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립글로스
용량 :
가격 : \ 3,300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4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특기사항 : 보습막형성,쉬머,
 

  끈적하고 잘 안 펴발라지네요.

 

  삼돌이   (2005-03-19 16:17:20)

친구의 것을 사용해보았습니다.
반투명한 핑크색이었는데, 색상명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특별히 향에 거부감이 없어하는지라 향이 딱히 불쾌했단 기억은 없어요.
하지만 액상이 지나치게 끈적한데다가,
잘 펴발라지지 않아서 촉촉한듯한 느낌을 내기가 어렵더군요.
립글로스 특유의 광택을 표현할 수가 없었어요.

그나마 나은 점이라면 끈적하긴 해도 입술이 뜯겨지는듯한 그런 아픔은 없었다는 점이네요.

  향을 참을 수 없어요

 

  guest(duchess7)   (2004-08-17 14:17:06)

저도요...ㅠ ㅠ
저는 체리 색상을 샀는데 색상, 지속력, 느낌 모두 괜찮지만 그 놈의 향 땜에 참고 바를 수가 없어요;;

전 원래 부르조아도, 안나수이도 그 외에 향이 강하거나 특이하다는 모든 제품을 불평없이 잘도 바르고 다니는데 말입니다.

  싸구려 퐁퐁향

 

  guest(reineko)   (2004-08-17 14:16:18)

맞아요. 그 향!!
아르바이트하는 곳 근처에 페이스샵이 새로 생겨서 들어간 김에 양도 많고 사선으로 깎인 입구가 마음에 들어서 사려고 테스트했다가 향에 질겁을 하고 나왔습니다.
진짜 싸구려 퐁퐁냄새가 나서 견딜수가 없더군요.
휴지로 닦아내도 계속 냄새가 나서 집에오는 내내 친구한테 냄새가 사람 하나 잡겠다고 짜증냈어요.
휴지로 닦아내도 저러니 지속력하나는 좋다고 봐야하는걸까요(..)

  참을 수 없는 퐁퐁향

 

  guest(sleeperz)   (2004-08-17 14:15:06)

우선 점수부터 알려드리자면...영광스럽게도 처음으로 '응가'를 주겠습니다.
테스트를 손등에만하고 집어온 제 잘못이긴 하지만..정말 이건 '응가'를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색상은 샤인펄로 구입했으며 손등으로만 테스트했을땐 투명하면서 보랏빛도는 오팔펄느낌이였습니다.
튜브도 적당히 튼튼했고 입구도 사선으로 컷팅되어 있어 바르기도 쉽겠더군요.
무엇보다 가격이 3300원이라는것에 부담없었구요..

그런데 왜 '응가'일 수 밖에 없었느냐...
일단 향을 정말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거품이 풍부한 주방세제향이랄까요.
입술에 바르자마자 참을 수 없는 그 '퐁퐁'향..
미샤같은 어설픈 딸기향이였음 그나마 참을 수 있었을텐데
정말 이건 아니였습니다.
입술을 부비적 거리면 입안으로 맛이 느껴지면서 입안가득
퐁퐁거품을 물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색상 또한 꽝입니다.
전 좀 진한 립스틱위에 톤다운효과나 은은하게 신비한 오팔빛을 기대했것만..흐리멍텅한 입술빛으로 만들어주고 그 오팔빛은 하나도 표현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입술이 무척 답답해지더군요.

봉타입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 튜브형은 튜브만 빼면 꽝입니다.
3300원이였기에 그나마 속이 조금 쓰렸지..사실 제겐 3300원도 무지 아까웠습니다.

  Sheer Red

 

  guest(luna2008)   (2004-04-05 12:59:30)

제가 입이 좀 튀어나와서 (김c의 입을 보면서 위안삼음. ㅠ.ㅠ) 입술강조하는 화장 못 합니다.
게다가 바세린 페트롤륨젤(?)과 뉴트로지나 아니면 각질 생겨버리는 통에 립스틱은 물론 앵간한 립글로즈도 잘 못 바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윤기있는 입술화장 하고 싶은데 맞는게 없더라구요..
저한테 딱 맞는 물건인 것 같아서 글쓰는 와중에도 므흣므흣.

색감
시어레드..
펄없는 말간 빨강입니다.
정말 살짝 혈색을 주는 정도요.
악조건의 입술을 가지고 있으면서 티안나면서 이쁜 화장 하겠담서 틴트까지 섭렵해봤지만 끝내는 바세린으로 입술화장때우는 제게 딱 맞는 색깔!

질감
입술에 무리없이 잘 펴지는 정도로 잘못하면 튀김먹은 입술되기 좋으니 바를때 양 조절에 주의가 좀 필요할 것 같더라구요.
사자마자 포장뜯어서 바르고 집에 도착할때쯤 4,50분 뒤에 보니 살짝 번져 있었습니다.
처음 바를때 면봉으로 살짝 입술선을 방법하면 좋을 듯.

향
여기에서 별 하나 깎였습니다.
처음 바를때 향이 좀 거슬리더라구요.
찜질방에 비치되어 있는 로션향이랄까..
시간이 좀 지나면 괜챦아지긴 하지만..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