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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스킨케어
딥 클린징 오일

 


특기사항 : 논포밍,워시오프,
 

  눈에의 자극이 적은 클렌징 오일

 

  winnie   (2004-08-04 22:45:02)




우선 밑바닥이 넓직하여 안정감있는 용기가 마음에 들고 젖은 손, 젖은 얼굴에 사용하여도 여전히 좋은 세정력을 유지한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오늘은 라메가 다소 굵게 밖힌 케이트 펜슬아이라이너를 사용하고 메이크업을 지웠는데 몇번의 쉬운 문질문질 동작으로 쉽게 제거가 되네요. 물과 함께 라메도 다 씻겨가 잔펄이 남지 않구요.

메이크업이 잘 지워졌나 확인하기위해서 눈을 떴을때도 눈이 시리다거나 뿌연느낌이 적은점도 마음에 드네요.

향은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듯이 사과..특히 풍선껌맛인 파란사과향이 납니다. 상큼~

메이크업리무버이기때문에 사용후 오일의 잔여감은 남지만 이중세안해도 피부가 오버클렌징된 느낌이 없어 포인트 메이크업리무버로서는 너할나위 없을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괜찮은 제품

 

  shycool   (2005-02-20 04:58:16)

클렌징 오일로는 두번째로 사용해보는 제품입니다.
일본마켓에서 14불좀 넘게 주고 샀으니 드럭 제품치곤 가격이 세지만 시세이도나 DHC 것보다는 훨씬 싼 셈이죠.

요즘은 제인의 워터 프루프 마스카라를 즐겨 쓰고 있고 역시 워터 프루프 썬블럭을 쓰므로 클렌징 오일은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오일인데 물에 풀린다는 것이 아직도 너무 신기하고 기특하고 이쁩니다..^ ^;)

시세이도 얼티밋 클렌징 오일과 비교하자면

우선 질감이 살짝 더 되직해서 줄줄 흐르거나 하지 않구요.
따라서 아이메이크업 지우기에는 더 편합니다.
(핸들링은 시세이도 것이 조금 더 쉬웠던 기억)
향이 상큼한 사과향이라 훨씬훨씬 맘에 드네요..^ ^

세정력은 아주 좋아서 물이 좀 묻은 상태에서도 무리없이 지워집니다.
피부에 자극이나 트러블도 없었구요...
단, 렌즈를 뺀 상태에서 사용하다 눈에 들어가니 조금 시린 감이 있더군요..
(요즘 안구가 많이 민감해진 상태이긴 해요.)

단지 가격이 조금 더 저렴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만..
벌써 하나 사서 세 달 가까이 쓰고 있으므로 뭐 됐다고 봐요..^ ^

여러가지로 맘에 들기 때문에 정착할 생각도 있는데 아직 안 써본 클렌징 오일이 많아서 클오 탐험은 계속될 듯 합니다.~

  계속 쓰고 싶어요

 

  guest(fiona)   (2007-06-28 11:01:30)

후기가 좋아서 눈여겨보던 제품인데 벼룩에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보라색의 세모난 병은 안정감이 있어 좋구요, 펌프형인데 잘못해서 누르는걸 방지하도록 마개가 있어서 편리합니다. 저는 오일타입 클렌징제품을 너무나 사랑하고 잘써서 딱히 자극이나 여타 트러블도 못느꼈어요.

제일 중요한 메이크업세정력 부분에서 특히 너무나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꼭 슈우에무라를 쓸 필요는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슈우에무라의 인리치드를 좋아하고 녹차가 인기가 많은 것도 알지만(비싸서 못써봤음) 면세점에서 사도 부담이 가는건 사실이라서 일제 클렌징오일을 이것저것 시도해보고있어요. 그런데 마스카라없는 풀메이크업을 한 날도 부드럽고 뻑뻑하지않게 메이크업이 녹아내리는게 느껴지고, 핸들링할때도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않아요. 씻기는 느낌도 꽤 매끄럽고요.

저는 이중세안을 하는데 어떤건 가벼운 폼을 쓰면 좀 진득한 느낌이 남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비오레의 젤타입인 약산성폼(이건 거의 거품이 안나는 젤타입폼이에요)으로 헹궈도 개운하고 부담이 없습니다.

아아~ 안써본 새로운 제품에 대한 호기심만 없다면 계속 쓸 클렌징오일이네요. 인터넷대행사이트에서 만원대초반이니 가격도 그다지 비싸지않고 용량도 좋고 이것저것 써보는걸 좋아하고 클렌징제품은 좋은게 많으니까 당장 바로 다시사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재구매의사 확실히 있습니다. 특히 일본가거나 하면 막 사올 그런 제품이에요.
마음에 쏘옥 드네요. ^^/

  나무랄데 없는 제품

 

  guest(DryYourEyes)   (2006-11-15 14:53:31)

우선 클렌징 제품을 팍팍 쓰는 제게 저렴한 가격은 참 매력적입니다^^ 보통 쇼핑몰에서 작은 용량은 12천원대, 큰 용량은 15천원대에 파는 것 같아요. 원래 화장품 케이스나 향 따위는 전혀 고려대상이 아닌 제게, 이 제품의 상큼한 자두향은 집에 오자마자 클렌징을 할 수 있게 인도해줬어요. 점도도 딱이예요. 물처럼 묽어서 팔에 질질 흐르는 것도 아니고, 뻑뻑하지도 않은 딱 좋은 점도거든요. 클렌징 능력도 좋습니다. 전엔 토너로 닦아보면 누런 잔여물이 묻어났는데 이젠 그렇지 않아요. 제 동생도 사용중인데 블랙헤드가 많이 옅어졌어요.
저는 지성, 여드름 피부라 효소파우더나 클렌징폼으로 꼭 이중세안합니다. 건성이신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또 오프라인에선 구할 수 없는 점이 아쉬워요. 가네보 드럭제품들은 꽤 보이던데, 비오레 제품은 본 적이 없어서요.
아무튼 두루두루 맘에 들어 세통째 사용중입니다.

  더사올껄..

 

  guest(mina)   (2005-12-01 15:29:50)

일본 여행 갔을 때 세일해서 생각 없이 구매했는데 한국에서 사용해 본 후 더 사올걸 무척이나 후회한 제품입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향입니다. 상큼하고 달콤한 것이...이런 향의 향수가 나오면 어떻게 해서든 구입을 하려 했을 만큼 매력적이었습니다. 매일 저녁 세안시마다 저의 기쁨이지요.
세정력도 훌륭합니다. 두 번 펌프질하고 얼굴에 마사지하듯 꼼꼼히 문질렀는데 부드럽게 핸들링되면서 메이크업이 쉽게 제거가 됩니다.
물로 세안하고 나면 조금 오일리한 느낌이 남긴 하지만 그다지 기분 나쁜 정도는 아닙니다.
예전에 판클 오일클렌저를 사용했었는데 그 제품은 눈이 뿌옇게 되고는 했었는데 이 제품은 그렇지 않아 더욱 마음에 듭니다. 지금까지 써본 오일클렌저(판클, 슈에무라) 중 제일입니다. 아~더 사올걸 그랬습니다. 후회가 막급이네요.

  한마디로 상쾌하고 산뜻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guest(djajskj)   (2005-06-01 11:57:07)

오일써본건 DHC 고세 비오레 슈에무라 입니다. (또 샘플이나 사용해봤을지도 모르나 기억에선) 우선 넷다 일본 제품이네요 ㅠㅠ

네가지를 비교해 보았을때 DHC가 가장 오일리해서 얼굴에 트러블도 나는것 같구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제외하고 고세와 비오레차이점이 많이 있네요.

지워지는건 고세쪽이 잘 지워지면서 약간 오일리하고 그렇지만 핸들링할때 부드러워서 좋아요. 가격에선 비오레가 좋고 아이메이크업까지 완벽히 지워지는건 아니지만요. 저의 경우에선 향도 그렇고 깨끗하고 한마디로 상쾌하고 산뜻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점이 가장 좋아요 ^^)

슈에무라는 건성용과 라이트를 써보았는데 건성용 주황색은 트러블을 일으키더라구요. 그리고 냄새가 우선 싫고 너무 오일리해서 넘어가고 라이트는 깨끗하게 잘 지워지는데 반해서 너무 뻑뻑해요. 슈에무라는 둘다 안맞기 때문에~

저에겐 고세나 비오레나 둘다 눈에 자극이 없다는 점이 좋고 얼굴에 트러블이 안생겨서 좋았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물론 있구요. 고세(세이키쇼우?)는 가격은 많이 차이나지만 고세 나름대로 괜찮고 비오레는 비오레만의 특징이 있어서 어느곳에 우선 순위를 둘지는 모르겠네요. ^^

완벽함은 바라지 않지만 아이메이크업이 잘 안지워져서 살짝 별반개

  조금 오일리해요.

 

  guest(pretty)   (2005-02-04 11:38:28)


물건사면서 왕창 사는 버릇이 있는 제가 자차사면서 이것두 빼놓치 않고 구입했습니다~

클오를 써오면서 가장 맘에 든건 티스 제품이였어요~
비싸다는 슈에무라도, 입소문 만큼이나 좋은 고앤강이나 dhc도 가격대비 이 티스를 따라올껀 없다고 봅니다.
근데 소문이 좋음 써보고 싶은 맘을 억제할 수 없어
이 사과향의 비오레 클오도 샀는데요~

일단 향이 너무 좋은 사과향이라고 해서 기대만땅이였는데
전 그저 그렇던데..사과향이긴 하지만요...^^"""

그리고 펌핑 퐁퐁 해서 핸들링 하는데 티스보다 많이 오일리 했어요~ 아마도 티스가 묽은편이라서 이런 느낌이 드는지도.. 요런 점 빼고는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제품입니다~

메컵 지워보니 잘 지워지고 헹굼도 잘 되구요~

하지만 이걸 다 쓰고 다시 티스로 돌아갈지도 몰라서(가격도 티스가 더 싸거든요..^^"")
별을 후하게는 주질 못했네요~ ^^

  눈에의 자극이...

 

  guest(pink rabbit)   (2005-01-28 11:00:10)

이 제품 역시 페수에서 리뷰를 보고 샀습니다. 한국 마켓에 가니 있더군요. 150ml에 13불주고 샀습니다. 가격이 그다지 저렴하진 않군요...

클렌징 오일은 DHC 제품을 처음 써 보고 그 제품을 한 1년도 넘게 계속 사용해 왔네요. DHC 제품은 꽤 만족하면서 써 왔습니다. 우수한 세정력에 피부 트러블도 없으니... DHC 제품과 비교할 때 이건 일단 미관상으로 훨씬 앞섭니다. 연한 보라색의 케이스가 참 깔끔하고 예쁩니다. 향도 무지 좋네요. 사과향입니다.

여기 페수에 올라온 이 제품의 CM을 보니 모델이 눈화장도 이걸로 지웠던 것 같은데요. 룰루랄라 그 모델 따라하다가 눈알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_-;; 저도 모르게 holy shit!!을 외치면서... -_-;; 제 경우엔 이 제품이 눈에 엄청 자극이 되던데요. 세안 다 하고 나서도 눈알이 욱신욱신...-_-

눈가를 제외한 다른 부위의 사용감은 좋았습니다. 전 DHC보다 이 제품이 더 사용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세안할 때도 더 잘 닦이는 것 같고 물 묻은 손에 사용해도 잘 되구요.

세안하고 나면 산뜻한 느낌이 듭니다. 물론 저는 이것만 사용하진 않고 폼클을 한번 더 해줍니다만.

눈화장은 아무래도 아이 전용 제품을 계속 써야할 것 같습니다. 눈시림땜에 별 한개 뺍니다

  우수한 메이크업 제거력!

 

  guest(springvil)   (2004-07-07 14:46:52)

메이크업 제거용 클린징 오일입니다.

지성피부에 문제성 피부라 오일이라면 고개를 흔들며 피하는 저지만, 아크네스 자차를 사면서 쉽게 지워진다고 해도 수정액 자차니 오일로 지우는 편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마음으로 이걸 함께 구입했지요.
결론적으로 보면, 아크네스 자차보다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 간 사용해본 클린징 오일은,
슈에무라 지성용 오일, 폰즈 클리어 스파 오일, 포인트 라이스 오일 등이 있는데요, 그 중 사용감이 가장 좋았던 것은 포인트의 라이스 오일이었고 가장 싫었던 것은 폰즈 오일이었습니다.
슈에무라의 오일은 소문에 비해서는 뭐 별다른 느낌을 받지 못했었구요.(향이 구렸고, 기름이 쏙 빠지지 않아 불만스러웠던 듯도 하고...)

우선 비오레 오일은 향이... 딱 제 맘에 들었습니다.
100% 사과향!!
우리가 사과를 깎아 먹을 때 주위에 은은하게 풍기는 과육의 향기랑 거의 똑같아요. 흔히 사과향이라 일컬어지는 랄프같은 인공향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걍 사과향입니다.(으음.. 아님 어쩌지)
향 만으로도 대략 95점쯤 먹고 들어가고 있습니다.(매우 편협한 점수 책정)

메이크업 제거력은 당근 훌륭합니다. 클린징의 명가(--;;) 비오레의 제품이니 의심치 않았습니다.
워터프루프의 마스카라나 필름타입의 마스카라 모두 잘 떨어져 나갑니다.

세정력 역시 깔끔!
포인트 라이스 오일과 유사한 매끈함이 있습니다. 미끈거림이 매우 적고 물에 금방 씻겨 나가서 심한 지성이 아니라면 폼세안은 생략하셔도 괜찮을 듯 해요.

펌프 역시 별 문제 없고 약간 허접해 보이는 디자인이지만, 단단하게 만들어져 있어 문제가 될 것은 없군요.
전 보통 1번 반 정도 펌프해서 맛사지 합니다.

150미리에 인터넷 가격으로 만원대 초반이므로 가격 역시 매우 좋습니다.(현지가격보다야 비싸겠지만요..^^)
어쩌다보니 1병 더 사서 쟁여놓고 있는데, 당분간은 메이크업 제거제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기분 좋은 향과 말끔한 세정력에 몰표 별 다섯입니다. ^^

  저렴한 가격에 향도 좋아요

 

  guest(handmaken)   (2004-07-07 14:45:28)

일본 비오레에서 나온 클렌징 오일입니다. 150ml이고 공구사이트에서 만원에 샀습니다. 메이크업은 안해도 수정액 자차를 쓰다보니 오일이 필요하더라구요.

고앤강 제품은 너무 뻑뻑해서 어느 정도 핸들링을 하려면 정말 많은 양을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좀 비싸다 싶어도 두 번의 펌핑으로 충분한 DHC 제품을 사용해왔습니다. DHC는 너무 묽지도 뻑뻑하지도 않은 점성과 이중세안이 필요없을 만큼 깔끔하게 씻겨나가는 점 등 완벽에 가까운 품질을 보여줬습니다. 대신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죠.

세정력은 물론 훌륭하구요, DHC보다 점성은 약합니다. 맨소래담의 파우더리 화이트 자차 정도인데 핸들링하기는 좋더군요. 향은 화장품들에서 맡을 수 있는 복숭아향이나 오렌지향이 아니라.. 사과향입니다. 그냥 사과'향'이 아니라 정말 사과 냄새가 나는데 상큼하고 좋네요.

DHC보다 안 좋은 점이라면, DHC보다 좀 더 미끌거립니다. 이중세안을 안 하려면 좀 오랫동안 씻어내야 하지만 꼭 이중세안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한 일주일 정도 저녁엔 이 제품만 사용했는데 특별히 여드름을 유발하지는 않는군요(워낙에 여드름이 잘 나는 피부인데다 날씨 때문에 피지가 많이 늘었는데도요) 무엇보다도 DHC의 딱 절반 가격이라는 점이 맘에 들어요. 역시 비오레는 절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별 넷 반입니다.(씻어내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는 점에서 반 점 깍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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