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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자외선차단,보습막형성,각질제거,항산화,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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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으로는 에잇아워 크림에 못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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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3-01-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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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아워크림이 얼굴이나 몸등의 튼곳을 발라주는 고급 바세린이라면 이 에잇아워 스틱은 자외선 차단기능을 더한 입술전용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에잇아워 크림을 미니사이즈의 튜브로 사용한 저는 이것을 최고의 립밤으로 사용하였죠. 휴대도 간편했고, 가는 입구로 나오는 양이 딱 입술에 적당했으니까요. 하지만 이 스틱타입은 에잇아워에 비하면 보습력이나 사용감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네요. 스틱이 다소 딱딱하기때문에 입술을 도톰하게 코팅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발림성이 약간 뻑뻑하기때문이지요.
실제로 에잇아워크림이 딱 립밤사이즈의 튜브 (바세린 립밤같은것처럼 말이죠) 로 나왔으면 하는 소망이 있는 저로서는 이 스틱타입이 좀 더 부드럽고 리치하게 나왔으면 더 좋았을걸..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크림에 비교한 것이고...이 제품 하나만 보면 크게 나쁘진 않습니다. 적당한 보습과 자외선 차단이라는 플러스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동시에 이정도의 립밤스틱을 백화점에서 굳이 사용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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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스틱보다 부족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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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2004-04-02 1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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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부록으로 뿌릴때 냉큼 샀습니다. 사실 원래 목적은 메이크업할 때 글로시하게 보이고픈 부위에 바르려고 샀는데 지금은 그냥 입술이 건조할때 제일 만만하게 바르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입술만 아니라 피부 어느 부위에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일단 제형이 딱딱해서 메이크업한 얼굴위에 사용할 수가 없죠.(다 벗겨질새라..) 그냥 맨얼굴위에 바르면 그 윤기는 금새 사라지구요.(하지만 응급처치용으로 건조한 부위에 발라주기에는 좋습니다.)
막상 입술에 촉촉함을 주는 것은..바른 즉시는..좋습니다. 하지만 매우 여러번을 바르게 합니다. 한번 쓱 바른 것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고 할까요? 그나마 처음 발랐을 때 촉촉함도 그리 오래 가지 못합니다. 점점 사라지면서 건조하려하거든요.
스틱타입이라 바르기 편하다는 점..맥의 립밤보다는 그래도 더 낫다는 점..이 장점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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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가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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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iceblue) (2008-04-18 09: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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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입술을 회복시켜준다는 과장광고를 때리고 있는데요,,그정도까진 아니구요 그래도 챕스틱보다는 낫습니다. 역시 8 hour 포뮬라를 사용하고 있는데요..번들거리지 않으면서 입술에 자극없이 부드럽게 발리구요. 립스틱의 형상을 가지고 있어요.그래서 힘을 확 주어서 발라보진 못했어요. 향은 무향에 가깝구요.
어머니도 건조입술증이 심한데 (저도 한 2-3 년전부터는 그렇네요) 이걸 하나 사다드렸더니 참 좋아하시며 이것만 쓰세요. 항상 챕스틱을 여러개 두시고 그것만 바르시거든요. 립스틱도 못바르시구.
저도 입술이 까칠해지고 주름이 현저하게 많아지면서 (얼굴에 선크림 열심히 바를때 입술도 진작 보호할거 그랬어요..주름거의 없는 팽팽한 입술이었는데 주름 자글자글 장난도 아니에요 건조하고) 건조해서 립글로스도 제대로 못바르고 립스틱도 이쁘게 안발라져요.
이걸바른다고 이미 생겨버린 주름이 확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왠지 이제 더 이상의 대미지를 막는다는데에서 기분이 좋구요. 또 입술이 좀더 촉촉해져서 기분좋고 그 기분이 오래가요.
이걸 보호차원으로 바르는데 우선 spf 15 여서 자차성분이 되어있고, 촉촉하고 또한 입술이 가벼워서 괜찮아요. 다 쓰면 꼭 하나 또 장만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립스틱 바르기전에 컨디션해주려고 발라줘도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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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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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mintgirl) (2005-11-16 21: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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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홍콩 다녀오는 길에 컬러가 들어간 제품 2가지와 기존의 무색을 3개 들이 한세트로 싸게 샀어요.한세트에 24-5000원 정도 했을 거에요.예전 잡지에 부록으로도 나오고, 1년 내내 립크림 종류를 사랑해주는 지라 관심있게 지켜보다가 냅다 지른 셈이죠.엷은 베이지+오렌지+피치 컬러는 엄마를 드리고 붉은색과 무색을 제가 가지고 왔는데 몇달이 지난 이후 아직까지도 별로 쓰지 않고 내비두고 있습니다.
붉은 색이 색깔 자체는 괜찮아요.립스틱이 아닌고로 투명하게 발리면서 진하지 않게 부담없습니다.발림성도 머 그리 신경쓰이지 않구요.향은 특이하게 오미자 냄새가 나네요? 오미자를 좋아하는지라 싫지 않으나 립제품 치고는 특이한 편입니다.여기까지는 뭐 그럭저럭 괜찮은데 결정적으로 입술이 편안하지 않아요.입술이 워낙에 건조한 편이라 바세린 립밤이나 챕스틱 같은 일반 립제품을 발랐을 때 어느정도 느낄 수 있는 편안함이 없어요.그래서 계속 덧바르다가 지우고 그냥 바세린 립밤을 발라버렸습니다;;
립스틱 형태로 나온 거라 손에 안묻히고 슥슥 바르기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작 본연의 목적에는 충실하지 못하네요. 튼부분에 발랐을 때 안바른 것 보다야 낫겠지만 자주 애용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그냥 파우치에 자기 만족용으로 넣어두고 한번씩 발라보는 용도 외에는요 ^^
P.S 오늘 아침에바르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덧붙입니다. 니베아에서 나온 빨간색 체리향 나는 챕스틱이랑 비슷해요.덧바를 수록 색이진해지구요, 틴트처럼 발색이 되어서 색깔은 오래가지만 보습력은 상대적으로 떨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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