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특기사항 :
저자극성,모공을 막지 않음,SPF 25-39,UV A, B,논 케미컬,
|
|
백탁이 끝내줍니다;;
|
|
|
|
shycool (2005-02-13 09:37:40)
|
|
|
|
|
| |

제가 구입한 것은 한국에 시판되는 제품과는 약간 차이가 있는 듯 해서..
우선 자외선 차단 성분은 Titanium dioxide 15.8%, zinc oxide 3.92%를 함유하고 있고
용량은 100ml로 더 넉넉하게 나오며
가격은 15불로 오히려 더 저렴합니다.
살짝 분홍기를 띄는 살색의 크림 형상이고 별다른 향은 나질 않네요.
읽어본 리뷰가 퍽 좋았고 그리 높지않지만 충분한 UVB 차단지수와 가장 높은 레벨의 UVA 차단 지수라는 것이 제일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또 덧바르기를 현실적으로 잘 하지 못하는 상황이므로 좀더 믿을만하고 빛에 안정한 것으로는 아무래도 무기 계열이 더 좋다는 생각을 줄곧 하고 있었구요..
"아주 물에 강한 100% 무기 자차" 의 매력은 퍽 강했죠..
또한 얼굴이 찢어질 정도로 매트한 시세이도 아넷사 마일드 자차에 좀 덴(?) 감이 있어서
지속력은 강하지만 그렇게 건조감이 심하지 않고 꼭 클렌징 오일이 아니라도 제거가 쉬운 제품을 기대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
결정적으로 백탁이 정말 아주아주 심해서 저에게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저도 퍽 하얀 편에 속하는데 이걸 권장량 바르려면 횟됫박 쓴(?) 모습을 피할 수가 없더군요..-_-;;;
이 백탁은 몇분 지나면 상당히 많이 사그라듭니다만..
따라서 이 위에 화운데이션을 바른다는 것은 상상을 할 수 없는 일이에요.
벌써 이 위에 루스 파우더만 두들겨도 얼마나 화장이 두꺼워 보이는지 완벽 뽀사시 룩이 나온답니다..-_-;;
무기자차 특유의 무겁고 텁텁한 느낌도 무시할 수가 없어 하루종일 얼굴이 답답하구요..
대신 땅겨서 불편하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매트하기도 퍽 매트하네요.
지속력이 상당히 강해서 아무래도 클렌징 오일을 써야 속시원히 클렌징이 될 듯 해요.
하지만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부분은 녹아나면서 얼룩지듯 지워져 수정을 게을리하면 상당히 지저분하게 됩니다..-_-;;
가격도 저렴하고 양 많고 자외선 차단 능력 확실하고 지속력 좋고
상당히 맘에 드는 면이 많은데요...
제품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몇가지 치명적 단점 때문에 완전히 이뻐해 주려던 제 계획은 물거품으로 돌아갔습니다..-_-;;;
(사실 콩알만큼만 바르면 정말 만족스러울 수도 있을 듯 한데 그나마 대추알은 어림도 없고 콩 두알 만큼 바르려고 해도 매일매일이 전투같습니다...-_-+++
이렇게 자차 때문에 고전하다 어쩌다 그냥 화장을 하면 너무 곱게 잘 먹는 것이..
그때마다 "자차가 웬수야" 라는 생각이 뭉게뭉게 듭니다...--;;;)
잡설입니다만..
지수 50짜리도 있어 살펴 봤는데 어찌 된 것인지 이 제품은 타이타늄 디옥사이드 함량이 더 적어요..징크 옥사이드는 살짝 더 많은 거 같구요..
이건 백탁이 덜 할라나 궁금하네요..
아넷사 마일드의 무기 성분 함량은 이 제품보다 더 많은 걸로 아는데 이건 백탁이 덜한걸 보면 훌륭한가봐..란 생각도 듭니다..
|
|
|
백탁이 심해요
|
|
|
|
guest(kitten) (2005-08-25 09:49:10)
|
|
|
|
|
| |
5ml샘플로 사용했습니다.
사용하기 시작한 지 꽤 된 조그만 샘플인데도 도무지 줄 생각을 안 하는 건... 너무너무 뻑뻑하고 백탁이 무지막지하기 때문이죠.
제형은 살색 부드러운 크림이구요.
향은 거의 없어요. 원료 향 정도?
셋팅시간이 심하게 짧아서 재빠르게 발라야 합니다.
그치만 한두 번 바르면 이미 뻑뻑해져서 그 다음부턴 하얗게 된 부분을 문질러대는 상황이 되지요-.-
그 덕분인지 꽤 매트하긴 하지요. 바르고나면 손이 다 뻑뻑하고 오후의 피지도 거의 잡히지 않을 정도구요.
처음에 이걸 얼굴 전체에 발랐다가 얼굴만 동동뜨는 현상을 경험하고 이런 얼굴을 하고 어떻게 나가냐고 생각했을 정도예요. 그나마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가라앉았지만요.
언젠가 위니님께서 애기가 하얀 푸들이 돼서 돌아다니든 말든 자외선에서 확실하게 지켜주는 자차라고 하신 게 이런 자차를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닐까요.. ㅠ_ㅜ
여드름이 잘 나는 피부인데 트러블은 없었지만 바르기도 힘들고 너무 하얗게돼서 지금은 발등에 발라요(......)
별점은 뻑뻑하고 백탁이 심하지만 그래도 꽤 매트한데다 다른 분들은 좋아하실지도 몰라서 두개예요. |
|
|
자차를 찾으러 또 헤매야될 것 같아요..-_-
|
|
|
|
guest(megandolivia) (2005-05-16 22:19:12)
|
|
|
|
|
| |
올해 3월달에 구입해 쓰고있는데요.
지성인 제 피부에는 처음 발랐을 때 약간 오일리한 느낌이 드네요.전 아주 소량씩만 바르기때문에 바르고 살짝 두드려주면 오일리한 느낌은 곧 사라집니다만요..이것 바른다고 여드름이 더 나거나 그런건 없어서 좋네요.
하지만 백탁현상이 있고 지성인 저에겐 처음의 오일리한 느낌이 싫어서 감점을 줬습니다.오히려 중성이거나 복합성인 피부에 더 맞지않을까싶네요..색상은 연한 살색이고 크림타입입니다.저는 제게 맞는 자차를 찾으러 또 헤매야될 것 같아요..-_- |
|
|
적당한 자차지수에 자차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제품
|
|
|
|
guest(ny79) (2004-04-30 23:06:31)
|
|
|
|
|
| |
자외선A완벽차단에 논케미컬제품을 찾다가 요 제품을 발견.. 기대하면서 사용해봤죠.
자외선차단
자차지수-SPF25 +++
무리없는SPF수치에 자외선A는 높은차단(제가 선호하는 자차지수) 일상생활용으로는 요제품하나만 발라도 안심될 것 같아요. 워터레지스턴트 제품이라 두껍게만 바르면 레저활동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네요. 4계절 모두 사용가능 자외선차단전용이고 보습기능 없음.
색상
살색이고 약간 분홍빛이 도는데 백탁현상 있고 매우하얀 제피부도 백탁이 심한걸 보면 백인들처럼 창백하고 분홍빛도는 피부에 적합할듯.. 또는 피부색에 상관없이 화장할때 메베대용으로 써도 무방할듯..
피부표현,편안함,트러블
번들거림 전혀 없고 매트.보송(베이비파우더 바른느낌),하지만 약간 각질 보임
눈주변 전체를 다 도포하면 약간 졸린 현상일어나고, 예민한 눈꺼풀만 피하면 괜찮음. 하지만 파우더로 피부를 덧씌운 기분
여드름성피부는 모공을 막아 여드름 유발가능성..
실제로 사용한후 바로 여드름 올라왔어요. 민감성여드름이 아닌 화이트여드름이 모공이 막혀서 약간 아프고 붉게 올라오는 여드름 돋음
발림과 퍼짐성
크림제형으로 바를때는 부드럽지만 금새 피부에 밀착되어 빠른 손놀림이 필요..
향
그냥 맡아보면 전형적인 베이비파우더 향이고 무리가 없는데 바르면 향이 하루종일 코를 자극하여 스트레스.. 베이비파우더 향이지만 의외로 향이 강해요.
지속력
피부에 찰싹 밀착되어 워터레지스턴트지만 워터프루프 못지않음
제거력
워터레지스턴드 제품이라 물을 뿌리면 물을 밀어내지만 비교적 세정력 있는 클렌저를 사용하면 한방에도 제거력 용이
결론
피부타입은 모공이 막히면 올라오는 여드름성 피부에는 안맞을 것 같고(민감성 여드름은 제외), 지성피부(번들거림을 요제품이 어느정도 흡수해주는 것 같아요.)와 기초에 보습확실히 한 건성.민감성 피부는 무난할 것 같고,
적당한 자차지수에 자차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제품(특히 높은 자외선A차단)을 선호하고,메베효과 있고,순한 사용감에,평소 파우더를 발라고 답답해하지 않는분,향에 민감하지 않은 분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런 자차지수에 지속력,용이한 클렌징,눈시림없음등은 퍼펙트하지만, 백탁과 모공막음(얼굴에 바르길 포기한 결정적 계기),향때문에 현재 목에 바르고 있어요.
단점만 개선되면 정말 내가 찾던 이상적인 자차인데.. 안타까워요.. |
|
|
무기자차인 점과 사용감, 차단지수와 가격, 용량까지만족
|
|
|
|
guest(carnet78) (2004-03-19 12:35:37)
|
|
|
|
|
| |
로라머시에의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를 겨우내 잘 사용했는데 오늘 아침에 마지막 양을 덜어 사용하고 bye-했습니다.
며칠 전부터 '그을리면 보던 님도 몰라본다'는 봄볕을 겨냥해 자외선 차단 효과가 조금 아쉬운 틴모를 그만 쓰고 적당한 자외선 차단제가 없을까 틈틈히 고민하던 중이었습니다.
선호의 기준은
이번에는 100% 무기자차였으면 했고('로라 틴모'와 이전에 쓰던 '키엘 아이 젤spf15'이 각각 눈가에 시렸었는데 적절한 무기 자차라면 눈가 전용 자차를 따로 사지 않으려고요)무기자차 중에서 번들거림이나 밀리는 현상, 백탁. 이 세가지 단점이 양호한 것이었어요.
그래서 PTR과 DDF에서 나오는 제품들, 메나도에서 나오는 어린이 자외선 차단제(어린이 자차가 지수가 더 높은 아웃도어 자차보다 유분감이 덜 하여서)그리고 조금 양보하여 약간씩의 화학자차 성분이 혼합된것들까지 페수의 자차 카테고리를 보면서 고민을 해보고 있었죠. 아보벤존에 자극이 되는 저에게 세타필이나 parsol 성분이 들어간 차단제는 제외했고요.
리뷰중에 아벤느의 썬케어 제품 후기를 보고 예전에 사용해본 크렘 에크랑 쥬르 spf15 제품과 사용감의 평이 다르기에 마침 수분세럼과 워터 스프레이를 사러 갔다가 구입했습니다.
제품성상
로라머시에의 틴모보다 조금 묽은, 부드러운 농도의 물감정도의 느낌으로 짜 집니다. 색상은 아주 밝은, 예전의 크레파스 살색이네요.
사용감
얼굴 부분 부분에 적당량을 찍어 바르고 넓게 문지르면 마구 하얘집니다. 마치 물감을 바르는것처럼 백탁현상이 생기네요. 농도가 부드러운 정도의 묽기라 퍼짐과 발림은 좋지만 백탁때문에 잘 문질러 줘야합니다. 한편으론 백탁이 심해서 어디까지 골고루 발리었나를 보기가 좋습니다. 그런데 바르고 수십초 이내로 금새 백탁이 사라집니다. 문질러주는대로 아주 엷은 밝음 정도만 남습니다.
그리고 바를때의 느낌도 그렇지만 바른 후에도 일반적으로 무기자차가 유분감이 있는편에 비해 유분감이 없습니다. 오히려 약간 매트하게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이전에 한번 사용해본 적이 있는 '크렘 에크랑 쥬르 spf15'는 얼굴에 자극이 없고 순하고 백탁도 적은 편이긴 했지만 너무 번들거렸거든요.
얼굴에 고루 바르고 고운 펄이 있는 투명파우더를 사용하니 오히려 틴모를 사용하던것보다 안색이 환해 보입니다. 틴모의 커버력이 거의 없으니 별로 의미 없는 비교인것 같기는 합니다.
자극
역시 거의 없습니다. 얼마간 화학자차를 사용하다가 상당히 산뜻한 무기자차를 쓰니 그 느낌의 차이가 확연합니다. 눈가전용 자차를 대신할 수 있을까 해서 눈가에도 조금 넉넉히 발랐는데 아주 약간 간지러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리거나 붉게 되는 자극은 아니고요, 몇 차례 적응이 되면 눈가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 용량과 가격
75ml 에 3만원이고 자외선 차단지수는 25B 10A
무기자차인 점과 사용감, 차단지수와 가격, 용량까지.
최근까지 고려하며 희망하는 점을 모두 만족하여 예상하지 못한데서 아주 만족합니다.(먼젓번의 크렘 에크랑 쥬르는 한 개를 다 써보고 아주 생각지도 않아 이후에 나온 이 제품들도 비슷할것이라는) 항상 무기자차에서 아쉬웠던 지나친 유분감이 없어 참 좋네요.
별은 4.75를 주자니 올림해서 5개입니다. |
|
|
순하면서 매트한 느낌의 자외선 차단제
|
|
|
|
guest(shami) (2004-01-18 02:11:46)
|
|
|
|
|
| |
아벤느 크렘 에크랑 엑스트림 SPF50 & 레 에크랑 토탈 SPF25 을 사용해보았습니다.
둘 다 논케미칼이구요...
차단성분으로는 이산화티타늄이랑 산화아연이 들어있네요.
UVB차단은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구요... UVA는 둘다 10이라고 써있으니까... pa+++ 정도 맞죠?
홈페이지에서 보니까 용량이 정말 맘에 드는군요.
엑스트림은 50ml, 토탈은 75ml... 가격은 28천원이구요 ㅋㅋㅋ
결론적으로는 무지무지 맘에 듭니다.
여름에는 어떨 지 모르겠으나 지금 날씨로는 전혀 번들거림도 없고... (좀 돌아다니다 보면 코 옆에 살짝 기름기가 생기는 정도^^;)
백탁현상은 살짝 있지만... 그다지 흉하지 않아요.
오히려 메베효과가 있어서 제 얼굴의 붉은 기운을 뽀샤시하게 커버해 주네요 ^^
엑스트렘이 차단지수가 높아서 그런지 좀더 무거운 느낌이구요.
둘다 틴티드 모이스쳐라이저처럼 베이지색을 띄는데... 엑스트렘이 좀더 진한 베이지색이에요.
레 에크랑 토탈은 순하다는 걸 강조하면서 유소아용이라구 써있구요... 이건 좀 매트한 느낌이에요.
두 제품 다 워터리지스턴트입니다. 손에 덜어서 발랐는데 손을 씼으려고 하니까 물방울을 퉝겨내더라구요.
바로 며칠 전에 로레알 썬크림을 샀는데... 이걸 먼저 알았으면 아벤느 걸 샀을꺼에요... ㅠ_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