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정보저장
자유게시판
뷰티 Q&A
정보나눔터
해외&여행방
먹자방
다이어트/성형&헤어/패션
만화&엔터테인먼트
으라챠챠 싱글&화려한 더블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101
hair & body
위니생각
skin care
make up
cosmetics
sun
hair & body
페수 report
페수 world wide
뷰티스쿨
용어사전
 
 
 
 
 
원터 퍼레이드 립밤
용량 : 15 oz
가격 : 미국/$0.99
패널점수 : ( 1 vote)
회원점수 : ( 4 votes)
관심제품으로 등록하기
Bookmark and Share

본벨
Smackers
립 스매커 코스믹
바디샵
Cocoa Butter
립 케어 스틱

 

  시나몬, 슈가 쿠키

 

  ranze   (2003-12-24 00:53:43)


크리스마스 기획으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깜찍하고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데 호두까기 인형이 생각나네요.
네가지의 향이라는 것에 호기심이 발동, 연속 세개 사용으로 질려버린 본벨 립스매커 후속 타자로 주문했습니다.
쇼핑몰에서 낱개는 4000원인데 두개 구입부터는 조금씩 인하되서 4개묶음 12000원에 구입했구요.
이전에 올린 Lip Treatment SPF 15처럼 굉장히 매끄럽고 부드럽게 발리는 걸로 보아 에이본의 립크림들은 다 같은 느낌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네개 모두 뚜껑을 열면 스틱이 평평한게 아니라 가운데가 움푹 들어간 형태를 하고 있어요.
산타 캐릭터인 시나몬은 다크 레드 색상인데 색상이 나타나요.
니베아 체리보다는 어두운 빨강이고 질감도 훨씬 부드러운데 레드컬러는 안어울리는 인상인데다 개인적으로 계피향을 싫어해서 거의 새 것을 저완 반대로 계피를 좋아하시는 엄마께 드렸습니다.
워낙 무르고 부드러운 사용감이라 립스틱 정도의 지속력과 색감에는 못 미칠것 같고 니베아 체리처럼 가벼운 레드 메이크업 대용으로 괜찮을 듯.

산타 캐릭터인 슈가 쿠키는 펄 없는 미색의 크림 형태인데 무른만큼 Lip Treatment SPF 15보다 잘 뭉개지네요.
향은 굵은 설탕이 덕지덕지 붙은 수입 과자의 달달한 향 그대롭니다.
맛도 살짝 달콤하니 단 맛이 나는게 근래 사용한 립크림중 제일 맛있어요.
그런데 사용한지 얼마 안되서 바닥의 돌리기 기능이 동작 그만!하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올라온 스틱을 입술로 살짝 누르고 다시 시도하면 되긴 하는데 헛도는횟수가 자주 일어나는군요.
신경쓰기 싫어서 3㎜ 정도 스틱을 올리곤 사용 후 그냥 닫아버립니다.
건조한 때라 좀 많이 바르면 입술에 풀 바른 듯 허옇게 표현되는 현상도 일어납니다.
이것만 바르고 나가면 핏기없어 보이기도 하지만 위에 립스틱이나 립글을 바르는데는 지장없습니다.
각질이 일어났을 때 가라앉히는 기능은 별로한 입술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고 지속적으로 사용할땐 갈라지거나 각질이 일어나는 경우가 거의 드물었어요.
디지인도 예쁘도 묶음으로 구입하면 비싸지도 않으니 부담없는 선물용으로 구입하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벌써 모레가 크리스마스니 - -;;; 이번에도 생각만으로 끝나고 말겠군요.
신경쓰이는 돌리는 기능 부실로 점수 깎습니다.


  Easter Egg Lip balm -콜렉터의 혼을 불러일으키는

 

  guest(ppidae7)   (2006-05-09 00:28:55)

에이본에서는 시즌에 맞춰 1달러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립밤을 내어 놓아요. 세일을 할 때는 2개에 1달러정도의 가격일 때도 있지요. 립밤 자체의 내용물이야 거기서 거기겠지만 다양한 향과 귀여운 케이스 무늬, 저렴한 가격으로 충동구매의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립밤자체의 질은 평범해요. 입술을 아주 잘 보호해준다거나 바르고 있는 내내 촉촉하다거나 하지도 않고, 그대신 바르면 번들거린다거나 전혀 촉촉하지도 않다거나 하지도 않지요. 밀착력은 그다지 좋지않지만 입술위에 한겹 입힌듯 발려요. 샤벡스 립밤처럼 발라서 입술이 윤기가 흐르거나 하진 않아도 입술을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지속력은 짧은 편이예요.

제가 가진 립밤은 부활절 시즌 립밤으로 종류는 4가지로 뚜껑색으로 구분하자면 빨강, 분홍, 주황, 연두색이었어요. 그중에서 연두색을 제외한 세가지를 가지고있습니다.

red의경우 체리 통조림 향이 납니다. 전 이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제가 가진 세가지 중에서 그나마 발색이라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는 색이지요. 향 지속력이 좋아서 그냥 모으는 형태로만 가지고 있을 예정이예요.

berry는 핑크색인데 핑크색 전혀 발색되지 않습니다. 향은 딸기 아이스크림 향으로 전 너무 달콤하고 좋은데, 싸구려 풍선껌향이라고 싫어하는 친구도 있더군요.

orange는 오렌지 색상에 환타+약한 비누향이 납니다. 이 향은 다른 향에 비해 무난해서 오히려 놀랬답니다. 뭐, 역시 발색은 안되구요.

꼭 애들 가지고 다니는 립밤같지만 귀엽고 앙증맞고^^

립밤 자체의 질을 중요시 여기신다면 별 셋이고, 귀여운 립밤을 좋아하신다거나 모으는 분이라면 별 넷정도 되겠네요. 아, 사진에는 체리가 빠졌군요;;

  강아지가 먹었어요

 

  guest(tearpink)   (2005-05-05 23:35:54)


저도 이걸 사용했는데요,
처음엔 초코향에 약간 흙냄새 같은게 섞여서 나더니
나중엔 걸레 쉰 냄새도 섞여서 나고 ㅠㅠ
뚜껑을 열어서 한 며칠 서랍에 넣어뒀다가 사용하니까
그 뒤론 괜찮더군요. 무슨 조화인지..
걸레 쉰 냄새는 캔디 키세스립밤 초코민트향인가..
거기서도 난다고 하더군요. 미국 초코향은 그런것인가;;

그다지 나쁘지도 좋지도 않게 사용은 하고 있었지만.
이 립밤의 결말은 우리집 강아지가 꿀꺽해버렸습니다 ㅠㅠ
초코렛이 강아지한텐 독이 된다길래 이때껏 한조각도 못먹게 했었거든요.
근데 초코렛을 먹어본 적도 없으면서 초코렛 냄새만 나면 무지 좋아해요.
그래서인지 이넘이 유독 이 립밤을 탐을 내더라고요.
책상에 있든 화장대에 있든 어떻게든지 이걸 바닥으로 끄집어내려서
아래쪽 돌리는 손잡이 부분을(여기 틈으로 냄새가 나오나봅니다)
질겅질겅 씹어서 보기 흉하게 만들어놨길래 실컷 야단쳐줬더니
어느날 제가 초콜렛을 먹은 날 밤,..
그 담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마구 씹혀진 뚜껑에,
내용물은 없고 립밤 몸통은 역시 씹혀서 오그라들어있고
안을 들여다보니 내용물은 어디간지 휑뎅그레~
향이나 맛이나 달큰하긴 했지만 어째 이걸 다 먹는지 ㅠㅠ
황당 그 자체였지요;;

  향이 좋아요

 

  guest(zenzang)   (2005-05-05 23:34:57)

제가 사용한 것은 초콜렛향이 나는 병정그림 립밤입니다.
뚜껑을 열고 향을 맡아보니 진한 초콜렛향 속에 슬릭틴트 립밤에서 나는것같은 옛날 립스틱향이 아주 약간 섞여있어요.
바르고나면 초콜렛향만 느껴지구요.
에이본 립밤이 무르다는 소문을 익히 들어 아주 짧게 빼내어 바릅니다.
그리고 물러서 그런지 입술을 대고 몇번 부비부비하며 바르고나면 케이스 가장자리 하얀부분에 갈색 립밤이 약간씩 넘쳐서 묻어있습니다.
뚜껑이 두께가 얇은것도 아니고 작은것도 아닌데 한번에 딱 안닫힌다는게 단점이구요.
보습력은 무난한 정도에요. 뉴트로지나 립밤보단 조금 딸리구요.
바르고 나서 코로 초콜렛향이 솔솔 맡아지는데 정말 초콜렛이 막 먹고싶어져요.
이 맛있는 향때문에 자꾸자꾸 바르게 됩니다.^^
그래서 안그래도 물러서 헤픈 립밤이 더 빨리 닳는거 같아요.
보습력은 평범, 무난하지만 케이스 그림이 귀엽고 향이 괜찮아서 기분전환으로라도 하나쯤 갖고있을만한 립밤입니다.

  만족스러운 립밤

 

  guest(hessie)   (2005-01-01 15:55:02)

역시 페수정모에서 빅스틱과 함께 데려왔습니다.

병정모양의 몸통 디자인에 녹색 뚜껑인데, 느낌상, 이거 호두까기 인형 아닌가? 싶은 생각이 문득 듭니다.
귀엽기도 하고, 챕스틱같은 밋밋한 디자인에 질려갈 무렵에 이렇게 귀여운 디자인을 보니까 신선하고 좋네요. 주변 반응도 좋은 편입니다. ^^

노란빛이 도는 황갈색, 정도의 립밤인데요, 역시 발색은 전혀 없고, 에이본 특유의 무른 제형입니다. 부드럽게 발리는만큼 좀 두껍게 발리고, 많이 빼면 절대로 들어가지 않습니다..-_-;
앞에 후기를 쓴 빅스틱은 많이빼어도 다시 들어가거든요. 아무래도 케이스가 달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불편하진 않는데, 이녀석은 그냥 에이본 특유의 특징을 모두 갖고있습니다.

향은 굉장히 고소하고 단 냄새예요. 제가 미친듯이 좋아하는 타입의 냄새입니다. 배고플때는 좀 위험한 향이지요..-_-;
향만큼 맛도 달아서, 정신을 차리고보면 입술을 할짝거리고 있을 때가 많지요...^^;

보습력은 빅스틱보다 이쪽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건조한 고속버스 안에서 이 녀석을 바르고 있을 때가 빅스틱보다는 건조함이 확실히 덜했거든요. 역시 저 개인적으로는 에이본 립밤은 틴트류보다 이렇게 보습력있는 쪽이 더 좋습니다.

다 사용한 후에는, 구할 수 있을 정도까지는 다시 사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어차피 립밤은 금새금새 사용하기 때문에 몇개씩 쟁여놓는 편이거든요...^^
아주 만족스러운 립밤입니다.

  시나몬

 

  guest(hja4470)   (2004-05-07 21:20:07)

계피향이 아주 강합니다. 그 향속에 슬릭틴트 특유의 호랑이담배피던 시절의 립스틱향(옛날 크레용 향과도 비슷한)이 여전히 잔존하네요.
뭐 슬릭틴트에 비하면 감사한 향이죠. 케이스도 비교할수 없을만큼 이쁘구요.
색상은 슬릭틴트의 글로시와인과 같으나 이제품이 립밤이니 만큼 발색은 조금 덜합니다.

우선 제 입술상태부터 얘기하자면..
일년 사시사철 터지고 갈라지고, 겨울철은 마음놓고 웃지도 못합니다. 으하하~ 찌.익..피..피피.. 아악~
여름철도 조금은 덜합니다만 예외는 아니구요.
몸에서는 땀이 삐질삐질 나는데 바싹 마르고 터지는 입술은무슨 조화인지..
한의원에서는 위장에 열이 많아서라는데..각설하고,
제가 립스틱(립밤 종류중에도 종종)류를 바른면 상태가 더 심해지거든요. 그래서 거의 립스틱은 사용하지않죠.
그러다 보니 가끔 립스틱이라도 바르고 출근하는 날이면 난리가 납니다. 오늘 선보냐고.. 드디어 노처녀하나 구원을 받노라고..
이런 제입술에 촉촉함을 더해주지는 못하지만 더 건조하게는 하지않습니다. 이것만으로도 너무 감격...
립밤치고 발색도 잘되는 편이라 두어번 슬적 발라도 발그레 하구요. 열심히 립스틱 대용품으로 사용중이랍니다.
립글로스만큼의 반짝임이 있는건 아니지만 립스틱위에 바세린을 바른정도는 되거든요.

단점이라면 무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끝부분이 잘 뭉게지고스틱입구가 지저분해져요.
깔끔하신 분들께는 중요한 마이너스 요인이 되겠네요.
네~ 전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저처럼 립스틱류를 즐겨사용하지 않는분중 맨입술로 다니기는 그렇고 계피향에 거부감이 없으신분들 이라면 괜찬을실 제품같아요. 이걸 바르고 엄마랑 함께 밖에 나갔는데 어디서 계피향이 난다고 하시길래 보여드렸더니 그렇냐고..별관심 없이 얘기하시더니 오늘 출근하는 제게 뜬금없이 저희엄마, 자신은 사탕중에 계피사탕을 제일 좋아한다고..
오호호~ 귀여운 울엄마.
저녁에 드려야겠네요..

  선물용으로 부담없는

 

  guest(whitebear)   (2004-01-18 00:32:05)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선물하기도 좋을것 같아서 4가지 모두 구입햇어요~
각각의 케이스는 사진처럼 너무 귀여운데..
각각 포장은 안되어있습니다.. 좀 맘에 안드는군요...
그리고 뚜껑이 참 부실합니다...
에이본은 케이스에 신경을 안쓰는것 같군요..
전에 쓰던 크림도 통은 유리인데 두껑이 허접한 플라스틱이였는데 이것또한 뚜두껑을 조심해서 닫아야합니다.. 조준을 잘해서 닫아야합니다..
제것은 빨간산타모양의 립밤이 나와서는 안들가서 속상하게 만들더군요.. ㅜ,.ㅡ
이제 하나씩 설명드릴께요~

초코렛향이 나는 toy solder...
오늘 처음 사용해봤습니다..
립글로스만 바르니까 좀 건조한감이 잇어서..
초코렛향이 나면서 색이 살짝 잇군요..
제가 입술색이 좀 있는편인데 바르면 바른티.. 납니다...

버터 피칸향이 나는 nutcracker...
이건 사용한지 몇주?는데 색감은 없고 무난합니다..
향이 첨에 괜찮네~그랫는데 사용할수록 좀 거슬립니다..
전 제가 과자향이나 초코렛향이 나는 립밤을 안좋아한다는걸 이걸로 알았습니다.. ^^;;

시나몬향이 나는 santa...
이건 붉은색이 돕니다..4가지중에 제일 발색이 됩니다..
발색되는 립밤은 안써봐서 비교해 볼 수는 없지만 여러번 바르거나 진하게 바르면 발색이 심하게 되는것 같아요..
한번만 살짝 바르고 입술로 부비부비하는게 젤 좋은것 같아요...
이건 친구에게 선물햇어요.. ^^

슈가쿠키향이 나는 snowman..
아직 안써봤지만 손등에 살짝 그어보니 발색은.. 안됩니다..
뭐 육안으로 보기에 흰색이니 발색은 생각안하시는게 좋겟죠..

제가 지금까지 챕스틱, 니베아, 키엘, 로즈버드 살브를 써봤는데요...전반적으로 좀 무른것 같습니다..
그냥 시즌이 시즌이라 한번 사봤습니다..
친구에게 부담없이 선물하기 좋을것 같아요..
한번쯤 써볼만하지만.. 품질로 봐서는 솔직히 다시 사고픈 맘은 없습니다.

 
기타 상품들
제휴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정책 | 개인정보 변경 | contact us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맨위로
copyright@FACE MAKER. All Rights Reserved