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순하면서 세정력은 강합니다.
|
|
|
|
guest(flore) (2007-06-20 13:30:42)
|
|
|
|
|
| |
잡지에서 보고 찍어둔 제품인데 운 좋게 얻게되어서!^^ 잘 사용한 제품입니다.
제가 피부가 심하게 예민해졌다가 회복될 즈음부터 사용했는데요.화장솜에 물같은 용액을 적셔서 얼굴 전체를 닦아냈는데~ 정말 순하고 건조함도 전혀 없었고 세정력도 참 좋았어요.무향인것도 마음에 듭니다.
클린징 워터는 여러번 닦아내야 안심이 되었는데 이 제품은 두 번 이상 같은 자리를 지나지 않아도 돼요.아침에 물세안 후에 가볍게 닦아내기도 좋고 저녁에 꼼꼼히 눈가,입가 꼼꼼히 사용하고 세안 후 얼굴 전체 한 번 닦아내기에도 참 좋아요.
아쉽게도 꽤 헤퍼서...제가 클린징 워터는 오래 쓰는 편인데 이건 너무 금방 없어지더라구요.지금 마음으로는 항상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쟁여두고 싶은 녀석이에요~^^. 잡지에서 본 제품은 250ml용량였는데 150ml용기 너무 귀엽고 앙증맞네요~
피부과 병원이나 홈페이지말구 올리브영같은 곳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별 하나 뺍니다~~ |
|
|
피부가 편안해요
|
|
|
|
guest(gangtabin) (2006-10-14 00:33:25)
|
|
|
|
|
| |
그렇습니다. 사실 전부터 눈 여겨 보던 제품이였건만은
구하기가 어려워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던 물건이였습니다.
우연히 서핑하다가 바이오더마 홈이 있길래 가보니 온라인으로는 판매하지 않지만 소비자센터 전화번호를 알려주문설라무네, 그 쪽으로 주문하면 알아서 보내준다하더군요.
저는 그러고 싶었지만 학원을 다니는터라 집을 자주 비워서 아예 판매처를 알려달라고 했죠.
원래 사고 싶은 건 세비엄이였는데(구입하고 폼인 세비엄무썽 샘플 좀 얻을려고 그랬는데..)세비엄이랑 폼이랑 같이 판매하는 곳은 또 없다더군요.
판매처가 많이 축소되어서 그렇다고 했더랬지만. 좀 섭한 감이 있습죠.
여튼 알려준 곳으로 가서 딱 세비엄만 사고 나오려 했는데 언니가 혹시 지루성이냐고 하드라구요.
그럼 세비엄이 좀 강할 거라면서 일단, 세비엄은 샘플로 좀 줄테니 이 걸로 사라고 하드라구요.
게다가 125미리 적은 용량으로 사려니. 자기네는 적은 용량은 안갖다놓는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큰 250미리짜리를 구입했습니다. 대신 세비엄은 10미리 샘플 다섯 개 얻었어요. 으하하하;;;
일단 홈의 설명에 의하면.
특장점: Micelle of esters of fatty acids의 작용으로 더러움이 마이크로 에멀젼화 되는 기전에 의해 자극없이 완벽하게 제거됩니다.(자극없이 단 한번의 닦아냄으로 피지, Make up과 잔유물까지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민감한 피부의 수분지질막을 보호해줍니다.
피부진정작용이 우수합니다.
1차적인 눈에 대한 자극실험 및 알러지 피부에 대한 임상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주요성분: Micelle of esters of fatty acids(자극없는 세정효과)
Cucumis stivus(진정작용)
Perfume free
Neutral pH for the skin
사용자내지는 사용법: 민감하고 과항진된 피부를 위한 Toner 및 Make-up remover겸용 솔루션입니다.
- 과반응성 피부에 클린져 및 메이크업 리무버로 사용합니다.
- Point make-up remover(Eyes, Lips)로 사용합니다.(방수메이크업 포함)
요렇게 되어있습니다.
일단 여드름피부라 여드름에 도움이 된다까지는 못 느끼겠습니다.
제일 좋은 건 역시 클렌징력과 피부가 차암 편하다는 거랑 생각만큼 건조하지 않다는겁니다.
눈에 들어가도 전혀 따갑지 않구요.
클렌징력 왓따!!!임다.
수정액자차를 클오로 지우고 나서 폼으로 다시 씻고 요걸로 닦아주면 노란끼가 묻어나옵니다.
아~~~ 감동의 도가니도가니~~~ 근데 확실히 이렇게 닦아내서 그런지 클오나 폼클의 잔여감도 없구요. 클오로 트러블이 생기는 피부인데 좀 덜하긴 합니다.
아. 워프도 지워준다는데 아직 시도를 안해봐서 확실히 어떤 거 같다라고 얘긴 못하겠어요.
아침에도 차암 편리하게 세안하지 않고 요걸로 닦아줍니다.
으흐흐흐흐;;; 솔직히 어느날 씻는게 너무 귀찮아서 요걸로 닦아주었는데 의외로 괜찮더라구요.
노란 피지들이 쫘악 닦기는데. 여드름용 알콜 격하게 들어간 토너보다 낫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닦고 나면 피부도 보들보들해져서 곧장 자차바르고 파우더치고는 끝입니다. 생각보다 트러블도 없어요.
여드름에는 무난하고 구하기 어렵지만, 대신 클렌징력(? 닦아내는 토너의 의미로.) 좋고, 피부가 편안함에 반했습니다.
적은용량으로 다시 재구입하고 싶어요.
무난함과 구하기 어려움에 별 각각 반 개 깎아서 별 4개요.
뱀발: 제가 마죠리카 마스카라를 바르고 요걸로 클렌징을 시도해봤는데 완벽하게 지워지는 건 아니였습니다.
부분 클렌징 필요할 듯합니다요. |
|
|
구입이 힘들지만 최고
|
|
|
|
guest(sleeperz) (2006-03-03 01:19:54)
|
|
|
|
|
| |
페수후기를 통해 틈틈히 노렸던 제품입니다.
미샤의 클렌징워터가 구매도 쉽고 가격도 착해서 애용하려 했지만 제겐 막강 건조와 더불어 심한 자극(미샤기초는 죄다)으로 인해 욕실청소용으로 전략한후 쓸만한 클렌징워터가 없더군요.
제가 화장할때마다 손등에 한번 덜어서 얼굴에 바르는편이라 항상 손등에 파데나 컨실러가 뭍어 있는데 그걸 한방에 지우는데는 미샤 클워가 최강이였어요.
하지만 자극때문에 쓸 수 없고 시트타입도 시트에 따라 자극도가 상당했으며 괜찮은건 너무 비쌌고,클오는 트러블이 나니 한동안 폼클로만 두번씩 세안했었습니다.
폼클만으로도 매끈한 손등에 잔여물이 남을떄가 많았는데 굴곡많은(?)얼굴은 어느정도일까..라는 생각에 한동안 클렌징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제가 쓰는제품들은 거의 커버력이 중상인 제품들이 많기도 했구요.
그러다 틈틈히 노렸던 이제품을 구입해서 지금도 쓰고 있는데 아직까진 최곱니다!
바이오더마 홈피에 문의해서 가까운곳 피부과에서 구입하려 했는데 여기가 소도시라 그런건지 취급하던 피부과가 더이상 취급하지 않는다더군요.병원에선125ml 25,000원에 250ml 30000원에 판매되고 있는것 같은데 전 그냥 자주 이용하던 일본구매대행 사이트에서 시험삼아 125ml 구입했습니다(1만9천500냥)
생각보다 앙증맞게 작습니다.
투명한 하늘빛액체인데 향은 거슬리지 않는 꽃향(?)같은게 나네요.그냥 화장솜에 적셔서 손등 파운데이션을 닦아봤는데 오~무지 잘지워지고 자극도 없습니다.
살짝 끝마무리가 매트하다고 해야할까요.
아무래도 지성용이라 그런듯 합니다.
근 한달을 쓰고 있는데도 이제품으로 인한 자극이나 트러블은 없었으며 오히려 게으름만 늘었습니다.
워터프루프 자차도 한방에 오케이
화장솜의 낭비가 좀 심하긴 합니다만 1차 클렌징으로 또는 마무리용 토너로 확실한 제품이며 클렌징은 확실히! 자극은 없이!라는게 정말 맘에 드네요.
(물론 저는 그후에 폼도 해줍니다)
구입이 힘들다는게 좀 걸립니다만 그래도 별다섯개 그냥 팍팍 줍니다!무지 민감한 분들은 BIO DERMA 산시비오 H2O 클렌징워터 써보셔도 좋을듯 하네요~ |
|
|
놀라운 클렌징력
|
|
|
|
guest(kyjism) (2005-05-10 01:04:16)
|
|
|
|
|
| |
이 제품은 피부과에서 구입한 것이고, 제가 매우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BIODERMA는 프랑스 브랜드인데, 피부과용 브랜드인가봐요.
잘 모르는 브랜드이지만 잡지에서 가끔 'XX가 쓰는 제품' 같은 거 나올 때 이 브랜드의 제품을 본 적이 있었어요.
제품명은 퓨리파잉 클렌져이구요, 복합성, 지성, 트러블성 피부용 제품이라고 돼 있네요.
여드름 때문에 피부과에 다닐 때 의사가 세수하고 이 제품으로 닦아내라고 줘서 첨엔 스킨인 줄 알았는데요, 알고보니 클렌져이더라구요.
화장솜에 묻혀서 닦아낸 후 다시 씻을 필요가 없다고 돼 있어요.
지성 트러블 피부의 클렌징 워터라고 하면... 왠지 알콜 기운이 확 느껴질 것 같잖아요?
근데 이 제품은 전~혀 안그래요.
연한 하늘색 액체인데요, 일단 향부터 은은하고 산뜻한 꽃향이 너무 좋구요. 제 피부가 민감한데도 피부에 부드럽고 별 자극이 없답니다.
그리고 그 놀라운 클렌징력...
클렌징 오일 수준이라고 보시면 돼요. 사용은 클렌징 오일보다 더 간편하죠.
끈끈한 맥 립글로스를 바르고 나서도, 이 제품을 묻힌 화장솜으로 한번만 스치고 나면 화장솜이 지나간 자리는 보들보들한 맨입술이 돼요.
아넷사 선크림도 지울 수 있구요, 바비의 크림 섀도우 스틱이나 마스카라 등... 클렌징이 까다로운 것들도 뭐든지 잘 지워요.
세수하기 싫을 땐 이걸로 닦아내고 그냥 잔 적도 있는데... 깨끗하게 되니까 아무 문제 없더라구요. 닦아낸 후의 느낌도 산뜻해서 다시 씻어야겠다는 생각도 별로 안들구요.
기름지거나 지나치게 알코올 기운이 나는 다른 클렌징 워터나 포인트 메이크업용 리무버와는 사용감이나 세정력면에서 비교가 안돼요. 흠잡을 데가 없답니다.
250ml에 가격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3만원 정도였던 것 같구요.
아 피부과엔 좋은 화장품이 정말 많아요~~ ^^;;
|
|
|
클렌저로서의 역할도 괜찮고, 토너로서의 역할도 좋고
|
|
|
|
guest(carla81) (2004-11-11 13:41:30)
|
|
|
|
|
| |
넵..이것도 아래에 올린 제품과 마찬가지로 피부과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 bioderma제품들도 프랑스 약국에서 본 넘들입니다. 거기서 봤던 제품들 피부과 소파에 앉아서 쳐다보고 있으니 여행의 추억이 물씬 풍길정도 입니다ㅡ ㅡ
bioderma에서도 아토피나 지성 여드름, 민감성등을 타겟으로 하는 제품들이 나옵니다. 홈피는 www.bioderma.com이니 상세 정보 원하시는 분은 참조하시구요^^
sebiumH2O(워터타입 클렌져)
네..이제품 케이스에는 분명 purifying cleanser라 써 있습니다.
그런데 피부과에서는 "스킨이에용~~"하고 저에게 내주었습니다. 집에 와서 이리뜯어보고 저리 뜯어보니..이제품은
클렌저가 맞습니다. 워터타입 클렌져죠. 하지만 설명서를 보니 씻어낼 필요가 없다고 되잇더군요. 잘 말리기만 하면 된다나..그리고 바로 기초제품을 바를수 있구요.
전 그래서 기냥 병원에서 말한대로 토너로 쓰기로 했습니다. 뭐 씻어낼 필요가 없는 "물"타입 제품인데..도 클렌저라 이름을 붙이고 있으니 잔여물도 깨끗이 닦아줄테고..^^
케이스는 아주 심플하고 약간 똥똥한 투명한 플라스틱병에 들어 있습니다. 갠적으로 무거운 유리병이 아니라 좋군요. 제품의 색은 파란색 입니다. 보기만 해도 예쁜..약간 짙은 하늘색입니다. 왠지 봄베이 사파이어라는 보드카랑 비스무리한 색이군요(술꾼은 언제나 모든걸 술과 연관시키죠ㅡ ㅡ)
그리고 이 제품의 정말 맘에 드는 점이 바로 "향"입니다. 전 보통 무향 제품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무향은 아닙니다. 아주 달~콤~~한 꿀냄새가 폴폴 납니다..아주 향그무리한 아카시아 벌꿀같은 냄새가~~맨날 이거 바를때마다 마셔버리고 싶은 욕구가....
흠흠...토너로서의 기능도 훌륭합니다. 뭐 클렌저란 이름을 달고 나왔으니깐요. 어쩌다 포착되는 잔여물도 개끗이 제거됩니다.
지성, 트러블성용으로 나온건지라 뒷느낌도 상쾌, 뽀송쪽으로 마무리 되지만 알콜을 화한 기운이 아니라 순하게 느껴집니다.
전 이제품을 아침 세안용으로도 이용하는데요 아침에 눈뜨고 화장실에서 손만 대충 씻은뒤 솜에다 뭍혀 얼굴 전체를 닦아줍니다. 그리고 잠깨기 위해서 찬물로 몇번 푸파푸파 해주면 상쾌해집니다.
그리고 화장한 상태로 사용해보니..전 자차+슈라멕 블레미쉬 밤 정도 발라주는데 화장솜 2번에서 3번정도면 깨끗해지더라구요. 그리고 피곤해서 기냥 로션 바르고 잤는데(3일연속)트러블 없더라구요.
클렌저로서의 역할도 괜찮고, 토너로서의 역할도 좋고, 향도 좋고, 순하고,..저에겐 만점짜리 제품이네요^^
가격은 한국에서 2만 5천원(250밀리)입니다.
효과:*****
가격:****(2만원만 받지..ㅡ ㅡ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