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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모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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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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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namie19) (2005-07-13 01: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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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제 눈엔 연한 녹색으루 보였는데...^-^;;
찰랑찰랑하지만 얼굴에 바르면 약간 끈적임이 느껴지죠
타이트닝을 모토로 삼고 있지만.. 그다지..
한 병 다 사용할 때까지 피부에서 별 반응이 없네요..
미샤에서 기초로는 첨 사본 녀석인데...
그래도 걱정했던 것처럼 트러블이 생기지도 않았고 자극도 없어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꺼 같아요..^^
더군다나.. 저 가격이면 거-_-저라고 할 수 있으니깐요...
제 피부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모공 에센스나 타이트닝 기능이 있는 제품들을 써도 딱히 눈에 띄는 효과는 보지 못했거든요
오히려 식습관이나 세안습관이 더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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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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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springvil) (2005-07-13 01: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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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다들 아시는 3300원짜리 기본 아스트리젠트입니다.
엷은 하늘색의 찰랑찰랑 액체이구요, 걍 솜에 덜어서 쓰는 일반적인 토너 타입입니다.
향도 미샤 기본향.
특별히 아스트리젠트로 쓰는 것이 아니라 전 그냥 지성용 토너로 사용합니다.(원래 그런 거 아닌감? ^^;;)
세안 후 걍 솜에 덜어서 슥슥 닦아주는데요, 첨엔 제법 시원한 느낌이 있습니다. 하지만, 모공을 좁혀준다거나 얼굴에 긴장감을 부여한다거나 하는 느낌은 별로 못 없었어요.
그냥 일반적인 토너의 느낌.
전 토너를 다른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순히 '좋아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특별히 나쁜 느낌은 없었습니다.
세안 잔여물을 잘 닦아내 주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사용 후 피부결이 정돈되는 것 같긴 하니까 오케이~
이걸 사용하고 나서 특별히 트러블이 있거나 불편함이 있진 않았습니다. 눈 주위에 사용해도 아프지 않았구요.
다만, 마르는데 시간이 약간 걸리는 듯... 약간 끈적거리거든요. ^^
아스트리젠트에 많은 기대를 하지 않은 분들이 걍 토너 대신에 사용하기엔 적합할 것 같네요.
가격이 워낙 싸므로 별을 깎고 싶지 않았으나...
타이트닝 효과가 거의 없었으며 별 하나 깎아 별 넷~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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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보습력이 적은 토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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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ukinong1) (2004-10-28 1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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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의 라인에 들어있는 게 아닌 그냥 아스트린젠트입니다.
알콜이 마구마구 들어있는 토너를 찾다가 자취집 바로 앞에 있는 미샤에서 골랐습니다
3,300원으로 가격도 싸고.. 지성용 토너보다 아스트린젠트라는 이름을 갖고 있으므로 더 알콜함량이 높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150미리로, 투명한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 있습니다. 용기에 군더더기가 없어서 마음에 듭니다.
내용물은 투명하고, 엷은 초록색입니다. 물같이 찰랑찰랑하는 제형입니다.
냄새는 사이다 냄새가 납니다.. 흠.. 알콜향이 확 끼쳐야 하는데.. 에이 솔루션이나 클앤클 클렌징 토너 등이 숨도 못쉴 정도로 알콜냄새가 심했는데 거기에 비하면 명함도 못내밉니다. 명색이 아스트린젠트가 냄새가 이렇게 심심하냐..
툭툭 묻혀서 얼굴을 닦아내면 그냥 시원하고 깔끔합니다. 알콜의 강한 힘을 못 느끼겠습니다.. 실제로 별로 알콜이 많이 든 것 같은 것이, 클앤클 딥 액션 토너의 경우 얼굴을 다 닦은 후에 화장솜이 벌써 꾸덕하게 말라가고 있었는데 이건 전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뭐.. 잔여물 포착력도 그냥그냥 보통인듯.
미샤 난코 토너를 그럭저럭 만족해가며 쓰고 있었는데 그것보다 더 깔끔하고 끈적거리지 않아서 마음에 들긴 합니다.
내가 원하던 알콜은 생각보다 들지 않았지만 저렴한 가격에 그냥 깔끔하고 보습력이 적은 토너이므로 별은 셋 날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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