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워터 프루프,SPF 40이상,UV A, B,
|
|
만족스러워요.
|
|
|
|
shycool (2004-05-04 01:15:53)
|
|
|
|
|
| |
기존의 지수 50짜리가 리뉴얼되어 나온 것이에요..
제가 리뉴얼 전의 것을 써본적이 없어서 확실치는 않지만 용기 뚜껑이라던지 몸체의 비대칭한 디자인등이 달라진 것 같네요.
(사진에는 잘 안 나왔지만 약간 펄감이 도는 아쿠아 블루의 옆으로 살짝 찌그러진(?) 용기가 너무 귀엽답니다..^ ^)
기존 제품 마개 부분이 지저분해진다고 하는 리뷰를 읽은 것 같은데 저는 그런 점은 못 느꼈구요.
뚜껑을 열면 다시 좁고 위로 조금 솟은 구멍에서 나오기 때문에 상당히 깔끔합니다.
(이것도 리뉴얼되었는지는 확인할 길이 없네요..-_-;;)
여름도 오고 있고..
그동안 잘 사용하고 있던 올레이의 지수 30짜리 자차로션을 다 쓰고 나면 어찌되었건 이 제품으로 구입하려고 찍어놨긴 했지만 일찍 제 손에 들어온 것에는 사연이 있어서..-_-;;
친구와 대화중, 이 제품이 그중 미국서 구할수 있는 좋은 수정액 자차라고, 나는 담에 이거 살건데 너도 자차 새로 사려면 이거 사려므나 이렇게 강력 추천을 했던 것입니다..
제 말을 대폭 신임한 친구는 그 길로 달려가 이 놈과 이 놈을 지우는데 필요하다는 클렌징 오일까지 세트로 구입하였는데..
아아..너무 미안하게도 알러지 반응을 일으켜 얼굴이 부어오르고 말았던 것입니다....
(자차 성분땜에 일으킨 반응이라기보단 수정액 자차가 안 맞는 듯 했어요...)
그리하야 최소한의 책임 의식을 느낀 저는 정말 헐값을 주고 이 썬블럭 로션을 업어 오게 되었죠....(친구야 미안해..글구 고마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렇게 맘에 드는 자차는 발라본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저에게는 이쁜 물건이 되겠습니다..
우선 제가 가장 신뢰하는 자차 성분인 징크 옥사이드가 드음뿍 들어 있는데다가 보통 수정액 자차가 준다는 "찢어지는 듯한 당김"도 느껴지지 않고
(물론 전 중복합 피부인데다가 날이 더워지고 있으므로)
적당한 백탁 현상으로 그 위에 파우더만 잘 발라주면 굳이 화운데이션을 쓰지 않아도 화장 제대로 한 것 같구 피부가 하루종일 좋아 보이더군요.
이 위에 화운데이션을 바르면 지속력이 놀랄만큼 향상되구요..
바르면 허옇게 된다는 의미에서의 메베 효과라기 보단 그 위에 화장 잘 먹고 지속력을 높여준다는 점에서 이 제품의 메베 효과는 훌륭하네요..^ ^;
(솔직히 백원 짜리 동전만하게 덜어 세번(그러니까 삼백원 어치 ^ ^;;) 바르는데 약간 톤 업된다는 느낌이지 제 얼굴색에 그리 부담스럽지는 않은 백탁이에요.)
솔직히 자차의 노화방지 효능이야 10년 후가 아니라면 알 수가 없는 것이지만.
이 예기치 않은 메베의 효과는 약간 감동적이기까지 해서..
올 여름동안 화운데이션은 아예 안 써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예요.
심지어는 "흑, 내 피부가 안 좋았던 게 아니었어.." 뭐 이런 착각마저 하고 있답니다...^ ^;;;;;
약간 부담스런 향, 오지게 비싼 가격, 아무래도 피부에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점, 클렌징이 퍽 어렵다는 점- very water-resistant 라고 쓰여 있는 걸 걍 무시하고 보통 클렌저와 올레이 클로스를 들이 대었다가 얼굴 벗겨지는 줄 알았습니다..-_-;; - 등이 약간 걸리지만
그래도 여전히 이쁜, 아무래도 올해의 best find 가 되지 않을까 싶은 물건이네요..
트러블이 안 일어나야 할텐데 말이죠.. |
|
|
무난합니다.
|
|
|
|
guest(iceblue) (2008-06-02 16:13:48)
|
|
|
|
|
| |
이 제품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참 괜찮아요. 수정액타입이고, 얇게 발려요. 다만 약간의 백탁이 첨에 바를때 있지만 곧 사라지는 편이에요. 이것만 바르고 다녀도 피부 좋아보이구요. 기름기도 별로 없으면서 건성이었던 저희 어머니도 (물론 기초공사후에) 부담없이 같이 사용한 제품이에요. 가격이 너무 좀 비싸긴 하지만..한통사면 한 9개월 사용가능하더군요(매일 사용시/ 저는 덧바르기는 하지 않았습니다.게을러서)
그리고 듬뿍 발라도 밀리지도 않구요. 몸에 바르기도 간편하구요. 근데 아까워서 주로 얼굴에만 발랐지요~
무난하고 뾰루지 유발도 안하고, 재구매 의사 있지만 전 언제나 뭔가 새로운걸 사는걸 좋아해서 ^^;; 가격과 약간 무식한 디자인 때문에 별 한개 깎아요 |
|
| naverlov님 질문 |
| 혹시 이거 클린징 문제는 없었나요? 저는 클린징이 잘 안되어서 여드름이 올라와서 결국 DDF 오가닉 자차로 바꿨거든요. |
|
| iceblue님 답변 |
이 제품 사용시 시세이도 클렌징 밀크..
혹은 비오레 투인원클렌저
혹은 아벤느 사용했는데 전 괜찮았습니다.
아무래도 워터프루프라서 일반적인 폼클로는 잘안지워지고요
전워낙 세정력강한 클렌저를 선호하는 편이고 또 다른 두가지로 세안하는편이구요..^^;; 그리고 토너를 사용합니다. |
|
|
리뉴얼 전 SPF 50
|
|
|
|
guest(hja4470) (2006-06-22 22:50:42)
|
|
|
|
|
| |
샤이쿨님 후기를 보고 음.. 피부상태며 비슷한 부분이 많군. 일단 찜!
전 아보벤존 자차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궁합이 안맞아서 트러블을 경험하기도 했고 특유의 느글한 기름진 냄새가 싫어서요.
6월 초순에 구입하며 일주일 넘게 쓰면서 리뉴얼 전의 제품인지 몰랐어요.
케이스도 같고 ^ ^;;
저는 겨울철은 유수분 부족인 악건성에 봄부터 슬슬 중복합성으로 바뀝니다.
뭔가 조금은 매트한 자차를 찾았는데 항상 수정액 자차는 제외였구요.
이유는 샤이쿨님과 같이 피부가 너무 건조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입니다.
우선 결론부터 아주 만족스러워요.
특히, 화장 후 피부상태가 상당히 매끈하게 표현됩니다.
사용결과 차단지수가 다르지만 사용감이나 나머지 부분들은 거의 동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향 |
개인적으로 이 향이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자차의 구리한 냄새나 기름진 냄새가 아니라 뭐랄까..
껌냄새 같기도 하고 전혀 거슬리지 않습니다.
사용 때마다 흠~~~~~~~~ 음미하고 있지요. ^ㅇ^
|
|
| 백탁현상 |
바르는 순간은 희멀건 하지만 곧 피부색과 유사하게 정리가 됩니다.
전 백탁이 심한 자차는 좋아하지 않는데 이유는 피부가 여름이면 심하게 잘 타는 편이고 평소 사용하는 트읜의 색상이 조금 어두운 색상들을 사용해서 화장이 이상해지는 관계로.
백탁이라 얘기 할 만큼은 아니지만 정돈된 느낌은 확실히 들어요.
하지만 이 제품 사용만으로도 보정이 되지는 않습니다. |
|
| 수정액 자차로의 보습력 |
수정액 자차로는 피부가 참 편안합니다.
중복합성 피부가 여름철을 이어 가을까지 사용하기 무난합니다.
저는 100원 동전 두개의 분량을 두번에 나눠서 사용하는데 눈으로 보여지는 번들거림은 전혀 없습니다.
투윈이 뭉치지도 않구요.
따라서 아주 매트한 수정액 자차를 찾으시는 분께는 불만이실꺼예요. |
|
| 피부 자극 |
사용후 2시간이 지나면서 잠시동안 양쪽 볼이 살짝 간질간질하고 따끔거려요. (이내 사라집니다만)
자극이 전혀없다.는 아닙니다.
대신 눈까지 함께 사용하는데 눈시림은 없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수정액 자차 고르기에 아주 만족했구요.
피부가 민감하거나 너무 매트함에 수정액 자차를 꺼렸던 분들도 도전하기에 좋은 자차 입니다.
꼬리: 제가 사용한 리뉴얼 전의 제품은 입구가 좀 지저분해져요. 똑딱 뚜껑속에 뾰족한 입구가 있긴한데 쓰다보면 이상하게도 지저분하게 되는군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