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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SPF 40이상,UV A, B,쉬머,라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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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보다는 태닝된 바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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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4-08-26 20: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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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은색의 쉬머가 자르르 들어있는 수정액 자차입니다.
얼굴에 바를때 일단 불편한점은 쉬머가 피부에 스크럽처럼 작용해서 바를때 매우 까실거린다는 거죠. 골고루 펴바르기 힘들정도입니다.
바르고 나면 손바닥이 번떡이지만 그만큼 얼굴까지 번쩍이지는 않습니다. 이 위에 메이크업을 한다면 크게 어색하지는 않을정도이고 물론 맨얼굴로는 약간 광채가 납니다.
하지만 백탁이 별로 없어 쉬머가 들어간 백탁자차크림처럼 사이버인간이 되지는 않습니다.
특별히 눈시림도 없고..사용감은 가볍습니다.
세안은 폼클로 두번씻으니 뻑뻑한 느낌없이 쉬머까지 쉽게 제거되었구요.
하지만 자차를 special occasion 용으로 구분하는 것도 뭣하고..매일 부담없이 바르기엔 펄감이 좀 넘치는듯합니다.
리조트에 가서 수영복입고 태닝된 바디에 바르기에 가장 좋은자차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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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보다는 팔다리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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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lla) (2004-08-26 18: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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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펄이 들어있습니다.
모래사장에서 놀고 나면 피부에 반짝거리며 남는 펄이 가득 들어있어서 팔다리에 바른다면 예뻐요.
얼굴에 바르고 거울을 보면 그 펄에 놀라게되지만 다른 사람들은 별말 안하네요. 제가 원래 기름과 함께 번쩍거리면서 다녀서 그런걸수도..^^;;
얼굴을 오일로 씻고 폼클로 씻어주면 펄이 떨어져 나가지만, 팔다리는 바디클렌저로 씻으면 펄이 남아서 반짝거립니다.
용량(30g,25ml)이나 가격(만원정도), 지수(SPF50.PA+++)는
만족스럽지만, 펄때문에 차단이 제대로 되는 지 살짝 의문이 들고요, 얼굴에 바르기는 힘들고, 여름 팔다리에 바르기엔 좋을것같네요. 사용감은 리뉴얼 되기 이전과 동일해요.
펄때문에...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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