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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AHA,각질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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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긴 하지만 피부유연효과는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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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4-04-17 09: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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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HA 가 15% 들어간 바디로션입니다. 물 다음 성분으로 글리콜산이 위치해있습니다. pH 도 3.5 정도로 AH A 에 맞는편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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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감  |
사용감은 따끔거립니다. 에이본 AHA 바디크림 사용할때도 어느정도 딱콩한 느낌은 있지만 이 제품은 온몸에서 딱콩딱콩 하는 것이 좀 강하게 느껴집니다. 확실한 AHA 효과를 보기위해선 하루 2회 사용하기를 권하지만 그러기엔 좀 자극이 심한 듯 합니다.
저는 1~2일에 한번씩 사용했구요
향은 다른 AHA 제품과 마찬가지로 약간 시큼한~ 산(acid) 향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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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  |
| AHA 제품은 유분베이스일수록 AHA 자체의 효과는 떨어지게 됩니다. 이 제품은 유분감, 강한 코팅력은 적지만 진한 로션타입으로 퍼짐성이 좋고 실키하게 마무리되어 너무 산뜻한 제품후에 나타나는 가려움, 버석함은 별로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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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제거효과  |
제 다리는 뱀살로 비늘같은 껍질이 언제나 벗겨지는 피부인데 건조한 날씨에는 특히 심해집니다. 이것은 다 벗기기 위해선 거의 30% AHA 가 사용될 정도인데...(가끔 합니다. -_-; ) 이 제품을 1~2일에 한번씩 꾸준히 3주이상 사용하니 각질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건조한 날씨에도 들뜸이 많이 정돈되었습니다. 피부의 전반적인 버석임이 줄어들어 맨들한 윤기가 났구요.
너무 건조하여 예민함이 나타나는 피부라거나 피부에 상처가 나있는 피부라면 AHA 의 자극이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으므로 사용빈도를 조절하고 목욕직후에는 자극을 더 느낄 수 있으므로 살짝 피부가 건조된 후에 사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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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부드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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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andmaken) (2013-10-28 22: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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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히 바디의 각질제거를 안하고 있었다면 저녁 샤워 후 한번씩, 일주일만 발라도 피부가 부드러워지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워서 이솔 헬씨스킨솔루션 AHA10%를 바디용으로 사용해봤는데, 역시 이 제품만 못 하네요. 대신 발림성이 좋아서 적은 양으로도 몸 전체에 바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을 찾기 전까진 이거에 정착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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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부분 모공각화증 완화 일등공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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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yesod) (2009-02-06 17: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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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용 AHA제품중에서는 가장 쓸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지금 꾸준히 몇 통째 쓰고 있는데, 다리 부분 모공각화증 완화 일등공신입니다^^
언제부턴가 조금씩 그 범위가 넓어져 맨다리로 다니기 신경쓰일 정도로 닭살이 두드러졌었는데 이 제품을 열심히 쓰니 확실히 닭살부위가 부드러워지고 조금 그 부위가 줄었어요.
약간 묽은 듯한 느낌의 반투명 하얀 젤크림으로 바르면 살짝 찐득한 느낌이에요. 다만 이거 생채기있는데 바르면 따끔따끔 아프니 피해서 바르세요;; 건강한 피부의 경우엔 워낙 무딘편이라 별로 따콩하다거나 한 느낌은 모르겠더라구요. 살짝 진득~한 느낌으로 보습력도 중~상 정도 입니다. 데일리로 쓰는 것 보다는 하루 건너 정도로 사용해주면 좋을 듯.
아무튼 전반적으로 각질제거 효과가 뛰어나고 피부표현을 맨들맨들하니 건강하게 해 줍니다. 다른 보습력 좋은 바디로션 이랑 병행해서 사용해주면 왠만한 몸에 각질은 잠재울 수 있어요~ 단점으로는...한국에서 미친듯이 뻥튀기된 가격입니다...DCL 제품이 국내에서는 살짝 가격이 쎄게 팔리고 있더군요. 한때는 다른 바디용 AHA제품도 찾아 헤매기도 했지만...결국 DCL제품이 가장 합리적 가격과 효과를 지닌 듯 싶어 반정착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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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습력이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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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h-jini) (2005-12-23 01: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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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여름부터 쓰기 시작하였고, 2통 정도 주로 다리에 사용하였습니다. 구입목적은 닭살에서 벗어나고파~ 입니다.^^
아하는 처음 사용해보는 것이었구요. 처음치고는 아하 농도가 센거 같아 망설였는데, 닭살을 없애고 싶은 마음이 모든 걱정을 날려버리더군요.^^;
처음 사용할 때, 따가울 것을 각오하고 발랐는데,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 오히려 이상할 정도였습니다. 사용하다보니 몸에 물기가 말랐나 안 말랐나가 중요하더라구요. 물기가 있으면 따끔거렸구요. 물기가 없으면 일반 바디로션을 바르는 것과 같았습니다.
보습력은 아주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매일 샤워 후 발랐는데, 한 2주정도 지나니 닭살도 많이 완화가 되었구요. 여름에 쓰기에는 약간 리치한 감이 없지 않았는데, 워낙 몸이 건성이라 약간의 리치함은 오히려 즐길만 했습니다.
문제는 자외선차단에 신경을 써야 하는 문제 때문에 올 해 여름에는 자주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피부가 하얀 편이라 여름에는 얼굴을 제외하고는 자차를 안 발라 인위적?으로 좀 태웁니다. 선탠이 별거겠습니까?!!!^^;;;)
제 구입목적이 된 닭살타파의 부분으로는...
처음 한통을 쓸 땐 거의 없어진 것 처럼 보였는데, 두통째 쓰는 지금은 아무리 매일 발라도 없어진 것 처럼 보이진 않습니다.
이것도 내성이 생기나요??? 그런 전 도대체 얼마의 농도를 써야 하나요???ㅠ.ㅠ
하지만 이 물건을 바르고 겨울에 미친듯이 제 몸을 긁어대는 일이 아주 많이 줄었습니다. 전 뉴트로지나 바디 에멀전을 쓰고도 다리 부분은 많이 긁었거든요.
가격이 비싸지만 다리부분에 중점적으로 사용하고, 또 유연효과도 좋으니, 효과가 비슷하고 가격이 저렴한 대체품이 눈에 띄이지 않는한 계속 구매의사 있습니다.
별점은 가격부분에서 별 반개를 빼 ★★★★☆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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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맑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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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개나리) (2005-11-18 20: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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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에 가까운 되직한 젤 로션타입의 제형인데요..
펴짐성이 정말 좋고 부드럽습니다..
촉촉하고 보들보들 유연하게 해줍니다..
그러면서 피부가 맑아지구 뽀얘집니다.
바른 직후에는 따끔따끔거립니다..
하지만 금방 괜찮아지구요..
전 겨울이 되면 몸이 건조해지며 특히 다리와 발은 건조증세로인한 푸석거림과 생선비늘처럼 각질이 생기는데요..
이 제품이 특히 도움을 주었구요..
단점을 꼬집어내자면 조금 건조하다싶은 팔꿈치 무릎등의 부위에 덧발랐더니 때처럼 하염없이 밀립니다 -_-;
털어내도 점점 덧바르지 않은 부위까지 밀리게 되더군요
아까버라 ....ㅠㅠ
대체적으로 맘에 드는 제품이구요.
더 좋은 제품이 나타나기전까진 항상 구비해두고싶은 제품이에요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양도 많구요.. 236미리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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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이 잠재워지면서 떨어져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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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lychee) (2005-07-28 01: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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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되어 받은 로션입니다. 받고나서 좋아했지만 얼굴에선 기름이 퐁퐁 솟는 피부이고 몸도 여간해선 건조를 모르고 살아왔기때문에 제 화장대 위에 방치되었었죠. 제 손의 들어온 대부분의 바디로션이 겪는 수난이랄까요~~
근데 올해! 그것도 겨울도 아닌 여름!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발등 발뒷꿈치 팔꿈치 무릎에서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 부스스 떨어지지뭡니까... 아무도 돌아보지않겠지만 혼자서 창피하여 반팔옷이나 스커트 입기 싫을 정도. 바디로션이 뭔데~~?라며 살아온 제 인생에 테클이 들어온거죠.ㅠㅜ 하다못해 때수건으로 박박 밀어도 해결이 안되어 뽑아든 것이 이 제품입니다.
향은 좀 시큼한듯하지만 워낙 약한데다 그다지 강하지 않아서 오래 지속되거나 자극적이지는 않아요. 바디로션의 향을 중요하게 여기신다면 그다지 매력적이지는 않을듯하고 반면 향수를 사랑하시는 분께는 오히려 장점이겠지요. 향이 섞이거나 할 가능성이 적으니까요. 색상은 흰색이고 DCL의 딱 기본형 로션통에 들어있습니다. 8온스에 48,600원입니다. 각질이 일어나는 부분만 이걸 바르고 다른 부분은 모아놓은 샘플을 털어쓰고있어요. 발라놓고 살살 문지르면 피부가 부드럽고 매끈해집니다. 끈적한거 싫어하는데 그런 느낌도 전혀 없어요. 처음엔 각질이 완벽히 제거된다는 느낌보다는 발라준 부위가 촉촉해지면서 각질의 일부는 떨어져나가고 일부는 피부에 착 붙어 눈에 띄지않게 된다는 느낌이 강해요. 당장 각질이 싹 사라지는건 아니지만 사용할 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상태가 호전되는걸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게 즐겁네요.
사용 설명에는 하루 두번이지만 매일 저녁 샤워를 하고 한번 바르고있습니다. 오전에도 한번 바르기엔 몸까지도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챙길 성격은 못되거든요. 얼굴용 제품과는 달리 몇번 사용으로 들뜬 각질이 싹 제거되지않은 이유가 사용법을 무시한 제 탓인지 제품효과가 이정도인지는 판단하기가 좀 어렵네요. 물이 완벽하게 마르지 않은 상태로 발라도 그다지 따끔거리거나 하지않습니다. 그렇지만 이 현상은 제가 워낙에 튼튼피부라서 그런지도 몰라요. 페수살롱에서 위니님께 피부관리 받으면서 30%짜리(40%였던가...?) 아하를 5번쯤 바르고 나서야 피부가 벌겋게 달아올랐다죠...^^;; 다른 분들께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여하튼 당분간은 계속 이뻐해주렵니다. 별은 비록 제 돈주고 사지는 않았지만 바디로션치곤 좀 비싼가격과 점진적인 효과(넵! 저 성격 급합니다.)때문에 한개 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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