피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선은 본론으로 들어가자면은...
연하게 표현이 됩니다. 그만큼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릴수가 있다는 거죠. 대신 가루날림이 있기는 하지만은 그래도 제겐 너무 거슬릴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섞어서 또는 단독으로도 할 수 있으니깐 눈썹 그라데이션도 가능하지요.
그리고 아침에 그리고나면은, 나중에 저녁시간쯔음에 보면은 약간 옅어져 있지만은, 그래도 자연스럽게 보이더랍니다.ㅡ.ㅡ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솔도 그럭저럭 쓸만하겠지만은, 눈썹을 그려주는 사선형의 브러시는 좀 그렇네요.
약간 조금 짧게 해주면 안될까하는 아쉬움과, 거울도 달려있으면 좋으련만 하는 아쉬움도 들지만은, 그래도 3300원의 가격을 잘 수행해내는 제품인듯 싶군요.^^

(기존의 새도타입의 아이브로우 제품은 대부분 고가인 편이지요.) 별 아낌없이 다섯개 만점을 주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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